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아직 챕터3진행중이라 그런지도 모르겠는데
1,2챕터 진행하는 구간은 너무쉽고 보스는 불합리하게 어려워
보스를 잡는게 패턴을 파악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걍 그 보스에 적절한 파츠들로 둘둘하면 난이도가 급하락하게되있어서
이것도 좀 맘에 안들고.. 결국 a보스엔 이세팅으로 이렇게 잡으세요 하고 공략나와버릴꺼고...
1챕터 막보에선 그런거 모르고 무한트라이해서 잡고나서 성취감이 있었는데... 이때도 패턴들이 너무 불합리하다고 느꼇지만 그래도
박다보면 깨겠구나 각이 보였는데
2챕터 막보는 걍 근접칼들고는 잡는게 패턴운빨임 그래서 걍 탱크하체에 양손케톨링건 어깨에 쌍 로켓런처끼고
머리위에서 전부쏘니 쏘자마자 그로기에 걍 딜찍누로 패턴도 안보고 잡게되있네
3챕터 진행하면서 여러파츠들 조합해보면서 하고있는데 결국 몸빵튼튼하고 딜찍누되는 쌍게톨링건 쌍 로켓런처가 걍 무지성 너무좋다
걍 다 쳐맞으면서 난사하면 다잡아져 컨트롤도 별로 필요없이...
게임이 먼가 프롬특유의 공략하는 재미가 떨어진다고할까 걍 파츠어느거어느거껴야되는지 생각하는 겜같어..
엔딩보고 다회차하면 괜찮아 지는거냐?
여튼 패턴이던 파츠들 전부 밸런스가 너무 불합리해
공감추
원래 파츠 뭐껴야 효과적으로 날먹할지 고민하는겜이라던데
예전처럼 정보공유가 활성화되지 않았을땐 모르겠지만 일주일만 지나고나면 유튭에 아머드코어만쳐도 모든보스 공략세팅 나올텐데 고민이 필요가 있나 모르겠다..
전부 유튜브공략 보고하면 컨텐츠 버리는거지
그래서 80점대 메타인거
난 그냥 그런거 생각안하고 멋있는 무기나 파츠 대충 낀다음 컨트롤 승부하는게 재밌던데
소울류처럼 성취감잇는겜은아님
애초에 스태거의 존재때문에 보스몹들 체력이 비정상적으로 늘어난 게임에서 샷건 로켓런처같은 무기들 제외하고 엄청 많은수의 무기들이 스태거도 딜도 못넣는 폐급인거하고, 부스터 리젠이 공중에서 제대로 안되니까 역관절들 그냥 점프만 누르면서 폴짝폴짝하고있고 보스 패턴은 진짜 무자비하게 날아오고 그냥 밸런스 패치좀 해줬으면 좋겠음
꼭 그런건 아님 난 기본무기로 스파이더까지 했는데
스태거때 무기다 쿨이여서 손빨고있으면 머하는 짓인가 싶긴하더라 그거까지 계산해서 딜하라는 의도는 알겠는데 그렇게 계산하면서 기다리면서 딜할 짬을 안줘 보스들이 걍 화면밖에서 0.2초만에 내몸에 박히는 무수히 많은 미사일 레이저들을 피하면서 하라는건가
원래 파츠끼는거 생각하는겜인데
애시당초 어셈하는 게임임 이거 그리고 소울류들도 구평 정공법만으로도 클리어 가능하듯이 이것도 그냥 클리어 가능함 공략대로 날먹할거냐 아님 나름 자기만의 정석대로 클리어할 것인가는 유저가 선택하면 되는 게임임 다른 프롬겜들 마냥
유툽에 올라온다고 누가 보라고 협박할 것도 아니고 그거 안봐서 뒤떨어지면 뭐 큰일나는 라이브 서비스 온라인 게임도 아님 남이 올려준 공략으로 날먹하기 싫으면 니가 찾아가는 재미를 찾아 아님 그냥 너가 원하는 정석으로 우직하게 밀던가
닥쏘를 예로들면 단검같은 경우는 조금더 잡기 힘들고 리치긴 무기들은 좀더 쉽고 방패끼면 더쉬워지고 이런건 당연하게 알고있지 하지만 어떤 무기를 들든 보스의 패턴에 익숙해지고 다음패턴을 예측해서 플레이해야된다는 큰 틀은 바뀌지 않자나 그니까 난이도가 1~10까지 있다고치면 단검은 난이도 8 리치긴 무기는 7 방패들면6 이렇게 무슨무기를들든 어떤케릭을 하던 1~10중에 어떤걸 선택하던 6~9사이 정도의 난이도로 겜하는 느낌이라면 아머드코어는 a조합파츠들면 난이도 0.1 b조합파츠들면 난이도 9.9 이런 느낌이란거야 내말은
글쎄다 닼소는 내가 한지 좀 되서 가물가물하긴 한데 최근에 나온 세키로랑 엘든링만 해도 공략대로하면 난이도 급감하는 사례가 꽤 있지 않았나? 그냥 그걸 생각해 맨 몸 구평을 할지 슬라임 소환해서 약점 마법을 갈길지 다들 선택하던 것 처럼 너가 스스로 발테우스 대가리 박을 때 재밌었다며 그럼 그냥 대가리 박으면서 하면 된다 이 말임 뭔가 왠지 딱 구평 엘든링 하다가 옆에서 슬라임 소환해서 보스 잡은 애 보고 현타 오던 애들 보는 느낌임
패턴 운빨은 솔직히 여지껏 소울류에 맨날 있던 건데 새삼
거기에 닥쏘든 엘든링이던 블본이던 보스보다 더 재미있다고 느꼈던게 보스까지 가는 여정이였는데 아머드코어는 걍 챕터마지막판 아니면 전부 이걸 왜하고있나라는 생각이 들정도의 구성이야 모두.. 쫄들을 무더기로 배치해서 메카로 쓸어버리는 박력감도 아니면 어려운길을 찾는 미로형도 아니라면 특정패턴들의 연속으로 고민하며 진행하는것도 아닌 걍 약한쫄들 몇마리 맵 여기저기 배치해두고 지나가면서 빵방빵 하고 지나가면 끝이니꺼
애초에 그런 게임이긴 함 여기 애들도 계속 이야기하는 건데 이 게임은 소울류가 절대 아님 계속 1:1 매칭을 하면 당연히 괴리감이 생길 수 밖에 없어
무슨 재미를 찾고 싶은지는 알겠는데 국밥집와서 짜장면 맛을 찾는거랑 별반 다를게 없기도 함...... 막말로 여지껏 이런 느낌을 즐겼던 팬들이 있는 커뮤니티에 왜 소울 느낌 안남? 이라고 하면 다들 그리 환영하진 않아......
ㅈㄹ하네 스태거 못하면 병신딜 시스템이라 경직후 큰거 아니면 도태되는 시스템인데 "너가 원하는 재미를 찾아" ㅇㅈㄹ병 ㅋㅋ 원하고말고 못하면 병신이라고 원래 아머드에 있던 시스템도 아닌데 "국밥집와서 짜장면" ㅇㅈㄹ ㅋㅋ 존나패고싶다
내가 말한건 어셈으로 날먹하는거 말한건데 왜 스태거를 찾고잇냐
어쌤날먹하는이유 = 스태거할려고
그니까 어셈이잖아
스태거 시스템이 있건 없건 미션에 맞춰서 어셈하는건 저작에도 있었어
소울류 게임을 좋아하는 것 같은데 아머드코어는 원래 소울류랑 정반대에 있던 게임임 아코는 수치를 기반으로 어셈을 하는 게임이고 속도감도 있어서 소울류같이 만들면 메카의 느낌도 줄어들고 어셈을 하는 의미가 없어져버림
원래 그 재미로 하라고 만든 게임인데;;; 다양한 파츠로 공략법 다르게 가져가서 깨라고 만든 게임이에영 그게 재미에용
애들 진짜 착하게 댓글 다네 다른 갤이었음 걍 꺼지라고 했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