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적으로는 그냥 맵 크기 한정 시켜야하는 이유 때문인데
설정상으로는 어떰? 왜 폭파시켜? 적이 멀리 멀리 튈수도있잖아
음...글쎄....?
그냥 연출일듯
폭발하는 시리즈가 있고 안 하는 시리즈가 있는데, 구작에선 주로 작동정지 후 귀환/4계에선 강제 작동불능/V계에선 뻥.
굳이 따지고 보면, 구작은 AC가 단독 임무 수행 중 이탈이 얼마든지 가능하고(해당 표현도 작중 자주 나오고), 4계는 링크스를 포로로 잡히면 좆되니까, V계는 AC부품이야 땅에서 파낼 정도고 조종사는 탈출 가능하니까 적한테 AC 노획당하는 걸 방지하려고...?
이 냉정한 작전지역 이탈 여부는 일본 통칭 '텐구가 잡아간다(상승 초과로 이탈)', '갓파의 저주(침수)' 등으로 파일럿들 사이에서 유명하다
구작에서는 작전영역이탈=의뢰포기로 간주하기 때문에 그런걸로 아는데 4이후부터 기체가 터지는건 의미불명...
걍 연출이 아닐까
음...글쎄....?
그냥 연출일듯
폭발하는 시리즈가 있고 안 하는 시리즈가 있는데, 구작에선 주로 작동정지 후 귀환/4계에선 강제 작동불능/V계에선 뻥.
굳이 따지고 보면, 구작은 AC가 단독 임무 수행 중 이탈이 얼마든지 가능하고(해당 표현도 작중 자주 나오고), 4계는 링크스를 포로로 잡히면 좆되니까, V계는 AC부품이야 땅에서 파낼 정도고 조종사는 탈출 가능하니까 적한테 AC 노획당하는 걸 방지하려고...?
이 냉정한 작전지역 이탈 여부는 일본 통칭 '텐구가 잡아간다(상승 초과로 이탈)', '갓파의 저주(침수)' 등으로 파일럿들 사이에서 유명하다
구작에서는 작전영역이탈=의뢰포기로 간주하기 때문에 그런걸로 아는데 4이후부터 기체가 터지는건 의미불명...
걍 연출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