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내가 원한건 이런 추잡한 근접 전투 였어.

방어 속성같은 어려운거 생각할 필요없이 갔다 박는것 만으로 충분한 데미지를 줄수 있다는것 자체가 존나 통쾌함 그자체.


내 정체성을 찾은 기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