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암코 재밌게 하고 있는데 아부지가 쓰윽 오시더니 뭔겜 하냐고 물어보셔서 알아듣기 편하시게 그냥 로봇 겜이라고 하니깐 한번 해보겠다고 나오라 하심 그리고 현재까지 약 30분 넘게 헬기 잡고 계시는 중 아부지 입에서 욕 나오는거 첨 보는데 그게 게임 때문이라는게 아이러니하네..그래도 뭐 울 아버지 재밌게 게임하는거 보니깐 기분 좋네 역시 메카의 낭만은 어쩔 수 없나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