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는 1계, fa, vd만 했음을 감안하길 부탁, 내 개인적인 생각이 강하게 들어가 있음)
내 게임 취향이 음악이 1순위로 보는데 거기 내 취향 메카까지 나오니 아코가 너무 취향이였음
하지만 이번 ost는 너무 무겁기만 해
디럭스라서 사운드 트랙 구간 띄엄 띄엄 넘어가면서 쭉 듣는데 그렇게 넘겨가면서 들으니까
안 그래도 좀 음침한 느낌인데 기괴한 느낌까지 들어서 공포 게임 같은 곡이 되버리더라고..
너무 무거운 느낌의 기계음? 같은 것만 넣은게 아닐까 싶어
게임은 재미있는데 ost가 내가 알던 느낌이 아니야
전작은 ost가 귀에 박히는 맛이 있었는데
이번 작은 ost가 배경에 그냥 녹아들었다 싶이 몇몇 테마 뺴면 의식 안하면 안들리는거 같음
어셈 짤 때 신나거나 뽕차는 느낌이 있어야 하는데 그게 없어..
여담으로 차고 브금은 구구작, vd 차고 브금 제일 좋아함
앨범 다 합쳐서는 스타더스트랑 선라이즈 제일 좋아하고
게임에서는 메카나이즈드, 9 좋아함
결론
고급 레스토랑(히오스아님)도 좋지만 가끔은 싼마이한 포장마차도 좋음
ost 중간 중간 스킵하면서 들으면 무서워서 소름돋음
띄엄 띄엄...? - dc App
어떤지 확인만 해보려고 듣는데 내 취향도 아닌데 굳이 다 들을 필요가 있을까?
맞는 말임 - dc App
좀 슬프긴 함 - dc App
근데 이번 작품 자체가 묵직하게 나와서 그런 ost가 안어울리긴 하는데 사운드 트랙에 옛날 느낌의 곡 한 두개 넣어줬으면 좋은텐데 좀 아쉬움
뭔 ost가 스타게이저 말곤 다 존나 칙칙한테 이거 엔딩쯤에나 나오려나
나는 스타게이저도 내 취향은 아니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