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시발 이 새끼를 잡으라고? 반복하면서

너덜너덜 종잇짝되서 겨우 깨다보니

만나는 애들이 자꾸 개라고 부르는데

ㄹㅇ 개같은 강화인간의 삶이 뭔지 몸소 체험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