모든 설명 기준은 포앤서 <1.4레귤> <1:1대전> <5분 제한> 기준으로의 설명임.
좀 잘난척 하면서 주절 거리긴 하지만 나 역시도 아직 미숙하고 모르는 부분이 있고
설령 지금보다 더 많이 안다고 해서 한사람의 의견만 맹목적으로 받아들이는건 원치 않음. 고로 어디까지나 이 공략은 '참고'만 하길 바람. 주관적인 의견이 많기도 하고..
대전에서 써본적도 맞아본 경험도 거의 없는 파츠라던가.. 일부파츠는 무기 카테고리와 스펙만 보고 대략적으로 짐작해서 설명하거나 레이븐 우드의 설명을 적당히 복붙하는 등 대충 넘긴 부분이 있음.
지적이나 의견은 얼마든지 환영. 고칠점이 보인다면 지속적으로 수정해 나갈 것임. 근데 이거 쓰느라 몇달 걸려서 당분간은 귀찮아서 걍 냅둘듯.
각 카테고리의 공통적인 요소는 그냥 카테고리의 종합적인 설명으로 퉁쳤음. 파츠 개별 설명과 카테고리 설명을 조합해서 참고할 것.
파츠 이름 옆에 기호는 개인적인 추천도를 의미함
(궂이 별,동그라미 안 달려 있어도 가위표 아니면 다 나름대로 써먹을 수 있는 파츠니 버리지는 말 것)
(그리고 포앤서는 파츠 개개의 사기적 성능보다는 밸런스 있는 조합이 훨씬 더 중요한 게임임. 강력한 파츠에만 집착하는건 실력 저하로 가는 지름길.)
○ 카테고리 중에서는 무난하게 쓸만한 성능
☆ 카테고리를 뛰어넘어 다양한 상황에 좋은 성능을 발휘하는 명품. 별 개수가 많을수록 당연히 더 강려크함.
● 카테고리 중에서 뛰어난 편이지만 그냥 사용해서는 강점을 알기 어렵고 특정한 조합이나 사용법등을 알아야 진가를 발휘 할 수 있는 파츠.
★ 특수한 사용법이나 조합을 알아내거나 자기만의 비법을 찾아낼 경우 강력한 잠재력을 숨기고 있는 파츠 역시 별 개수가 많을수록 잠재력이 더 큼.
※ 사용하기 위해선 꽤나 깊은 애정과 노력을 필요로 하는 파츠.
※※ 성능이 나쁜것을 뛰어 넘어서 사용하는자의 생명을 위협하는 수준의 불량품
라이플
기본적인 밸런스형 사격무장
적절한 연사력과 관통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극단적인 원거리가 아닌한 무난한 견제력과 꾸준한 딜량을 발휘하고 대부분의 무기와 무난하게 조합해서 사용할 수 있다.
다만 라이플을 주력으로 사용하는 어셈의 경우 한번에 크게 ap를 빼앗기면 상황을 역전할 저력이 없다. 자신의 안전을 도모하며 지속적인 딜량과 견제로 차근차근하게 ap우위를 점해나가는게 중요하고 부족한 점은 백웨폰과의 조합으로 해결할것
더블 라이플을 사용하고자 할 경우 기본적으로 서로다른 라이플을 조합해서 불규칙한 탄막을 만들어 내는게 좋다.
무슨 무기를 장비해야할지 감이 아직 잡히지 않았다면 우선 더블 라이플로 시작하는걸 추천.
GAN02-NSS-WR ※
너무 무겁고 탄수가 많은걸 제외하면 전체적인 성능이 너무 나쁘다.
유일한 장점인 장탄수도 5분룰에서는 탄수가 너무 남아돌아서 의미가 없다.
10분이상 룰의 초장기전 배틀로얄이나 팀전이라면 그나마 사용하는 의미가 있을지 모르지만 기본적으로 대전에선 쓰지 않는게 좋다.
047ANNR ○
신뢰의 BFF제 라이플 제1호
아래의 051ANNR과 상호호환 가능한 밸런스형 라이플. 051의 장점인 탄속과 단발 공격력을 약간 희생해 밸런스를 개선했다.
사격전 최고수준의 전투거리와 약간이나마 근접전 방어능력을 양립하고 싶다면 이것.
다만 051에 비하면 약간 탄수의 압박이 있으므로 적당한 백웨폰을 준비해 두는게 좋다.
이것을 포함해 BFF제 라이플 3종은 대체적으로 성능과 밸런스가 좋으므로 라이플을 고르기 힘들때 우선적으로 써보는게 좋다.
051ANNR ★
신뢰의 BFF제 라이플 제2호
라이플중에 가장높은 탄속(명중률)과 높은 단발 공격력이 장점.
상대와의 거리가 벌어져도 그럭저럭 괜찮은 명중률을 기대 할 수 있다. 전투거리를 우선시 하는 타입이라면 일단 이 라이플이 좋은 선택.
자주 보는 상황은 아니지만 스나,레일계열이나 미사일이 없는 순수 사격전에서는 이것을 장비한 쪽이 이쪽은 상대를 공격할 수 있는데 상대는 나를 록온할 수 없는 미묘한 거리를 만들 수 있다.
탄수가 그다지 많아 보이지 않아도 단발의 높은 공격력과 관통력, 그리고 높은 탄속때문에 명중하기 쉽다는점을 생각하면 총화력은 의외로 높은편.
연사력이 느린게 결점. 근접전으로 파고들려는 적에 대한 견제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다른 라이플과 조합해서 긴 전투거리를 확보한 채로 단점을 상쇄하는게 좋다.
그래도 근접전의 단점이 거슬리면 위에 04을 써보는 것도 방법의 하나.
낮은 연사력 때문에 이외로 꽤 장기전에 도움이 된다. 극단적으로 아껴쓰거나 핸드건을 하나 격납해두면 백 웨폰 없이도 5분을 버틸 수 있다. 무게를 줄여 극단적인 기동전을 하고 싶거나 상대에 따라 백웨폰을 즉시 퍼지하는 전술을 쓰고 싶다면 일단 체크.
하지만 역으로 견실한 백웨폰과 같이 사용하려면 5분안에 총화력을 다 쓰기 힘들다는 낭비가 될 수도.. 무게도 은근히 무거운편.
RF-R100
기본적으로 아래쪽의 LABIATA의 하위호환
2/3수준으로 가벼운 무게외에 대부분의 스펙이 낮다. 장탄수 역시 2/3수준..
LABIATA가 쓸만하지만 장탄수가 그렇게 많이 필요하지 않거나 백웨폰의 비중이 크다면 선택의 가치가 있을지도..
MR-R100R
051&047의 또다른 상호호환 관계
이쪽은 051의 단발 공격력을 그대로 유지한채 무게를 조금 낮추고 대신 탄속을 많이 희생한 느낌..
약간 높은 공격력 외에 대부분의 스펙이 047에 비해 처진다.
어지간하면 라이플은 BFF쪽을 우선 알아볼것.
LABIATA ○
BFF외의 라이플 중에서는 믿을만한 밸런스형 라이플.
기본적으로 라이플 중에서는 조금 무거운 대신 많은 장탄수로 그 값을 한다.
BFF제 라이플의 성능이 우수하긴 해도 대전이 3~4분 이상 길어지면 탄이 떨어지게 마련인데 비해 이쪽은 어지간하면 라이플 하나로 5분을 충분히 버티는게 가능.
일반 라이플 중에서는 탄속이 조금 떨어지는 편이지만 그대신 꽤 연사력이 높고 단발 화력도 준수한편이라 어느정도 근접전을 걸면 충분히 활약 가능하다.
애초에 이것이 탄속이 낮다기 보단 BFF라이플의 탄속이 너무 높은것..
마찬가지로 총화력이 우수한 R102에 비하면 무게가 조금 무겁고 연사력이 떨어지는 대신 탄속이 높아 전투거리가 더 길다. 일단 초근접전이 무리라 생각되면 이쪽이 우선.
이상하게 조금 무거운 대신 대부분의 스펙이 R100에비해 높다.
라이플 하나로 5분을 버텨야 한다면 이것이 베스트 초이스. 하지만 백웨폰이나 격납의 도움을 받겠다면 BFF제 라이플을 알아보자.
어설트 라이플
기본적인 것은 라이플과 같지만 어설트 라이플은 대체적으로 단발 화력과 명중률을 포기하고 연사력이 늘어나 있다. 어느정도 중근거리를 유지한다면 상대에게 회피기동을 강요할 수 있다.
일반 라이플과 어설트를 조합해서 전투거리와 빠른 연사력을 양립하는것도 괜찮다.
연사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어중간한 FCS를 장비하면 필요한 락속도를 확보하지 못해서 2차록온이 풀리는 현상이 생길수 있다. 공식을 참조해서 락속도가 받쳐주는 fcs를 장비하거나 락속도 튜닝을 해둘것
063ANAR ☆
신뢰의 BFF제 라이플 제3호
라이플계의 밸런스 종결자
무슨 무기를 장비해야 할지 모르겠으면 우선 라이플. 그중에서도 이것.
거의 모든 스펙이 평균 이상급의 성능을 가지고 있고 어떤 라이플과 조합해도 부족한 점을 보충해 줄 수 있다. 라이플 뿐만 아니라 거의 대부분의 무기와의 궁합도 괜찮아 무난하게 써먹을 수 있고 중거리와 근거리를 모두 착실하게 커버한다.
표기는 분명 어설트 라이플인데 어째서인지 일반 라이플급의 탄속과 사정거리를 가지고 있다.
탄창당 탄환수도 50발로 넉넉한편이라 리로드의 부담도 적은편. 아카시아 쪽이 60발로 탄창당 탄환수는 더 많지만 두 라이플의 연사력을 생각해보면 탄창당 전투시간은 063쪽이 더 길다.
051보다는 좀더 빠듯하지만 LARE 핸드건을 붙이면 5분간 전투가 가능하다. 백웨폰과의 스위칭도 괜찮은편.
MR-R102 ●
무게대비 총화력이 어지간한 라이플의 2배 정도의 달하는 탄약 창고.
GAN02의 420발은 5분 동안 써먹기에 너무 남아돌지만 이쪽의 400발은 연사력이 받춰주기 때문에 충분히 5분 동안 모든 화력을 쏟아 넣는게 가능하다.
다만 견실한 백웨폰을 장비할 거라면 궂이 이 정도로 탄약이 많이 필요하지는....
탄속이 조금 떨어지는 편이라 명중을 위해서는 근접할 필요가 있다. 하지만 탄이 남으므로 맞지 않을 거리라도 견제의미로 흩뿌리는게 가능.
넉넉한 장탄수와 높은 순간 화력이 모두 필요하다면 선택.
허나 도저히 전투 거리를 맞추는게 무리라면 차라리 연사력을 포기하고 LABIATA 로 교체하는 선택지도 있다.
AR-O700
아래쪽의 MARVE와 유사한 화력형 라이플
대부분의 특성은 MARVE와 비슷한 편이지만 이쪽은 장탄수가30발 많고 연사력이 아주 약간 느려서 그나마 더 오래 사용 할 수 있다.
ACACIA
가장 낮은 탄속, 가장빠른 연사력을 가진 초 근접전 전용의 라이플
머신건을 쏘듯 초근접 거리에서 꾸준히 공격하고 싶지만 pa에 딜이 좌우되는게 싫다면 머신건 대신 채용할 여지가 있다.
탄수가 많아 보이지만 빠른 연사력 때문에 생각없이 난사하면 순식간에 탄이 없어진다. 어차피 어느정도 거리가 벌어지면 명중률이 현저히 떨어지므로 확실하게 근접했을때만 사격하는 습관을 들이자.
원거리 타입인 051라이플에 비하면 두배이상의 연사력. 단발당 데미지는 낮아도 일단 공격이 들어오면 피하고 싶어지는게 사람의 심리이므로 근접하는데만 성공하면 일일히 공격을 피하려 하는 타입에게 무리한 회피 기동을 강요할 수 있다.
쉽게는 쓸 수 없다. 짧은 사정거리를 기동으로 커버 할 수 있는 실력과 명중거리 밖에서 탄을 낭비하는 버릇이 없는 실력자가 아니라면 취급은 엄금.
04-MARVE
일반 라이플 급의 단발공격력,탄속 그리고 어설트 급의 연사력을 겸비한 초 화력형 라이플
적당한 거리에서 두정을 들고 난사하면 순식간에 적의 AP를 깍아낼 수 있다.
허나 장탄수가 너무 적어서 이것 두정 만으로는 플레이어가 모는 넥스트 한대를 격추 할 수 있다는 보장이 없다. 쓰고 버리는 무장 취급하기에는 이후에 백웨폰만으로 싸운다는건 대전중 생길 수 있는 모든 상황에 대처하기는 힘들다.
백웨폰 위주로 싸우면서 적의 접근을 견제하는 등의 용도로 사용한다면 가능성은 있다.
격납제한이 없는 탱크가 빨리 쓰고 버리는 무장으로 사용하기엔 탱크의 무기 선택권이 워낙에 넒어서 궂이 이게 아니라도 쓸만한 무장은 많다.
스나이퍼 라이플
카테고리가 말해주듯 당연히 원거리 저격용 병기.
원거리에서 탄속과 높은 관통력을 이용해서 한발한발 확실하게 AP를 빼앗는 무기. 어지간한 상대의 공격은 닿지 않는 전투거리도 강점.
다만 거리가 좁혀질 수록 락온이 잘 잡히지 않기 때문에 실력이 부족하다면 돌격형 기체에 대항해 제대로 사격조차 못해보고 당할 가능성이 있다.
비슷한 성질을 가진 스나캐논이나 레일캐논은 핸드웨폰에 라이플이나 머신건등 적절한 범용무기를 사용하면 스위칭을 해가며 단점을 극복 할 수 있지만 손에 드는 스나이퍼 라이플에 경우 약점을 보조해줄 백웨폰들이 대부분 개성이 강하고 범용성이 떨어지는것이 많아서 밸런스 잡힌 무기구성이 좀 힘들다.
캐논류에 비해 연사력이 빠르다는 장점은 있지만 손에 저격무기를 들어야 할 확실한 이유가 없다면 일단은 스나캐논이나 레일캐논을 우선적으로 알아보는게 좋다.
가능한 조준정도가 높은 팔을 쓰고 튜닝도 잊지 말것.
047ANSR ●
스나이퍼 라이플 이라기보단 사거리와 위력을 늘린 라이플에 가까운 물건.
저격용이라 생각하면 탄수와 공격력이 너무 어중간하다. 다른 스나이퍼 라이플이나 스나캐논을 가진 적과 저격전을 하면 확실하게 밀린다.
단 중근거리에서 다른 저격무기에 비해 락온이 잘 잡히므로 중근거리에서 착실히 록온해서 빠른 연사력과 탄속을 이용해 지속적인 사격으로 괴롭힐것.
단독으로 쓰기보다는 다른 무기와의 조합을 해야 제대로된 능력을 발휘한다. 다른 저격병기의 보조사격, 미사일과의 조합, 락온관련 튜닝을 해서 라이플과 조합해 사거리가 긴 더블 라이플처럼 사격 등등.. 스나이퍼 라이플로는 무언가 부족하지만 다양하게 써먹는 재미는 있다.
락온이 비교적 잘 잡히기 때문에 저격무기의 연습용으로도 그럭저럭 괜찮다.
락온을 잘 붙잡아 둘 수 있다면 머신건등이 닿기 시작하는 근접 거리에서도 써먹을 수는 있다.
050ANSR ○
적절한 탄속과 위력과 장탄수를 가진 밸런스형 저격총.
061에 비하면 탄속이 약간 부족하지만 스나캐논에 비하면 훨씬 빠르다.
탄수도 그럭저럭 있고 저격총치고 리로드도 빠르므로 원거리에서 지속적인 사격으로 상대에게 회피기동을 강요한다.
061에 비해 결정력이 부족한 대신 넉넉한 탄수와 빠른 리로드 때문에 일단 써먹기는 편하다. 너무 적을 노리는데 스트레스 받지 않고 편하게 사격하고 싶다면 이쪽이 낳을지도 모른다.
저격에 필요한 능력치는 모두 갖추고 있으므로 061의 탄수가 부족하다 싶으면 주저없이 이쪽을 고르자.
061ABSR ★
핸드웨폰으로 확실하게 원거리전을 제압하고 싶다면 이것.
PITONE 핸드레일건이 탄속은 약간 더 높지만 애초에 레일건은 저격에 써먹는 물건이 아니므로..
일단 탄속이 받쳐주기 때문에 별다른 공작 없이도 잘 노려 쏘면 일단 맞는다. 스나캐논 처럼 한방의 위력은 부족해도 원거리에서 착실하게 상대의 AP를 깍아낼 수 있다.
탄수가 부족한 편이라 헛된 사격은 엄금. 지나치게 난사해버리면 5분 대전에서 2분안에 탄을 전부 써먹고 비참한 꼴을 당할지도..
컨트롤과 운영이 받쳐주면 이것 한정만 가지고도 원거리전의 스페셜 리스트가 될 수 있다.
머신건
근접전 전용의 연사병기.
단발의 위력은 매우적고 pa관통이 낝다. 경량이 쓰면 돌격! 그 이상 무거운 기체라면 그거리전 방어용으로.
그대신 연사력과 감쇠력이 높아서 근접해서 긁는데 성공하면 빠르게 pa를 깍아낼수 있다. pa를 깍아낸 이후라면 순식간에 딜량이 증폭한다.
딜량이 상대의 PA의 상태에 따라 좌우되기 때문에 같이 pa를 잘 깍아낼수 있는무기와 조합하는게 좋다. 샷건과 활용도가 거의 겹치기 때문에 같이 쓰는것도 좋다.
제대로 위력을 발휘하려면 적과의 초근접 상태를 지속적으로 오래 유지하면서 사격해야한다. 초보자가 쓰기에는 힘들다.
머신건에 공격당하고 있을때 미사일을 쏘려고 하면 그 미사일이 날아오는 머신건을 맞고 유폭해서 데미지를 입는 경우가 많다. 즉 지속적으로 공격을 하는것으로 상대의 미사일 공격을 억제할 수 있다.
온라인에서는 락온 버그로 인해서 락속도가 낮을 경우 탄 일부가 2차 록온이 안 된채로 발사된다.
이 때문에 FCS의 선택이 제한되고 가장 락속도가 빠른 INBLUE FCS를 사용한다 해도 모든 탄을 2차록온상태로 발사할 수는 없다. 이 때문에 대체적으로 대전에서는 약간 마이너 취급. 2차록온 보정이 없이도 탄이 명중할 만큼의 초근접전을 펼칠 필요가 있다.
VANDA
일반적인 다른 머신건에 비해 2배의 연사력.
탄 하나하나의 공격력은 다른 머신건의 절반 수준이라 사실상 거의 비슷한 화력.
그대신 PA감쇠력은 평균적인 수치이므로 PA를 깍아내는 속도는 거의 두배. 허나..
연사력이 두배가 된 대신 필요한 락속도도 2배로 오른다는 함정이 있다. 연사력이 4인 일반적인 머신건도 모든수단을 동원해도 필요한 락속도의 반 밖에 확보할 수 없는데 연사력이 2인 반다의 경우 사실상 2차록온의 의미가 없다고 보면 된다.
한순간에 PA를 벗긴다는 용도도 샷건이라는 대체품이 있어서 선택의 가치는 거의 없다. 2차록온이 거의 안되니 명중거리도 샷건보다 낳을게 없기도 하고..
단발의 공격력이 약하고 연사력이 높은 특성상 총화력도 낮은편이고 조심하지 않으면 순식간에 탄이 바닥날 우려도 있다.
CANTUTA
명중률 중시의 장거리형 머신건
머신건 중에서는 가장 빠른 탄속의 머신건. 탄속이 빠르다는걸 당연 명중률이 높아지고 전투거리가 길어진다는걸 의미.. 하지만 어차피 태생은 머신건이라 결국 거기서 거기..
항상 적에게 초근접해야 하는 다른 머신건보다 약간은 거리의 여유를 두고 싶다면 선택 가능.. 하지만 전투거리라는걸 신경쓴다면 이쪽보다는 어설트라이플을 알아보는게 낳을수도 있다.
XMG-A030
연사력이 조금 높다는 걸 빼면 모터코브라도 아닌 히트맨에게 대부분의 스펙이 빨간수치...
VANDA보다는 낳지만 이쪽도 연사력이 빨라서 2차록온 보정을 제대로 못받는 함정이...
01-HITMAN
모터코브라의 하위호환.
아래 모터코브와 비교하면 무게를 제외한 대부분의 스펙이 비슷하거나 더 낮다.
하지만 다른 머신건과 비교해보면 이쪽의 스펙이 대체로 높은걸 알 수 있다. 모터코브라가 너무 돋보일 뿐이지 히트맨자체도 머신건 중에서는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좋고 무난하게 쓸 수 있는 양품. 문제는 머신건 카테고리 자체가 포앤서 대전환경에서 어중간한 위치라..
모터코브라에서 무게를 줄여 백 웨폰을 장비해야 되는 상황이라면 선택의 가치가 있다.
03-MOTORCOBRA ●
머신건 중에서는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는 물건
화력의 관한 스펙이 종합적으로 높고 탄속도 특수목적인 CANTUTA를 제외하면 연사계열중 제일 높다.
이것을 장비한채로 다른 머신건이나 개틀링으로 교체하려 하면 스펙 비교에 빨간 숫자만 잔뜩 표시되는걸 볼 수 있다.
장탄수가 많아서 아껴쓰면 백웨폰 스위칭 없이 5분간 전투가능. 머신건의 전투법이 돌진 접근전이라는걸 생각하면 백웨폰은 비워둬서 무게를 가볍게 하는게 좋을것이다. 그러나 적재량이 남아돈다면 백웨폰 장비기체라도 머신건은 다른걸 말고 이걸 선택하는게..
다른 머신건에 비해 1.5배 무겁지만 탄수가 많아서 백웨폰을 비워도 된다는걸 생각하면 나쁘지 않은 패널티.
일단 적재량이 모자르지 않는 한은 머신건은 이걸 선택할것.
개틀링건
일단은 머신건의 상호호환...
머신건에 비해 무거운대신 탄창이 없어서 재장전이 필요없고 단발의 화력이 높다는게 장점인데..
지나치게 낮은 탄속과 무거운 무게때문에 실용가치는 거의 없는편. 그나마 탄속이 있는 머신건도 화력을 제대로 발휘하려면 상당한 근접전을 요구하는데 그보다 탄속도 낮고 무게도 무거운 개틀링건이 활약할일은 없을것이다.
GAN01-SS-WG ※
무게는 모터코브라의 1.5배 장탄수는 2/3
모터코브라 보다 단발의 공격력이 약간 높은걸 빼면 대부분의 스펙이 마이너스.. 머신건 계열도 마찬가지이긴 하지만 이쪽은 무게조차 모터코브라보다도 더 무겁다.
무거운데 장탄수는 부족해서 백웨폰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기동력을 확보하기는 힘들듯.
GAN-01-SS-WGP ※
충격의 무게 2000. 모터코브라와 비교하면 2배. 다른 머신건과 비교하면 3배...
무게와 탄속때문에 명중거리를 맞추기위해 돌진하는건 힘들다.
근접전 방어를 위해 가지고 있으려 해도 차라리 무게 때문에 발목 잡히느니 더 가벼운 머신건을 쓰는게 낳다..
샷건
복수의 탄을 동시에 퍼트리는 초근접전 전용 병기.
근접해서 모든탄을 전탄히트 시키면 순식간에 PA를 증발시키면서 치명적인 타격을 줄 수 있다.
같은 근접전 무기인 머신건과 비교하면 샷건은 계속 붙어있기보다 치고 빠지는데 특화되 있는 느낌이지만 서로 호환도 가능.. 머신건처럼 록온 버그에 영향이 없다는건 강점.
머신건과 마찬가지로 PA가 있냐 없냐에 따라 딜량의 차이가 크기 때문에 더블샷건이나 머신건과 병용하는 편이 좋다. 1샷건만으로 치고 빠지기를 하다보면 상대의 PA회복량에 밀려서 딜을 효율적으로 넣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전적으로 사용하는 플레이어의 기량에 따라 그 활약이 극과 극으로 갈린다.
충분히 거리를 좁히는데 성공하면 5초도 안되서 넥스트 하나가 사라지는 광경을 볼수도 있지만 반대로 조금만 거리가 벌어져도 거의 타격을 못주는 안습한 사태가..
절대적으로 초보한테는 추천할 수 없다.
SG-O700 ●
연사력에 특화된 샷건.
한두번씩 타격하고 빠지기보다는 지속적으로 붙어서 타격할 필요가 있다. 머신건과 같이 사용하기에는 좋음.
샷건중에서는 화력이 떨어진다고는 해도 연사력이 좋고 PA를 깍는데 성공한다면 어떤 샷건이든 순식간에 상대를 격추할 수 있어서 딱히 화력이 부족하다고는 느껴지지 않을것이다.
한가지 흠이라면 탄수가 그다지 넉넉하지 않다는것..연사할 필요가 있는 샷건이라 장탄수 관리는 철저하게 해야 할 것이다. 백웨폰으로 보충하기엔 기동력이 죽어버리는게 아쉽다.
MBURUCUYA ●
밸런스형 샷건.
SAMPAGUITA 급의 한방 화력을 가지고 있으면서 무게는 절반이하. 확실히 가성비는 이쪽이 좋다.
탄 낭비를 억제하는 실력에 따라 조금 부족하게 느낄수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5분을 커버할만큼의 탄은 가지고 있다. 샷건을 사용할려면 가능한 기체를 가볍게 해야 한다는걸 생각하면 백웨폰이 없어도 된다는건 큰 장점이다.
SAMPAGUITA
너무 무겁기 때문에 어셈을 잘못하면 샷건을 쓰기위해 필요한 기동성을 확보하기 힘들어진다.
스펙으로는 샷건중 최대 화력이지만 동시발사수가 MBURUCUYA보다 떨어지기 때문에 실질적인 화력은 비슷비슷한 수준. 그나마 자체 화력이 높아서 방어력에 영향을 덜 받기는 하지만 어차피 샷건의 화력은 PA를 벗기면 폭발적으로 증가하기 때문에....
장점이 하나 있다면 장탄수가 넉넉하다는점.. 어지간히 난사하지 않으면 5분동안 다 쓰기는 힘들다.. 하지만 차라리 남아도는 탄수를 약간 줄이고 그만큼 무게도 줄였으면 더 좋았을 것이다.
핸드건
사실상 격납 전용.
주무장의 장탄수가 모자를때 보충용 또는 남은 시간동안의 견재 사격용..
하지만 핸드웨폰과 백웨폰을 적절히 조합하면 탄이 부족한 상황이 쉽게 안나오기에 핸드건이 활약할 기회는 많지 않다. 머신건급의 탄속 때문에 접근하지 않으면 타격을 줄수 없다는 점도 한목하고...
머신건과 비슷해 보이지만 관통력이 있기 때문에 경량기라면 주 무기를 전부 퍼지한후 가벼워진 기체를 이용해 돌진해서 단숨에 더블 핸드건으로 1000~2000정도 AP를 빼앗을 수 있다. 성공률은 높지 않지만..
격납무기는 사실상 핸드건과 레이저 블레이드외의 선택지가 없다. 핸드건이 강력하기보다는 다른 격납용 무기들이 하나같이 어딘가 나사 하나 빠진것들 뿐이라...
GAN01-SS-WH.E
최경량의 핸드건.. 너무 가벼워서 두정을 넣어두어도 기동성이 낮아지는걸 체감하기 어렵다...
총알이 너무 적고 연사가 빨라서 생각없이 쏴버리면 순식간에 탄이 바닥나 버린다.. 빠듯하게 아껴쓴다고 해도 대략 30~40초 정도밖에 전투력을 유지 할 수 없다.
수수해보이는 인상과 다르게 이의로 개틀링건급의 공격력에 빠른 연사력을 가지고 있어서 경량기가 쓴다면 한번의 접근 찬스에 그럭저럭 타격을 입힐 수 있다. 다만 핸드건 중에서도 탄속이 제일 떨어지기 때문에 조금만 거리가 벌어져도 명중률은 바닥으로..
어디까지나 성능보다는 거의 없는거나 마찬가지인 무게를 생각해서 격납할것. 5분간 싸우기에 탄약이 조금 모자르는 기체가 최후의 30초동안 최소한의 견제를 위해 사용한다.
GAEN01-SL-WH
핸드겁중에서는 최강의 단발 화력.
하지만 탄창하나에 12발 밖에 안들어가기 때문에 어쩌다 접근을 해도 계속 물고 늘어질 수 없다는 점은 아쉽다.. 대전이 끝나가는 후반에 핸드건을 꺼내서 뭐라도 해야 되는 상황이라면 12발 마다 재장전이 필요하다는건 심각한 패널티. 역전용이든 방어용이든 탄창에 발목을 잡힌다.
게다가 위의 경량 핸드건하고 무게차이는 거의 3배인데 장탄수는 똑같다... 공격력이 1.6배쯤 높다는걸 생각해도 뭔가 아쉽다.
LARE ●
가장 많은 장탄수와 빠른 탄속을 가진 핸드건.
주력무기의 탄수가 부족해서 보충이 필요하다면 격납중에서는 이것. 대략 1분~1분30초정도 전투력 유지가 가능.. 하지만 이걸로 탄을 보충하기 전에 먼저 괜찮은 백 웨폰을 알아볼것.
탄수가 조금 애매한 핸드 웨폰을 백웨폰과 스위칭 없이 쓰고 싶을때 또는 필요없는 무기를 즉시 퍼지하는 전술을 짤때 확실히 도움이 된다.
핸드건 중에서 가장 빠르다고는 해도 700대의 탄속이므로 타격을 주고 싶다면 꽤나 접근전을 걸 필요가 있다.
하지만 주 용도는 후반부에 AP가 적은 상대가 돌진해와서 역전 하는걸 견제하는 용도.
사용하고자 한다면 탄이 떨어지기 전에 착실하게 AP우위를 유지해서 상대가 돌격해 올 수 밖에 없는 흐름을 만들어 놓고 꺼내서 쓰는 편이 좋다.
두정을 격납하면 어지간한 라이플 정도되는 무게가 나온다.
핸드건을 후반에 꺼내 얻을수 있는 이점과(후반 굳히기OR역전) 격납무게 때문에 생기는 눈에 안보이는 단점을 잘 조율할 필요가 있다.
바주카
높은 단발 화력과 최소한의 범용성을 조율한 병기.
조금 부족한 어설트 라이플급 탄속에 높은 데미지와 관통력.
적절히 탄수를 관리해가면서 중거리에서 난사를 할수도 있고 확실한 찬스를 노려서 쏠수도 있다.
주로 중량기가 경량기의 접근을 견제하기 위해 사용한다. 레이저 블레이드나 고위력 병기로 역전을 노리려 달려오다가 바주카에 맞으면 경직. 데미지도 데미지지만 순간적으로 공경&행동 불능이 된다는건 돌격기에겐 너무 치명적인 패널티이다.
그냥 난사하기엔 탄수가 부족하고 노려서만 쏘기엔 좀 남는 감이 있다. 상황에 따라 적절한 운용과 다른 무기와의 조합이 중요함.
GAN01-SS-WB
어중간한 성능을 가진 바주카
여러모로 표준적인 스펙을가지고 있지만 조금 높은 공격력과 5발 많은 장탄수를 빼면 대부분의 수치가 BROCKEN보다 나쁘다. 중간급이라도 전체적인 성능 밸런스가 좋다면 표준급이라 불러줬겠지만.. 이 바주카는 말그대로 그저 어중간으로 그친다.
탄수가 부족하다면 GAN01, 무게가 걸린다면 BROCKEN이라는 좋은 대체품이 있으므로..
GAN01-SS-WBP
가장 무거운대신 가장 강한 화력과 많은 장탄수를 가진 바주카
일단 탄수가 넉넉하고 화력도 높은편이라 적재량에 여유가 있다면 쓸만한 바주카이지만
그래도 쓸만한 BROCKEN 바주카보다 무게가 2배 가까이 된다는 점은 생각해 둘 것.
무게만 극복한다면 바주카중에서는 제일 쓸만하다. 무장 조합을 잘 해두면 장탄수에 스트레스 받지 않고 난사하기 편하다는게 장점.
BZ-BROCKEN ○
제일 가볍고 탄속이 빨라서 바주카 중에서는 가장 쓰기 쉽다. 경량기도 어셈을 잘 맞추면 사용가능.
탄수가 적은 편이긴하나 확실하게 맞을만한 타이밍에만 아껴 사용하면 극복 가능함.
다른 무기로 원거리전 위주의 전투를 하다가 근접 방어 수단으로 바주카를 쓰려한다면 쓸데없이 공격력이나 다른 수치가 높은 바주카보다 가볍고 잘 맞는 이쪽이 좋다.
GAN02-NSS-WBS ●
한번에 4발이 퍼져 나가는 스프레드 바주카. 탄수는 많지만 다연히 한번에 4발씩 소모되므로 발사수는 30회뿐.
단발 화력은 적지만 한번에 4발이 나가므로 풀 히트를 가정하면 화력은 다른 바주카의 2배이상
탄이 퍼져 나가므로 중거리전에는 쓸 수 없다. 오로지 초 근접전을 걸어오는 적의 카운터로 사용한다. 근접전이라면 탄이 퍼지는 특성상 더 손쉽게 맞출수 있고 어쩌다 전탄명중이라도 시키면 한방에 적의 전의를 꺽을수 있다.
일부 접근전 경량기에 달아서 PA를 깍을 필요없는 샷건처럼 써먹는 경우도 있는데 무게를 해결하지 못하면 오히려 독이 될 수도 있다. 특화기를 만든다 쳐도 너무 무거워서 두개를 달기도 힘들고..
그레네이드
착탄지점에 강력한 후폭풍을 일으키는 병기.
직격으로 맞추면 한방에 거의 승기를 잡는 강력한 화력! 하지만 주 용도는 그게 아니다.
일반적으로 공중에 떠서 지상에 상대를 향해 내리 꽃는다. 직격을 피하더라도 탄이 땅에 박히면서 거대한 후폭풍이 일어나고 휘말리면 AP와 PA가 깍여 나간다. 직격은 탄속이 부족해서 노리기 힘들다. 만에 하나 직격이 터지면 그 위력은 상상초월 이지만..
그래서 지상전 위주의 상대에게 강하고 공중전에 약함
주력으로 사용하고자 한다면 어떻게든 상대에게 EN소모를 강요하면서 땅으로 끌어내릴 필요가 있다. 강력한 미사일 러쉬나 격렬한 초근접전 독파이트등...
처음 한번은 그레네이드의 존재를 모르고 있다가 땅에서 엊어 맞는 경우가 가끔있다. 일단 한번 날아오는걸 보면 그다음은 땅에 내려가고 싶지 않아진다. 즉 처음 한발이 중요.
반대로 대놓고 그레네이드를 보여줘서 땅에 내려가지 못하게 하면서 EN관리를 방해하는 수도...
써야 할 타이밍과 쓰지 말아야할 타이밍이 확실히 갈리는 병기라 그 쓰지 않아야할 타이밍에 대신 써먹을 백웨폰과의 조합이 중요하다.
때문에 핸드웨폰을 라이플 등의 범용 무장을 쓰면서 기회를 노릴수 있는 백웨폰 그레네이드가 핸드쪽보다 더 사용하기 쉽다. 그레네로서 제일 중요한 폭발 범위가 백웨폰 쪽이 더 높은것도 한몫하고.. 그래도 핸드그레네이드를 사용하고 싶다면 나름 고차원의 전술이 필요할 것이다.
SAKUNAMI
가장 표준적인 성능의 핸드그레네이드 ○
적절한 화력에 탄수도 그럭저럭 넉넉한 편
아직 그레네이드를 쓸 타이밍을 잘 모르겠고 넉넉하게 기회를 잡고 싶다면 일단 이것.
WADOU
사쿠나미에 비하면 무게와 탄수를 줄이고 화력과 범위를 늘렸다.
한방과 기회가 중요한 그레네이드의 특성상 그레네이드를 잘 노릴수 있다면 SAKUNAMI 보다는 쓸만할 것이다.
다만 역시 핸드웨폰 치고는 탄수가 부족한 느낌이...
리로드가 느려서 한번의 찬스에 연속으로 두발이상 쏠 기회는 없다는게 단점.
NUKABIRA
와도우의 장탄수 증가버전. 그만큼 무게도 확실히 늘어나 있다...
그레네이드를 주력무기로 난사하고 싶다면 이것 아니면 무기팔 그레네 밖에 없다.
탄수가 많으니까 맞지 않더라도 장애물에 쏴서 후폭풍으로 숨어있는 상대를 끌어내는 등의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역시 무게3371는 너무 심한감이...
GRA-TRAVERS ●
사쿠나미와 거의 비슷한 스펙에 탄수를 줄이고 경량화
경량기에 핸드 그레네이드를 쓰고 싶다면 이것밖에 없다.
탄수가 달랑 12발... 한발 한발 빚나갈때마다 스트레스가 꽤 있을것이다.
핸드그레네이드중 리로드 타임이 가장 빠름. 적이 바로 대응하지 않으면 한번의 찬스에 2발 연속으로 꽂아 넣을 기회도 생긴다. PA감쇠형 병기인 그레네이드에게 2연속 히트라는건 단순히 데미지가 2배들어가는것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핸드 그레네이드 중에는 제일 테크니컬한 타입.
레일건
저격무기중 최고의 중거리 락온 능력을 가진 무기. 보이지 않는 탄속을 중근거리에서 손쉽게 록온해 때려 넣는다.
초급접전에 뒤쳐지는걸 제외하면 거의 모든 거리를 커버하는 최강급의 공격성능.. 다만 장탄수가 부족하기 때문에 장기전은 무리. 초반 1~2분 내에 탄은 무조건 바닥난다고 봐야하므로 한쪽팔을 비운채 어떻게 후반전을 해쳐나갈지 생각해 둬야 한다.
보통 표준급 이상의 기체가 자기보다 가벼운 기체의 접근을 견재하면서 초반 우위를 점할때 사용한다. 주로 미사일 탄막으로 상대방의 접근을 견재하며 한발 한발 AP를 빼앗고 빠르게 퍼지해 기체부하를 없애 남은 AP를 지킨다.
퍼지하기 전에 높은 EN소모의 부담... 그리고 퍼지후의 상황을 고려한 무기조합의 난점을 해결하면 확실하게 강하다. 특히 어떻게든 접근해야 하는 경~표준기를 상대로 지옥을 보여줄 수 있다.
격납제한이 없는 탱크라면 탄수가 부족한 약점을 손쉽게 해결가능함.
RG01-PITONE ★★
1.4 최고의 탄속을 가진 무기.
적은장탄수, 무거운 무게와 높은 EN등의 단점을 가지고 있지만 빠르게 사격하고 퍼지해서 무게와 EN을 되찾을 수 있으므로 그다지 큰 리스크는 아니다.
특히나 탄속과 록온 성능의 조합으로 회피가 극도로 힘들다는걸 생각하면 충분히 감수할만한 패널티.
RG03-KAPTEYN ★★
피톤에 비해 탄수는 5발 더 많지만 단발의 위력과 명중률은 약간 떨어지기에 기대할 수 있는 딜량은 피톤과 비슷하거나 약간 떨어진다. 하지만 지나치게 무거운 피톤보다는 훨씬 가벼우므로 선택은 자유.
탄속2370은 결코 느린 속도가 아니지만 2500대를 마크하는 레일캐논이나 40스나등과 저격전을 해보면 왠지 이쪽이 쏘는 탄은 잘 안맞는 느낌... 레일건의 강함은 어디가지나 저격전이 아니라 중거리에서 최강급의 탄속을 때려넣으면서 적을 견제하고 빠른 연사로 초반 우위를 점하는데 있다.
레이저 라이플
기본적인 EN계열 병기. 공격할때마다 EN을 소비하지만 실탄방어력이 아닌 EN방어력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장갑이 단단한 적 한테도 유효타를 먹일 수 있다.
기본적으로 EN계열중에서는 탄속이 빨라 명중률이 높고 유효거리가 길고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다. 중근거리 사격전에 강력하지만 실탄 라이플 과는 다르게 탄이 충분하지 않은편이라 좀더 장탄수 관리를 철저히 하게 백웨폰과의 조율을생각해야 한다.
쓸만한 EN무기중에서는 연사가 빨라서 이따금씩 중장기등이 근접전 방어를 위해서 사용한다.
EN무기중에서는 연사가 빠른 편이라 두정을 장비하고 난사하면 EN관리에 압박을 받게 된다.
067ANLR ●
저격무기를 제외하면 최강급의 탄속과 사정거리. 특히 사정거리는 거의 저격총에 근접한 수준.
레이저 라이플중 공격력은 낮은 편이지만 높은 PA관통력과 적은 감쇠로 커버한다.
탄수는 적으므로 무작정 난사하지 말것. 높은 탄속이 있으므로 이때다 싶은 기회마다 확실히 찔러넣을것. 능숙하게 사용하면 중거리에서는 위력을 발휘한다.
레이저 라이플중에서는 연사가 느린편이라 근접전의 방어 용도로는 잘 쓰지 않는다.
잘 사용하면 중거리쯤에서는 스나이퍼 라이플의 대용품으로도 쓸 수 있고 전체적인 성능이 괜찮은 편이지만 약간은 부족한 탄수가 발목을 잡는다.
어셈블을 통해서 적은 탄수를 극복 할 수 있다면 충분히 활약할 것이다.
LR01-ANTARES
탄수를 강화한 라이플.
실직적으로 ER-O200 화력 강화형.
연사가 빠르지만 단발의 EN이 높기 때문에 난사하고 있으면 빠르게 EN이 떨어진다.
장점을 살리려면 능숙한 EN관리를 필요로 한다.
LR02-ALTAIR
화력과 탄속을 양립한 밸런스형.
067ANLR 처럼 한발한발 노리는 플레이와 찬스를 잡아 난사하는 플레이 양쪽을 그때그때 선택하여 사용하고 싶다면 이것.
LR04-AVIOR ●
일발의 EN소비가 큰대신 공격력이 높고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좋은 레이저 라이플.
전체적인 성능은 좋은편이지만 기체부하가 큰편이다.
ER-R500
탄속이 조금 부족하다.
연사력을 이용해서 근접전을 걸 필요가 있다.
ER-O200 ●
적은 발사 소비EN과 많은 장탄수. 난사에 특화된 레이저 라이플.
무게또한 레이저 라이플중엔 가벼운 축. 어떻게든 레이저 라이플을 2정 쓰고 싶다면 이것.
2정을 들고 난사하면 상대의 접근을 효과적으로 저지할 수 있다.
LR01-ANTARES 보다 공격에 관한 스펙은 조금씩 낮지만 이쪽은 발사 소비EN이 적어서 쓰기 편하므로 서로가 서로를 대체할 가능성이 있다.
ER-O705 ●
사실상 경량화된 하이 레이저.
하이 레이저와 비교하면 화력은 거의 대등하고 연사력은 2배의 가깝고 명중률은 조금 더 뛰어나면서 가볍다. 단 장탄수는 절반 수준.
한방 화력과 연사력을 모두 갖고 있으므로 실질적인 EN무기 DPS의 최강자.
기회가 왔을때 근접 거리를 유지하면서 지속적인 사격을 가할 것. 한순간에 게임을 뒤집을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레이저 라이플 중에서는 중&원거리 대응 능력이 떨어지고 탄수가 너무 부족하다. 탄수 관리와 균형을 생각한 어셈블리.. 그리고 기회를 놓치지 않는 승부 감각 어느것도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
하이 레이저 라이플
레이저 라이플의 화력을 대폭 강화한대신 탄속이 줄어들어 있다.
실탄 방어력과 달리 EN방어력은 경량이건 탱크건 크게 차이가 나지 않아서 하이레이저급의 공격력이면 어떤 넥스트건 맞추는데 성공하면 큰 데미지를 줄 수 있지만 탄속이 많이 모자란 편이라 근접전을 할 필요가 있다.
비슷해보이는 플라즈마에 비하면 이쪽은 관통이 높아서 맞추기만 하면 확실하게 데미지를 줄 수 있단 점과 소모EN이 적은편이란게 강점.
HLR01-CANOPUS ●
하이레이저 중에서는 무난한 밸런스.
한발당 위력이 강하고 탄수도 넉넉하다. 구작의 카라사와 같은 느낌.
모든 하이레이저가 마찬가지이지만 탄속은 느린편이라 라이플이 활약하는 거리에서는 거의 맞지 않는다. 어떻게든 지속적으로 거리를 좁히면서 전투를 할 필요가 있다. 내가 돌진하든 상대를 끌어들이든.
어떻게든 상대가 내 쪽으로 접근 할 수 밖에 없는 흐름을 만들고 나면 화력으로 상대를 찍어누를 수 있다.
많은 탄수와 적절한 연사속도 때문에 적당히 난사하기 좋고 하이레이저 중에서는 가장 쓰기 편하다.
HLR71-VEGA ※
다른 하이레이저가 넉넉한 장탄수를 자랑하는것에 비하면 너무 장탄수가 초라하다.
그나마 강력한 한방 공격력이 장점이지만 BECRUX 의 2hit에 비하면 화력마저도 거기서 거기인 수준.. 탄약수에 비해 가성비가 너무 안맞는다.
HLR09-BECRUX
한번의 사격으로 두발이 발사되는 특수 레이저.
스펙을 보면 카노푸스보다 탄수 외에 좋은점이 없어보이지만 동시에 2발이 발사되기 때문에 일격에 큰 데미지를 줄 수 있다. 당연히 사격시 소모EN도 스펙의 두배이므로 주의 할 것.
발사궤도는 두발이 거의 일치 할 때도 있고 흐트러져 서로 다른 방향으로 날아갈 때도 있다. 퍼트려서 한발이라도 맞춰도 좋다 싶으면 장비하자.
카노푸스에 비하면 연사는 조금 느리다. 거리를 유지한채 지속적으로 사격하려면 카노푸스 한발씩 치고 빠지기 라면 이쪽이 좋을 것이다. 카노푸스보다 범용성은 떨어지는 편 어지간하면 경량기가 쓰는 편이 좋을듯.
en이 부족할때 발사하면 한발만 발사되는 경우도 있으니 주의 할 것.
펄스건
격납 가능한 en병기
쏘고 있으면 스스로의 EN을 갉아먹는다.
빠른 연사+느린 탄속 특성상 근접전에서 써야 하는데
근접전에서 극한의 EN관리는 필수라는 상식을 정면으로 부정하는 병기+격납 무기인데 소비EN때문에 격납하기엔 부적합.
격납쪽은 다소 탄수와 탄속이 부족하더라도 핸드건을 먼저 알아보자.
PG02-DENEB ※
느린 탄속+빠른 연사때문에 락온버그에 걸림+쏠때마다 en소모때문에 기동이 힘들어짐.
너무 악조건이 많다. 같은 격납무기인 핸드건에 비하면 장탄수가 좀더 많긴 하지만..
격납하고 다니기엔 EN이 너무나도 아깝고. 메인으로 쓰기엔 너무나 성능이 모자란다.
PG03-SPICA ※
위쪽보다 단발 화력이 약간 높긴하지만 애초에 펄스건 자체가 세세하게 스펙을 따질만한 가치는 없는 카테고리라서..
EG-O703 ※
en무기판 샷건.
장탄수는 많아보이지만 한번에 동시발사되는 탄수가 있어서 2초도 안되서 탄이 바닥난다.
당연히 탄이 퍼지기 때문에 초 근접전이 아닌한 제대로 화력을 발휘하기 힘들다..
격납해서 최후의 한방을 노린다쳐도 한방역전으로 밖에 이길수 없는 수준의 상대면 이걸 맞아주지도 않을것이다.
두정을 장비하면 강력한 한방 화력이 있긴 하지만 솔직히 en소모도 너무 심하고 얻는것보단 잃는게 더 많다.
플라즈마 라이플
착탄지점에 대규모 ecm을 발생시키는 부과 효과를 가진 에너지 병기.
휘말린 적은 레이더가 마비된다.
공격력과 감쇠력이 높은대신 관통력이 낮기 때문에 실질적인 데미지를 주려면 2회이상 연속으로 히트시키거나 다른무기와의 조합을 해야한다.
즉 ecm효과를 이용해 지속적으로 안보이는 곳에서 적의 사각을 계속 파고들며 공격해야 하는무기
단 공중의 적을 상대로는 ecm효과를 퍼트릴 지형이 없기 때문에 사용하기 힘들다. 그리고 애써 ecm을 거는대 성공해도 상대의 시야를 벗어나지 못하면 그 또한 무의미함.
어쩌다 한발 맟추는 정도로는 확실한 타격을 주기 힘들고 자체적인 명중률은 낮기때문에 ecm효과를 활용하지 못 할 거라면 차라리 다른 무기를 드는게 낳다.
절대 라고는 할 수 없지만 초심자가 쓰기는 어려운 무기.
FLUORITE
넉넉한 탄수를 이용해서 마구 난사해서 ECM 지대를 만든다.
워낙에 탄수가 많아서 가끔씩은 대놓고 록온없이 땅에 밖아서 ECM을 걸수도 있다.
무게도 무겁고 핸드웨폰 중에서는 최고수준의 소비EN.. 장비하는 이상은 이것으로 교란과 어느정도의 유효타를 꼭 노려야 한다. 이정도의 기체부하를 가진 무기를 손에 들고 아무런 재미를 못 봤다면 그 대전은 진거나 마찬가지..
넉넉한 탄수를 믿고 백웨폰 스위칭 없이 싸우는것도 가능하지만 그만큼 전략이 단순해진다는 난점은 고려해야 한다.
SAMSARA ●
플루라이트보다 단발 화력과 장탄수를 줄인대신 대부분의 스펙이 그나마 실용적으로 개선됨.
조금이나마 탄속과 연사속도가 빨라졌다는게 눈에 뛴다. ECM효과를 보기위해서는 연사력은 조금이나마 빠른편이 좋다.
기체부하도 줄어서 써먹기는 그나마 낳아졌지만 그대신 탄수가 30발로 줄어들었다는건 확실히 체크해야한다. 아무래도 백웨폰을 장비하고 싶지만 그러기에는 무게와EN이 너무나 애매하다.
SOLO ※
격납이 가능한 대신 탄수가 너무 적어서 메인으로 쓰기는 어려운 무기..
차라리 일격에 AP를 빼앗아와서 역전할 수 있는 하이레이저 계열이라면 모를까.. 불 확실한 변수가 너무 많은 플라즈마 라이플을 격납용으로 쓰기엔 소비EN 1000은 너무나 크다..
설령 이것으로 일발 역전에 성공했다 해도 애초에 EN여분을 그정도 확보하고 있었으면 일발역전이 필요할 정도로 몰리지 않았을 가능성을 생각해 봐야 한다.
코지마 라이플
어떤 넥스트든 원샷원킬 할 수 있는 흉악한 화력.
허나 아머드코어 시리즈에서 원샷원킬=명중률0% 라는걸 명심하자.
탄속 자체가 너무 느려 근접전이 아니면 맞출 수 없는데 충전이 필요함.. 충전중엔 지속적으로 PA가 소모되는 것도 모자라서 화려한 이펙트 때문에 100% 상대가 알아차릴수 밖에 없다. 거기다 충전중 큰 충격을 받으면 충전이 취소되기 까지..
ARSENIC ※※
전형적인 산업폐기물의 특징인 쓸데없이 높은 기체부하&낮은 명중률&적은 장탄수라는 특징을 충실히 갖추고 있다.
ARSINE ※※
격납가능. 발사회수는 2회.. 0.000001% 확률에 가까운 일발 역전을 위해 기동성을 희생할 수 있다면 기꺼이...
AXIS ※※
어차피 원샷 원킬이라면 기체부하는 적을수록 좋다.
블레이드
'레이저 블레이드' 와 헷갈려서 장비하지 말것.
바로 자신의 코앞에 적에게 주먹을 내밀어서 분쇄하는 병기. 맞출수만 있다면 어지간한 넥스트는 원킬!
하지만 어지간한 총기류도 거의 맞질 않는 포앤서의 환경에서 컴퓨터 록온의 도움없이 사정거리 제로에가까운 병기를 맞출수 있을거라 생각하지 말 것.
대전중인 상대가 공중에 뜨는것 만으로도 승리의 기회가 날아간다.
MUDAN ※※
블레이드중에서는 그나마 가볍다.
설명끝
KIKU ※※
무단보다 더 무겁고 화력이 더 강하다.
하지만 블레이드 자체가 맞추면 원킬인데 더 패널티를 올리고 화력을 올릴 필요는 없지 않을까..
도저
GAN01-SS-WD ※※
블레이드의 하위호환. 블레이드도 충분히 산업폐기물인데?
블레이드보다 더무겁고 화력은 1/3수준으로 낮췄다. 믿기지 않겠지만.
대신 장탄수가 무제한으로 업그레이드.. 허나 블레이드조차 탄약을 다 써볼 기회는 없는데 궂이 사용횟수를 늘려봐야..
레이저 블레이드
쉽게말해 광선검. 오직 경량만을 위한 일발 역전 병기.
적을 락온하고 사용하면 락온된 적을 향해 돌진해 베어버린다. 당연히 위험은 크지만 그만큼 강력한 일격을 자랑한다. 아무리 단단한 기체라도 제대로 베이면 AP 1~2만 정도는 내주어야 한다.
두개를 장비하면 연참이나 이도류도 가능. 연참은 나름대로 무서운 돌격력을 가지고 있다.
경량기체가 한자루 가지고 있으면 상대의 중량이나 탱크등을 상대로 활약할 수 있다. 회피는 극도로 힘들면서 방어력이 거의 무의미한 화력을 지니고 있어서 잘만 사용하면 다 지던게임도 뒤짚을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제아무리 경량기라도 상대가 경량기체면 역으로 힘들어진다. 블레이드 온리 기체를 사용하는걸 망설이게 되는 이유..
사실 공격 수단 말고도 이동 수단 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상대가 록온이 되있지 않더라도, EN이 모자라도 일단 휘두르면 보고있는 방향으로 퀵부스터급의 이동을 한다.
유일하게 급상승과 급하강이 가능한 수단이기도 하다.
긴급 미사일 회피, 고도 선점등 잘 사용하면 재미있는 전술이 나올지도 모르지만 특수 이동만을 위해 한손에 사격무기를 포기하는건 생각해 봐야한다.
1.4의 온라인 대전에서 이도류나 블레이드+백 추가 부스터 조합은 강력한 만큼 비매너로 취급받을 위험이 있다. 사용하는 쪽도 나름 EN관리의 벽이 있긴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중장이나 탱크 상대로는 너무 강력하고 렉을 유발하므로 자제를 하는것이 좋다.
LB-ELTANIN ★
적은 EN소비가 장점인 밸런스형
블레이드중에서는 세번째의 화력을가지고 있다. 이것보다 공격력과 관통이 우수한건 드래곤 슬레이어와 월광 뿐.
허나 드래곤 슬레이어는 유효거리가 너무 짧고, 월광은 EN소비가 너무 지나치다는 결점이 있다.
블레이드를 들고 상대를 추격하기에 EN은 아무리 많이 확보해도 부족하다.
전체적으로 부족한 성능도 없으면서 기본 소비EN이 가장 적다는 것 만으로도 선택의 가치는 충분하다. 칼의 길이는 짧지만 넘치는 EN으로 적을 벨 기회를 한번이라도 더 만들면서 극복가능.
소비 EN이 매우 적기에 백 웨폰의 힘을 빌어 한쪽팔을 포기하고도 전투가 가능한 어셈을 만들면 일반적으로는 사격무기&미사일로 전투하다가 상대가 중장이거나 어쨌든 일발역전이 필요할때 다른 무기를 버리고 블레이더로 전환하는 전술도 가능하다.
EB-R500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좋은 블레이드
허나 EN저소비를앞세운 엘타닌이라는 더 좋은 밸런스형이 있어서..
엘타닌에 비교하면 유일하게 눈에띄는건 유효거리가 좀더 긴 것뿐.. 그마저도 엘타닌은 적은 EN소비로 커버가 가능.....
EB-O305
유효거리가 긴 장검.
허나 낮은 공격력&관통력과 높은 EN소비가 장점을 상쇄한다.
칼의 길이가 좀 길어봤자 숙력자의 회피 앞에서는 거의 무의미하고 오히려 부족한 EN때문에 발목을 잡힐 위험이 더 크다.
애써서 상대를 베어 봤자 월광처럼 강력한 한방이 있는것도 아니고.
EB-O600
격납 가능한 소형 레이저 블레이드.
공격력과 관통력이 너무 부족해서 기껏 블레이드를 맞춰도 위력을기대하기 힘들다.
만에하나 적을 베는데 성공해도 바로 반격을 당하면 뼈를 주고 살을 벤다는게 무슨 의미인지 알게 될 것이다.
가치가 있다면 격납 가능한 블레이드중에서는 EN소비가 적다는것 뿐..
기체가 경량이고 정말로 격납 블레이드가 필요한 경우에만 장비하도록 하자.
격납무기에 EN500을 투자하는건 리스크가 꽤나 크다.
EB-O700
연사 속도가 빠르다. 두개를 장비하고 교대로 휘두르면 무서운 속도로 상대를 추적.
허나 위에도 말했듯 이도류는 좋은 취급을 받기 어려워서... 두개를 장비하기에는 소비 EN도 많이 부담된다.
기본 공격력은 낮은데 이상하게 PA감쇠&관통수치가 높다. 2도류로 연참을 마구마구 넣어 PA와 AP를 동시에 난도질 하라는 의미일까..
하지만 일격으로 상대에게 치명타를 먹이는게 중요한 블레이드 전에서 PA를 깍아내기 보다는 조금이라도 한방 데미지를 먹이는게 더 낳다.
격납이 가능하긴한데 소비EN이 900이 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격납은 무리.
격납 블레이드 중에서는 그나마 EB-O600 보다는 낳은 성능이지만..
하나는 성능 부족 또 하나는 EN도둑.. 격납 블레이드는 그다지 좋은 선택이 아니다...
02-DRAGONSLAYER
엘타닌보다 화력이 손톱만큼 더 좋지만..
칼의 길이는 절반이하, 소비EN은 3배 이상.
아무리 강력한 일격이라도 맞추지 못하면 의미가 없는데 이렇게 짧은 칼을 사용할 필요는...
07-MOONLIGHT ●
압도적인 한방.
대부분의 레이저 블레이드를 씹어먹는 강력한 성능을 가지고 있다. 조금 스치는 정도로도 충분한 타격. 만에 하나 일격이 제대로 들어가면 그 게임은 이긴거라 봐도 좋을것이다.
허나 너무 심한EN소모가 모든 장점을 상쇄해 버린다. 상대의 실력이 뛰어나고 기체가 가벼울수록 블레이드를 쓰는데 필요한 EN은 기하급수적으로 뛰는데 이걸 장비하면 확실하게 발목을 잡혀버린다.
한방은 강력하지만 그 한방의 쾌감은 오직 EN관리라는 난제를 극복한 자만 맛 볼 수 있다.
코지마 블레이드
KB-O004 ※※
EN계열의 블레이드라 레이저 블레이드처럼 호밍이 있을거라 생각했다면 착각.
실탄공격이 EN공격으로 바뀌었을뿐 블레이드와 공격성능은 똑같고 소비EN은 대폭 증가.
블레이드 펀치로 대인전에 쉽게 이길 수 있어서 자신에게 더욱더 패널티가 필요할 정도의 실력자라면 써봐도 나쁘지 않을것이다.
핸드 미사일
종류도 다양하고 강력한 것이 미사일이 많은 백웨폰에 비하면 핸드 미사일은 성능이 그다지 내세울게 없는편.
적절히 사격무기와 조합할 수 있는 백웨폰 미사일에 비하면 이쪽은 핸드에 장착해야 한다는것 자체가 패널티.
NIOBRARA03
미사일의 특성이 너무나 평범하고 장탄수도 그다지 많지 않다.
그만큼 무게와 EN소모는 적은 편이지만..
손에 들어야 하는 메인웨폰으로 쓰기에는 너무나 부족한 성능..
어지간하면 미사일은 백웨폰중에서 고르는게..
ALLEGHENY01 ※
발사회수 5회 그리고 대부분의 플레어의 사용회수는 10회 이상이라는걸 생각하자.
설령 상대가 플레어가 없다고 해도 탄의 궤도가 너무 정직해서 큰 효과를 보기 힘들다.
무엇보다 핸드웨폰으로 쓰기엔 총 화력이 너무 부족함..
근접 기습에 성공하면 한방 화력은 기대 할 수 있지만 그래도 리스크에 비하면 한없이 작은 메리트..
손하나가 없어도 상대를 쓰러트리는데 충분하다고 생각한다면 써볼만 할지도..
핸드 로켓
CPH-48 ※※
fcs의 도움없이 기체 컨트롤과 조준을 동시에 한다는건 거의 불가능.
록온무기와 크로스 하면 어느정도 조준 보정이 되긴 하지만 조금이라도 움직이는 상대에겐 거의 맞지 않는다. 대전에 이걸 들고 나가면 한손만 가지고 권투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을듯
이 글은 틀렷어
그레네는 적의 머리에 직격을 꽂아 로봇을 아주 박살내는것이 주목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