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년부터 쭉 이어져서 더이상 불가능할 거 같던 '부스트대시 사용 중 부스트 버튼에서 손을 뗀다'라는 혁명을 글라이드부스트라는 걸로 일궈냄

반대로 말하면 약 15년 동안 한 게임을 발전시켜서 이제야 부스트대시 버튼에서 손을 떼는 데 성공한 셈이다. 프롬은 판을 짜서 우려먹는 데 좋은 의미로 강하지만, 그 판을 뒤엎고 새로운 시도를 하는 데는 나쁜 의미로 매우 약하다


AC6이 나오면 탐사 테마로 수중전을 도입해도 뭐가 좀 재미날거같긴 하다. 조작이야 뭐 fA-VD 정도면 납득 가능한 수준이고...와이어앵커 액션 같은 게 있음 어떨까 싶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