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아직 챕터3진행중이라 그런지도 모르겠는데


1,2챕터 진행하는 구간은 너무쉽고 보스는 불합리하게 어려워


보스를 잡는게 패턴을 파악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걍 그 보스에 적절한 파츠들로 둘둘하면 난이도가 급하락하게되있어서


이것도 좀 맘에 안들고.. 결국 a보스엔 이세팅으로 이렇게 잡으세요 하고 공략나와버릴꺼고...


1챕터 막보에선 그런거 모르고 무한트라이해서 잡고나서 성취감이 있었는데... 이때도 패턴들이 너무 불합리하다고 느꼇지만 그래도


박다보면 깨겠구나 각이 보였는데


2챕터 막보는 걍 근접칼들고는 잡는게 패턴운빨임 그래서 걍 탱크하체에 양손케톨링건 어깨에 쌍 로켓런처끼고


머리위에서 전부쏘니 쏘자마자 그로기에 걍 딜찍누로 패턴도 안보고 잡게되있네


3챕터 진행하면서 여러파츠들 조합해보면서 하고있는데 결국 몸빵튼튼하고 딜찍누되는 쌍게톨링건 쌍 로켓런처가 걍 무지성 너무좋다


걍 다 쳐맞으면서 난사하면 다잡아져 컨트롤도 별로 필요없이...


게임이 먼가 프롬특유의 공략하는 재미가 떨어진다고할까 걍 파츠어느거어느거껴야되는지 생각하는 겜같어..


엔딩보고 다회차하면 괜찮아 지는거냐?


여튼 패턴이던 파츠들 전부 밸런스가 너무 불합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