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VD는 도탄-관통 시스템 때문에 매우 다루기 어려운 고화력 무기를 어거지로 때려맞추는 형태가 아니라면 정말 초보자 친화와 정반대점에 서 있는 문제가 남아 있다. 그런 면에서 스토리와 대전에서 대충 어디 갖다던져도 써먹을 수 있는 정도의 무기나 외장/내장을 적당히 소개해 보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솔직히 노루위키엔 목록 쭉 써놓고 이거 성능이 어떻다고만 해놨지 그 이상은 별로 안 써놨거든...


아무튼 무작정 이걸 믿지는 말되, 기준을 삼아서 적당하게 골라보면 된다. 실제 세력전 기준으로는 약파는 성능의 부품이 섞여있는 이유도 그거 때문이다. 밑에서도 말해두겠지만 자기한테 맞는 부품을 찾은 시점에서 이 글은 너에게 쓸모가 없다.








핸드건


AKIGIRI mdl.2 (위력 3) - 보조무장 및 CE/TE 실드 파쇄용. 주 뎀딜 무장으로는 적합치 않다. 적재가 남는다면 AM/RFA-130을 드는 것도 좋지만, 보통 이걸 든다는 것은 주무기가 초 똥파워라서 기체를 가리지 않는 물건일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니까. 아무튼 사격안정이 낮아 대경량도 거시기하고 대미지도 관통을 노리기 어려울뿐더러 도탄을 감안하면 개틀링이 더 좋으므로 실드 파쇄용으로만 사용할 것.


AM/HGB-203 (위력 3) - 4각과 중역각 이외의 기체를 장갑저하시키고 싶은데 샷건은 다루지 못하거나 적재가 없을 경우. 사격안정이 비교적 낮고 3연발이라 실사용횟수는 적지만, 탄속이 매우 빠르고 3연사라 잘 맞는 편이다. 번뇌핸드건이 아니므로 안심하고 2차 록온하고 쏘면 됨




샷건


AM/SGA-108 (위력 3) - AM/SGA-204(통칭 USG)의 마이너버전. 다루기는 훨씬 편하다. 아니 사실 USG가 쓰기 어려운 거지만...아무튼 균형 잡힌 샷건이므로, 이 놈을 기준으로 다른 샷건을 구분해보면 된다.




개틀링건


AM/GGA-206 (위력 3 또는 명중 3) - 통칭 3500개틀링. 무겁지만 어떤 대상에게 방어력 관계없이 일정한 피해를 줄 수 있고 미사일도 어느 정도의 격추를 노릴 수 있다. 적재량이 부족하다면 AM/GGA-115(2500개틀링)나 AM/GGA-208(800개틀링)을 생각해볼 수 있지만, 둘 모두 이 놈보다는 약간씩 단점이 있다. 특성상 적재가 높은 기체용.




라이플


AM/RFA-130 (위력 3) - 초기 라이플. 게임 시작하자마자 상점에서 살 수 있다. 관통 도탄 무관 DPS는 라이플 1위. 명중률도 나쁘지 않고 연사튠이나 위력튠이나 DPS가 비슷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는 위력 3이 기본이다. 이걸 써 보고 화력이 부족하다 싶으면 충격 무장을 더해보거나 더 위력이 높은 라이플을 찾아보면 된다.




스나이퍼 라이플


AM/SRA-133 (위력 3) - 통칭 사이카드(CYCAD). V 때 이름이 저거였다. 밸런스가 매우 높은 스나이퍼 라이플의 기준점. 초보자 친화 부품이지만 고수가 돼도 이거 쓴다. 이거 들고 FA-215(200FCS, 록온속도 170)+양어깨 MONONOFU mdl.2(록속도 특화 서브컴퓨터)를 장비한 뒤 대인전에서 명중률 50% 이상을 찍으면 그 때부터 어디 가서 스나질좀 해도 된다. 최근 일섭 VD에서는 이거 들고 최저 80% 이상이 기본이라카더라.




HEAT 하윗저


노 락온 무기는 초보자용이 아니다. 알겠지?




배틀 라이플


AM/BRA-125 (위력 3) - 통칭 셀시스(CERCIS). 공격력이 준수하고 배틀 라이플 주제에 탄속과 록온시간이 높아 다루기 매우 쉽다. 반면 재장전시간이 길기 때문에 DPS 자체는 낮은 편. 다른 배틀 라이플보다 약간 떨어져서 사격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고, 일단 배틀 라이플이 뭔가 싶을 때 써먹어보기 좋다. 좀더 가까이서 쏘는 데 자신이 있다면 Au-C-B07이나 Au-C-H22 등을 생각해보면 OK.




HEAT 머신건


AU24 Kayak (위력 3) - 기본 HEAT머신건. 사격안정은 낮지만 탄속이 빨라 근거리에서의 명중률은 까고 말해 최상급이다. KE/TE 실드 파쇄용으로도 좋고, 경량기 요격용으로도 나쁘지 않다. 단점은 짧은 유효사거리지만, 이건 모든 HEAT머신건이 마찬가지. 이거 쓰다 다른 거 쓰려면 훨씬 더 가까이서 쏴야 한다.




펄스 건


NIODORI mdl.1 (위력 3) - 기본 펄스 건. 위력도 평범, 폭발거리도 평범, 발사시 소비EN도 평범. 뾰족한 곳이 없는 부품이다. 화력을 더 높이고 싶다면 NIODORI mdl.3 또는 Au-M-R31 등을 알아보면 되지만, 유효사거리가 요놈보다 훨씬 짧다는 점에 주의. 연사속도나 폭발거리를 알아보려면 펄스머신건을 드는 게 좋다.




펄스머신건


HATSUKARI mdl.1 (위력 3) - 기본 펄스머신건. 폭발거리가 200으로 높아 적당히 쏴도 맞고, 위력 3 기준 800을 넘는 공격력에 의해 저TE 기체에겐 은근히 위협적이다. 단점은 소비EN에 비해 나쁜 연비이지만, 다른 펄스머신건은 기본화력이 거지같거나 연비가 이상하게 높거나 둘 다거나 하는 경우가 많다. 좀더 넘어가보려면 HATSUKARI mdl.2 정도가 한계선.




플라즈마 건


Au-N-C73 (명중 3) - 내가 두고두고 Au-N-C85 (명중 3)만 쓰라고 하는 이유를 알게 만들기 위해 여기다는 이걸 소개한다. 둘을 써 보고 차이가 구분이 가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넌 중수.




레이저 라이플


AM/LRA-229 (위력 3 또는 연사 3) - 통칭 150레이저. 위력은 비교적 평범하지만 장탄수가 많고 딱히 나쁜 성능이 별로 없어 다루기 쉽다. 일반적인 레이저 라이플은 장탄수를 제외한 성능을 이놈 기준으로 비교해보면 된다.


Au-L-K37 (위력 3 또는 연사 3) - 통칭 나카자와. 카라사와와 카루사와 사이의 부품이라서. 고위력 부품이기 때문에 다루기 어렵다? 이 놈은 고위력인데도 초보자 친화 부품이다. 12발이라는 장탄수가 낮아 보이지만, 레자스삐 3세트에 한 대씩 죽어나가는 거 보고 있으면 오히려 장탄수가 남는 놈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이 새끼 포함해서 하이레이저 세 놈은 재장전시간이 두배로 늘어도 할 말 없을 거야.




블레이드

레이저 블레이드

HEAT 파일


노 락온 무기는 초보자 친화 부품이 아니다. 중요한 거니까 두 번 말한다. 알겠지?




오토캐논


AM/ACA-127 (위력 3 또는 명중 3) - 사실 오토캐논은 플라즈마건과 마찬가지로 AM/ACA-218이 다른 오토캐논을 모조리 잡아먹는 성능을 가지고 있다. 반면 AM/ACA-218이 쓰기 쉽냐 하면 글쎄요...아무튼 근접사격용. 경탱크에 싣고 달라붙는 용도라는 걸 알게 되면 저쪽으로 갈아타주면 된다.




캐논


AM/CAA-204 (위력 3 또는 111) - 캐논은 삐-키한 무장이 너무 많다. 적어도 두 개 이상의 결함을 갖고 있는데, 그 결함을 채우려면 발사 타이밍에 따른 축 정렬 및 탄체가속/아군 광역 서브컴/사용자의 센스 없이는 어렵다. 그 센스를 가장 적게 요구하는 캐논이 요놈. 연습용으로 좋다.




레일 캐논


레일 캐논은 산업 폐기물이다. 알겠지?




스나이퍼캐논


YAKUMO mdl.1 (위력 3) - 스나이퍼 4각에 도전한다면 일단 이걸로 시작하면 된다. 터렛 파괴용으로는 위력보장거리가 길고 3연사하는 AM/SCA-219가 존재하지만, 이 놈은 대AC용이되 포대 파괴도 아주 가끔 할 수 있는 정도? 15발의 탄약은 많은 게 아니므로, 스나이퍼 4각의 운용방식도 함께 생각해보는 게 좋다.




하윗저


노 락온 무기 중 가장 취급이 어렵다.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HEAT 캐논


Au-J-K24 (명중 3) - 상위 부품인 Au-J-K28에 비해 탄속이 빨라 명중을 노리기 쉽다. 반면 그 외 성능은 약간 낮다. 적응이 끝나면 갈아타면 OK. 혹시나 싶어 말하는데, Au-J-KXX 시리즈 HEAT 캐논에 명중 3 이외의 개조를 하는 삽질은 하지 말길 바란다. 미확인병기전이나 스토리 미션에서도 쓸모가 없다.




펄스 캐논


Au-P-R55 (111) - 밸런스 캐논을 밸런스 커스텀. 솔직히 펄스 캐논 자체가 뜬금포로 사격하는 용도 외에는 크게 의미없지만, 어쨌든 그 중 가장 쓰기 쉬운 형태다. 사용할 때는 기동력에 사용할 EN과 공격에 사용할 EN, 상대와의 거리를 항상 체크해야 하는 상급자무장인만큼 펄스 계열 무기는 속력이 빠른 표준이나 경량에게 주고 탱크라면 정면화력을 살리는 게 좋을지도 모른다. 어쨌건 스토리 미션에서 탱크의 방어력과 근접 TE 화력이 필요한 경우는 있으므로, 그 때 한 번쯤 고려해볼 만한 무기.




레이저 캐논


ASAGIRI mdl.1 (위력 3) - 20레이저 1호. ...카탈로그 스펙만 보면 진짜 레이저 라이플이랑 비교했을 때 사거리 이외의 이점이 없으므로, 그 사거리를 살릴 필요가 있다.


AM/LCA-259 (위력 3) - 8발 레이저. 지난번에도 얘기했지만 양어깨 추가 탄창으로 20발로 안 만들고 쓰려면 쏘고버리기 중거리 사격용으로 쓰는 정도밖엔 용도가 없고, 그마저도 나카자와에 밀린다. 레이저탱크는 사거리를 살린 대AC 포킹이 중요하다.




센트리 건


AM/SEB-149 - 센트리 건은 산업폐기물이 아닌지요? ...이 놈은 은근슬쩍 견제력이 되는 편이라...아무튼 속도는 느리지만 유도력과 충격력이 높은 미사일을 4연발하는 센트리를 설치할 수 있다. 설치한다면 전투 공역 후방부에서 아군을 지원하는 포지션으로 놔서 쉽사리 파괴시키기 어렵게 만드는 것도 수가 된다. 아님 지형 뒤에 숨겨두거나. 센트리 건에 대한 사랑을 담아 연구해볼 것.




재머


실전용 재머는 리콘 재머뿐. V에서 VD 오면서 대반동성능이 1.5배로 오르는 바람에 다른 반동제어 재머 등이 큰 쓸모가 없어져 버렸다. 실제로 검증해본 결과 최저안정치 기체를 만들어 시험해봐도 반동제어 재머를 하이 부스트로 탈출해버리는 참사가.




타겟 건


가끔 휴즈 미사일이랑 조합해서 쓰긴 하더라. 재밌어보이긴 하던데 휴즈 미사일 차지는 보고 발로 차거나 스나포로 쏴버리면 말짱 황이라...타겟 건 기체가 벙커라도 들고 있음 모를까.




실드


AM/SHA-109 - 1호 KE 실드. 별 특출난 점이 없다고? TE방어를 봐라. 880으로 펄스머신건을 모두 막아낸다. 대반동강화도 살짝 있다.

AM/SHA-207 - 2호 KE 실드. KE방어 5천 이상으로 스나포 등의 공격력이 아니면 뚫을 수 없다. 대 스나이퍼 라이플 최종 방어 무기. 이 장갑으로 AC를 만들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 의문을 갖게 하는 무장.


Au-U-E02 - 1호 CE 실드. 2호보다 약간 가볍고 KE가 높다. 그뿐...이지만 중량차이가 심각해서 가끔 이걸 들어야 할 때가 있다. CE실드는 장갑재질 특성상 대반동강화가 거의 없으므로 주의.

Au-U-E05 - 2호 CE 실드. 1호의 약 2배 가까이 되는 중량과 그에 걸맞는 AP 및 CE장갑, 그에 반비례하는 KE/TE 장갑을 갖고 있다. 철저히 CE 무기만 막는 용도.


AMAGOROMO mdl.2 - 2호 TE 실드. 1호의 상위호환. KE/CE도 1호보다 높고, TE는 이미 하이 레이저가 방어 가능한 수준. 왼손 주무장으로 들고 무기 스왑을 했다 다시 펴면 뜬금없이 오른쪽에서 날아오는 하이 레이저도 가드할 수 있는 버그가 발생하기 때문에 주로 경4나 경역이 왼손 주무장에 들고 다니더라. 세력전 랭킹에서 도야가오 더블실드를 보면 이런 이유일 가능성이 높다.






플래시로켓


TOMOSHIBI mdl.2 - 2호 플래시 로켓. 오토사이트로 포착한 뒤 머리 위에서 던져주면 된다. 주로 탱크 무력화용.




HEAT 로켓


AMAKUMO mdl.1 - 1호 장탄수형 HEAT 로켓. 장탄수에 비해 연사속도가 빨라 실DPS는 높은 편이지만, 노 락온 무장이라는 게 단점...이긴 한데, 스토리 미션에서 이거 쓰면 되게 빨리 끝나는 미션이 몇 개 있어 적어 둔다. HEAT 로켓은 일단 오토사이트를 다룰 줄 알면 의외로 다루기 쉬운 편이니 연습해두면 스토리 미션에서 꽤 괜찮은 화력을 매우 낮은 중량투자로 획득할 수 있다.




로켓


아쉽게도, 노 락온임에도 불구하고 화력이 낮은 산업폐기물이다. KE 미사일 쪽을 알아봐라.




KE 미사일


SL/KMB-118H - 이름과 공격력을 외워 둬라. 그리고 니 기체가 KE 1870을 넘지 않으면 안 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스토리 미션에서도 정신나간 성능으로 맹활약하는 미사일이므로 미리 사둬서 나쁠 게 전혀 없다. 상점 입고 랭크도 매우 낮다.

SU09 Jellyfish - 48발 수직 미사일. 통칭 해파리. 위력과 충격력 폭발력 모두 뛰어난 대신 탄속은 거시기한 근-중거리형 수직이라는 특이한 성능. 보통 수직 미사일은 공대지 폭격용이라 좀 멀리서 쏘는 감이 있는데 이 놈은 근-중거리 교전용. 아무튼 CIWS에 약하므로 그 점에 주의.

SAZANAMI mdl.2 - 최고화력 VTF. 스토리 미션 3에서 폐품으로 획득할 수 있는데, 정신나간 똥파워를 갖고 있다. 자폭대미지와 CIWS에 주의해서 다룰 것. 스피드가 빠른 기체는 지형을 활용하거나 폭발 직전 하이 부스트를 해서 회피할 수 있으므로 사용한다면 가급적 속도가 느린 기체의 머리 위에다 꽂아주는 느낌으로 가자.




CE 미사일


Su-J-A11 - 단거리 미사일. CE가 낮은 적에게 무자비하다. CIWS에 낮은 내성을 지니고 있다.

SU11 Jailer - 스텔스 미사일. 충격력이 높아 근거리에서 맞추는 데 성공하면 장갑저하를 기대할 수 있고, CIWS 내성이 매우 높다.

Su-J-R44A - AS 미사일. AS라고는 해도, 헤드의 보정을 받은 FCS 록온 거리가 최대사거리. 미사일 자체에도 최대 사거리가 있으므로 FCS를 무작정 긴 거 낀다고 멀리 나가는 게 아니라는 점에 주의할 것. 반면 무기팔 AS 미사일과는 달리 록온 없이 사격해도 근처의 적에게 유도된다. 명중률 자체는 높지만 화력은 묘하므로 대경량 요격용.

Su-J-G17 - 1호 중형 미사일. 위력이 높은데도 결코 낮지 않은 유도성능 덕분에 중역각과 4각 이외의 모든 기체에 화력을 노릴 수 있다. 무게가 꽤 무겁고 장탄수가 낮으므로 한 발 한 발의 중요성을 느껴볼 것.




플라즈마 미사일


SU30 Jupiter - 밸런스 플라즈마 미사일. 가장 다루기 쉬우면서 가장 많이 쓰이는 물건...이긴 한데, 이건 다른 플라즈마 미사일의 성능이 좀 묘하다는 것도 있고. 아무튼 안티 중역각/4각 최종병기. 저기 날아다니는 모기새끼 보이지? 이거 쏴 봐. 살충제임. 이걸로 안 죽으면 초기라이플 좀 쏴 주고.




폭뢰투사기


...미사일 같은 좋은 거 놔두고 쓸 이유가 없다.




옵티컬 채프


슬프게도 산업폐기물. FCS재머보다는 성능이 좋아야 써먹든가 말든가 하지




CIWS


넷 다 용도가 다르다. 정크 CIWS는 초반에 CIWS 살 돈 없거나 기체수리비 아끼는 용도, 첫 번째는 긴 사거리를 활용한 아군 엄호용, 두 번째는 높은 요격율을 활용한 자기 방어용, 세 번째는 500발이라는 장탄수를 활용한 스토리 미션 및 장기전용. 난 하드코어 모드 할 때 정크 CIWS 많이 쓴다. 정크 주제에 꽤 괜찮거든




카운터건


모두 2차 록온을 하지 않는다. 산업 폐기물...




추가 탄창


추가 탄창 성능은 뭐 MURATORI mdl.2가 1호의 상위 호환이므로 제끼고, 여기서는 궁합이 잘 맞는 무기만 대충 알아본다.

 - X00 KARASAWA : 4발을 양어깨 추가탄창으로 10발로 늘릴 수 있다. 미사일을 섞을지 이 놈을 10발로 늘릴지는 본인 재량.

 - AM/LCA-259 : 8발 레이저캐논. 추가탄창 하면 이놈이 먼저 떠오르는 게 정상

 - AU04 Kestrel : 300개틀링. 840발 되더라? 장탄수 이외의 단점이 없는 녀석인데 어깨를 희생해 장탄수를 올릴 수 있다. 플러스일지 마이너스일지는 역시 본인 재량.

 - HEAT 하윗저 계열 : 가끔 쓰더라. HEAT 하윗저는 연사가 은근슬쩍 빠르고 동시발사수도 많아서 탄이 의외로 빨리 떨어진다.

 - AM/SCB-217 : 2호 5연발 스나이퍼캐논. 이이치코. 마타 키미니 코이시테루는 명곡이므로 한번쯤 들어볼 것.

 - Au-R-F19 : 초강벙커. 2발을 5발로 늘릴 수 있다. 중장 탱크 이외의 상대에게 벙커를 맞출 수 있다면 그때부터 알아볼 것. 참고로 고AP 중장4각은 벙커 직격 맞고 사니까 조심해라.




서브 컴퓨터


MONONOFU mdl.2 - 자기강화용. 200FCS와 함께 양어깨에 장비할 경우 0.5초 안에 스나이퍼 라이플이 록온된다. 사실 스나이퍼 라이플 록온속도는 1.01로 돌리는 게 낫지 않을까 한다. 맞다보면 기분나쁠 정도다.


MONONOFU mdl.3 - 아군보조용. 병렬처리범위가 넓어 주로 탱크가 양어깨팔 달고 가더라. 중역각도 가끔 쓴다. 자기강화 성능은 높지 않지만, 아군 록온 속도 향상능력이 있기 때문에 한 대쯤 스쿼드에 끼워두면 좋다. 스쿼드 전체 어깨 화력이 3/4로 떨어지므로 다른 AC들이 고화력 어깨 무장을 장비해야 한다는 점에는 주의. 주로 SL/KMC-204V(빨간 수직 미사일) 또는 Su-G-Q01(라지 미사일)을 장비한 AC들과 함께 사용한다.




EN 증폭장치


YAKUMO mdl.2(YAMASUGE mdl.2) - 외수판과 내수판 이름이 다르다. 한국판은 외수판 기준이므로 스나이퍼캐논과 이름이 같다. 아무튼 TE 무기의 위력과 사용시 소비EN을 같이 증가시키는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형 어깨 무장. 주로 레이저 블레이드를 주무기로 쓰는 기체가 탑재하더라. 이걸로 강화한 뒤 일반 레이저를 노차지 연사하는 레이저머신건이라는 사용방법도 존재하긴 하는데...어렵다. 사용방법도 어렵고 적이 중장 탱크면 그 즉시 노 리스크 로우 리턴이 되어버려서...




UAV


전투용 무장이 아니다. 검증 및 테스트 확인용 무장. 사실 원래는 리콘이 알아보지 못하는 지형을 위에서 정찰하기 위해 제작된 모양이다만...중간에 게임 컨셉이 뒤집어졌을 가능성도 없지 않다.






KE 헤드


HF-227 - 매기헤드. 장갑치가 약간 낮고 입수가 매우 늦은 걸 제외하면 만능. 개조 버전이 입수가 더 빠르다.

Hd-R-E06 - 양동이헤드. 장갑치가 높고 내부성능이 낮은 사양. 장갑치 1위를 H07 Starlight에 뺏겨버려서 요샌 좀 뜸하다.




CE 헤드


거의 모든 CE 헤드는 실전용이다. 내부성능과 장갑치, 소비EN에 따라 구분해 사용하면 된다.




TE 헤드


KAGARIBI mdl.1 - 주임헤드. 소비EN과 매우 낮은 스캔/해킹을 제외하면 전투용으로 단점이 별로 없다. 카메라도 장갑치 높은 거에 비하면 긴 편이고.

SAKAKI mdl.1(개조) - 마가렛 레온 헤드. 입수가 빠른데 비해 성능이 비교적 괜찮다. 헤드에서 TE를 어떻게 벌긴 벌어야겠다면 한 번 써봄직하다.






KE 코어


CB-209 - 상점 입고 랭크가 낮은데 KE 아머 최상치. 그 외의 성능도 낮은 편이 아니지만, 좀 무겁다. 그런 의미에서 적재가 남는 기체의 KE방어 상승용.

CA-215 - CB-209에서 KE방어가 썩어남아돈다면 이걸로 갈면 된다. 기동력과 AP가 오른다. 단, 이걸 써서 KE 1870을 찍는 기체가 좀 드물다는 게 함정. 장갑치 조정에 머리를 쓰기 시작하게 한다는 점에서 초보자 친화?




CE 코어


CC-208(개조) - 후반부 스토리 미션 클리어 후 획득. 고성능이고 가벼운데 장갑치도 얇지 않다. 코어에서 CE를 벌어야 한다면 필두후보 중 하나




TE 코어


MATSUKAZE mdl.3 - 코어로 TE를 벌어야 한다면 이놈. TE방어 최고치에 EN전달율도 뭐 괜찮고 중량도 별로 안 높다. 밸런스 표준은 주로 이 코어와 CE헤드/CE팔을 사용하는 게 기본.

Co-G-F37(개조) - 후반부 스토리 미션 클리어 후 획득. CE+TE 방어 합계가 좋다. 단점은 비교적 무겁다는 점.






KE 팔


AB-107D(개조) - 후반부 스토리 미션 클리어 후 획득. KE팔은 기본적으로 방어력을 보고 쓰기 때문에 아무래도 이 녀석의 입지가 가장 좋다.

Ar-P-C28 - 기준점이랄 게 별로 없는 KE 팔에서 그나마 가장 무난한 성능...그나마.




CE 팔


모든 CE 팔은 실전용이다. 사격안정치와 소비EN, 장갑치를 잘 따져보고 고르면 된다.




TE 팔


AD-134 - 초기 TE 팔. 상점 입고가 가장 빠르다고 무시하면 안 된다는 것은 이미 라이플 이야기할 때 했을 터. 이 놈도 실전용이다. 강화형인 AD-228과 비교해도 굳이 꿀릴 점이 없다. 중량호환이라고 하면 되나?

AD-228 - TE방어가 가장 높다. TE 팔 특성상 사격안정은 병맛이므로 주의. 방어가 남는다면 AD-134로 갈면 되고, 반면 AD-134에서 방어를 더 벌고 싶다면 이리로 오면 된다.




무기팔


Wa-V-P08 (명중 3) - HEAT 캐논 팔 2호. 위력에 비해 명중률이 매우 높다. 장탄수가 많은 편은 아니지만, 탱크 두 대 잡을 정도는 충분하다. 주로 경량/표준기가 달고 쏴제낀다.

WAB-123 - 미들 미사일팔 1호. 위력도 2300을 넘고, 2호에 비해 미사일 내부 성능이 높아 명중을 노리기 쉽다. 대4각/중역각 이외에는 충분히 실전 레벨이지만, CIWS를 달고 있는 적 앞에서는 아무 것도 못 하는 게 약점.






경량 2각


Le2L-B-V15 - 적재 경량. 어차피 스피드만이 살 길이라면 적재를 화력으로 돌려버리는 것이 좋다!라고 생각하면 이놈. 선회도 모든 다리 최상급이다. 경량 2각이 초보자용은 아니지만, 이 놈으로 시작해보면 대충 감을 잡을 수는 있다.




표준 2각


L2MA-131 - 밸런스 표준. 입고도 매우 빠르고 장갑치도 높은데 대기시 소비EN도 낮다. 별로 단점같은 단점이 없는 표준 2각. 이걸 타고 VTF나 중형 미사일, 배틀 라이플 등의 고화력 무장을 피하기 시작한다면 그때부터 넌 중수. 적재가 그렇게 높은 편은 아니라서 중무장하기 어렵고, 중무장을 하려고 장갑을 깎으면 그때부터는 약점이 생긴다는 딜레마가 단점이라면 단점이다.


L03 FreQuency - L2MA-131과 비교해서 적재와 안정을 얻은 대신 소비EN을 2배쯤 늘리고 장갑을 깎은 사양. EN소비는 됐으니까 속도가 좀더 필요하다라고 할 경우?




중장 2각


정크 중장 - 빈말로 보이냐? 스토리 미션 처음부터 끝까지 이걸로 깰 수 있다. 아니 진짜로.


AOI mdl.1 - 정크 중장 강화판. 역시 스토리 미션 처음부터 끝까지 이걸로 깰 수 있다.


Le2H-J-E13(개조) - 극초반의 어떤 콧대 높고 멍청한 녀석을 격파한 후 입수가능. 장갑치가 매우 뛰어나다. 그 점에서 정면화력전에 강한 타입. 안정도 높은 편이지만, 도약과 선회가 매우 낮아 탱크급 기동성을 갖고 있다. 속도는 필요없으니까 적재와 장갑을 줘! 라고 하면 이걸로 스타트.




경량역관절


L05 Fisherman - 통칭 피셔맨. 신형 경역각. 네리스급 사기는 아니지만 그 반면 다루기 매우 쉬운 성능을 갖고 있다. 경장갑이지만 적재가 높아 아머를 올릴 수도 있고, 실력을 믿고 경장갑을 두고 화력을 올릴 수도 있다. 여기서 고민을 해서 결정을 내릴 수 있다면 넌 중수.


L24 Forehead(개조) - 레이프 스미르노프의 다리. 중후반 스토리 미션 클리어 후 획득. 장갑치가 표준 2각급이고, 기동력도 표준 2각급인 경량역관절같지 않은 다리. 표준 2각에 비해 적재와 AP는 낮지만 도약력이 높다고 하면 설명이 되려나?




중장역관절


...대인전용으로는 쓸 게 못된다. 슬프게도 말이다...


LRHA-111 - 안정과 KE/CE 장갑이 높다. 개조후 버전에 비해 AP와 KE장갑이 낮지만 적재와 스피드에서 이기는 사양. 좀 느리지만 아머와 속도를 둘 다 적당히 얻을 수 있다. 그런 면에서 퍼지 전제로 다룰 경우 은근슬쩍 강한 편이다. ...뭐 경량4각이 더 세지만.


Le2R-U-B29 - 개조 전과 개조 후 모두 그럭저럭 쓸 만한 편. KE를 1671 라인에서 참으면 펄스머신건을 개기는 TE를 얻을 수 있고, 적재와 스피드가 모두 그럭저럭 괜찮다. 위와는 달리 퍼지 전제라기보다는 기본 어셈블 중 적재 자체를 약간 남기는 형태의 빌드에 어울린다. 물론 퍼지 전제로도 사용은 가능. ...뭐 경량4각이 더 세지만.




4각


L4A-119 - 경량 4각. 42820과 44232의 다리를 담당. 솔직히 얘 AP는 5천을 까야 한다. 존나 안 뒈져요 시팔. 아무튼 기동력과 KE/CE를 모두 챙길 수 있다. 어셈에 따라 돌격전도 중거리사격도 가능한 만능다리. 단점은 스나포 맞저격이 좀 어렵다는 점인데, 포대 파괴엔 전혀 무리가 없어서 3연발스나포 정도는 충분히 다룰 수 있다...얘 못하는 게 대체 뭐야.

UKIFUNE mdl.2 - 표준 4각. L20 Foal보다 튼튼하다는 게 장점. 반면 속도나 포격자세 안정성을 얻고 싶다면 L20 Foal로 가면 된다.

L20 Foal - 표준 4각. UKIFUNE mdl.2보다 빠르고 포격안정성이 높은 게 장점. 장갑이나 기본전투성능을 얻고 싶다면 UKIFUNE mdl.2를 보고 비교해보면 된다.




탱크


정크 탱크 - 빈말 같냐? 이걸로 스토리미션 다 깰 수 있다. 중장 2각과 동일.

LTA-122 - 정크 탱크 강화형. 장갑과 기동력에서 빈틈이 없는 밸런스탱크. 역시 스토리는 이걸로 충분하고, 헤드 Hd-G-A88/코어 Co-D-S29/팔 AB-107D(개조)를 쓰면 AP 46885의 세력전 근접지원용 CT 전차가 완성된다.


LTB-105(개조) - 경탱크 강화형. 기동력을 거의 깎지 않고 괜찮은 장갑치 추가를 획득했다. CE방어까지 올리는 건 무리수기 때문에 주로 헤드만 CE로 쓰고 코어/팔을 KE로 해서 KT전차를 만들게 된다. 그런 면에서 아군 엄호를 받으면서 근거리전을 하는 경전차. 결국 KE 또는 CE에 약점이 생길 수밖에 없는데, 레자스삐를 염두에 두면 일단 AP도 높은 편이 아니므로 KT전차로 만드는 게 좋다.


LeT-A-D47 - 안정탱크. 적재도 가장 높다. 방어력이 높은 전차 계열 중 최고속. 상승성능이 모든 각부 중 최하급이라 지형을 올라갈 수가 없는 게 문제. 대신 경직도 잘 안 당한다. 평지전 맵 걸리면 한번쯤 타봄직하다. 스토리 미션에서도 괜찮고.






FCS




고속포착형


FA-215 - 록스피드 170 록거리 200. 통칭 200FCS. 사이트 범위는 좀 좁지만 록스피드와 거리로 커버한다. 소비EN은 은근 높은 편. 주로 배틀 라이플/스나이퍼 라이플/캐논 등과 조합된다. 극단적으로 가면 양어깨서브컴 같은 거까지 동원할 수도 있고.


FA-303 - 록스피드 125 록거리 160. 통칭 야사카니. 록 거리는 짧은데, 미사일연산이랑 기본록온연산을 같이 가지고 있는 몇 안 되는 FCS다. 소비EN도 낮아서 전투 모드를 유지하기 편하다. 근접사격이라면 이놈과 Fs-L-F03 중 택일.




광각형


Fs-L-E28 - 록스피드 75 록거리 250. 통칭 250FCS. 레이저나 개틀링 등의 거리를 별로 안 따지고 록온속도가 빠른 무기들과 궁합이 좋고, 미사일 연산도 최고급이다. 반면 서브 컴퓨터로 강화하는 건 좀 바보짓이다. 기본 록온속도가 마이너스라 거기서 올려봐야 얼마 안 오르거든...


Fs-L-F03 - 록스피드 115 록거리 150. 통칭 23광각. 록 거리는 매우 짧지만 게임의 다른 어떤 변수로도 해결 불가능한 사이트범위가 최고치이기 때문에 가치가 있다. 근접사격이라면 이놈과 FA-303중 택일. 겸사겸사 센트리건 최대개수가 3이라 센트리건과 다른 근거리무장을 섞어쓸 수도 있긴 있다?




원거리형


USUGUMO mdl.1 - 록스피드 180 록거리 500. 통칭 500FCS. 이거 들고 라이플이나 개틀링으로 지랄하는 애들 세력전에 몇놈 보이던데, 제발 그러지 마라. 안 맞으니까. 어쨌건 레이저탱크 전용이라고 해도 좋을 정도의 성능으로, 미사일도 제대로 쓸 수 없다. 사거리만 보고 장비하는 FCS.


USUGUMO mdl.2 - 록스피드 100 록거리 280. 통칭 280FCS. 헤드의 카메라가 낮아도 전투거리를 보정 가능한 만능 FCS. 미사일연산도 뛰어나서 최대록수 3발까지의 미사일을 무리 없이 다룰 수 있는데, 하필 SL/KMB-118H와 SAZANAMI mdl.2가 최대록수 3이다. 레자스삐 기체가 헤드에서 방어력을 벌기 위해 카메라성능을 포기했다면 FCS로 이걸 쓰면 된다.






제너레이터+부스터


이건 따로 다룰 수가 없어서 일단 같이 다룬다. 뭐 사용무장에 따라서도 천차만별이지만...




Ge-D-G23(고출력형 제너레이터) + BA-309(고가속형 빨간색 부스터) - 통칭 바이탈시나쯔. fA로 치면 알리야. 글라이드와 하이 부스트를 모두 사용 가능. 탱크 이외의 모든 기체가 이걸로 굴러간다. 헤맨다 싶으면 이렇게 차 보고 생각하면 됨. 이 부품들이 없으면 비슷한 걸 장비해보면 되고. 

단점은 하이 부스트가 아닌 기본 부스트 성능이 정크보다 구리다는 점이지만, 너네 그냥 둥실둥실 떠다니면서도 이길 수 있니? 난 못 하겠던데...


SUZUMUSHI mdl.1(고출력 경량 제너레이터) + TOKONATSU mdl.1(고동력형 신형 부스터) - 네리스나의 주 세팅. fA로 치면 소브레로+알규로스. 정신나간 기동성을 얻을 수 있지만 그 대가로 EN용량은 없는 수준이 되며 출력도 저하된다. 가끔 다른 기체도 쓴다. 가끔.


SUZUMUSHI mdl.1(고출력 경량 제너레이터) + BA-309(고가속형 빨간색 부스터) - 스토리 미션용 조합. 세력전에서는 용량이 너무 적고 부스트출력도 만족스럽지는 못하지만, EN이 즉시 회복되는 점을 살려 자신에 맞는 전투거리를 유지하는 형태. 운영 자체는 위의 네리스나 세팅과 거의 같지만, 공격능력이 낮은 대신 무한글라이드가 가능한 점 덕분에 도주능력은 조금 더 높다. 겸사겸사 제너레이터가 가벼워서 경량기라도 적재를 기동성, 화력 또는 장갑에 돌릴 수 있다는 게 장점.


Ge-D-G23(고출력형 제너레이터) + Bo-C-L13(고동력 최고출력 부스터) - 통칭 바이탈부르야. 레자스삐 4각의 기본. 걔넨 전투 모드에서 한 번 쏘고 다시 스캔 모드로 들어가서 회피하는 게 일상이거든. 반면 레이저 차지 시 EN을 소모하기 때문에 그 빈틈을 노릴 수 있다는 게 단점. 글라이드부스트를 사용하기엔 EN용량이 너무 적다.


GA-319(밸런스 최고중량 제너레이터) + BA-309(고가속형 빨간색 부스터) - 특수 조합. fA로 치면 맥스웰+알리야. 바이탈처럼 무한글라이딩은 안 되고 제너레이터가 무거워서 기체적재도 제한되지만, 오버드 웨폰을 사용할 수 있고 전투 모드 중 글라이드 유지력이 쬐끔 더 높다. 레이저탱크도 가끔 저 제너레이터를 사용한다. 걔넨 FCS가 500이라 휴즈 미사일도 쓸 수 있거든...


MAKIBASHIRA mdl.3(고용량 최고용량 제너레이터) + BA-309(고가속형 빨간색 부스터) - fA로 치면 GA용량제네+쿠거부스터. 중장 2각이 가끔 전투 모드를 매우 오래 유지하기 위해 사용하거나, 듀얼 또는 배틀로얄 중 치고빠지기용으로 사용한다. 단점인 길디긴 EN회복 시간은 스캔 모드 중 지형을 활용해 숨어서 부스트드라이브로 이동해서 메꾸면 된다. 한 번의 공격에 최대한 많은 AP를 가져가고 이득을 챙기는 게 목적. 전투 모드 한 방에 적 AC를 1대 이상 잡을 수 있다면 네 승리다.


MAKIBASHIRA mdl.3(고용량 최고용량 제너레이터) + 탱크 다리 - 탱크의 기본. 탱크는 부스터를 장비하지 않기 때문에 EN이 남지만, 그만큼 부스트성능이 구려터져서 고출력 제너레이터로도 글라이드 무한이 안 된다. 그렇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오래 멀리 빨리 가려고 제너레이터는 저걸 쓴다.






리콘


흡착식


RA-209 - 동시통신수가 많고 범위도 250으로 적절하다. 흡착식은 투발 후 어디 착지해야 그때부터 탐지를 시작하므로, 발동시간이 있다는 점에 주의할 것. 탄도는 HEAT 하윗저와 거의 같다.




추종식


ASATORI mdl.3 - 구동시간 35초, 범위 330. 듀얼이나 용병업은 이걸로 충분하다.




부유식


Re-X-A13 - 구동시간 3분, 동시통신수 5, 범위 320. 니가 전장지휘를 맡아야 하거나 정찰기일 때, 또는 UNAC를 끌고다닐 때 쓰면 된다. 부유식은 설치한 위치에서 약 1초 후 구형 범위 내를 탐지하기 시작한다.








일단 시작은 얘네들로 하면 되는데, 부품 성능이 다 지멋대로니까 이 이외에도 찾아보면 니가 써봄직한 부품이 몇 개 있을 수 있다. 뭐든 간에 한 번씩 다 써 보고 결정해라. 그렇게 해서 이 글이 틀렸다, 나한테는 이 부품이 더 손에 맞다!고 말할 수 있는 시점에서 넌 초보자 졸업. 이 글은 더 이상 너에게 쓸모가 없다.

난 부품마스터 따는 김에 모든 부품 다 써봄. 존나 힘들긴 하더라...특히 시발 레일캐논.


근데 이걸 왜쓴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