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터 페이터
영국의 문학가이자 평론가
'예술을 위한 예술'을 옹호함으로써 독일 유미주의의 철학적 기반을 이론화시킴
'쾌락주의자 마리우스', '상상의 초상화' 등의 저서가 있음
앨저넌 찰스 으윈번
영국의 시인
이교도적이고 관능적인 시세계를 펼쳤다함
주요 시집인 '시와 발라드'에는 노골적이고 병적일 정도로 성(性)적인 주제였다고하지만
후기에는 이러한 주제들과는 결별하여 어린이에 관한 시와 자연 풍경에 관한것이 주가 되었다고
모리스 마테를링크
벨기에의 시인이자 노벨문학상 수상자
주된 주제는 죽음과 삶의 의미이며, 상징주의를 대표하는 작가이자
침묵과 죽음 및 불안의 극작가로 불리기도했음
데이비드 호킨스
미국의 정신과 의사
의식수준테스트로 유명한듯
조지아 오키프
미국의 화가
그녀의 작품의 주된 주제는 꽃, 동물, 뼈, 사막 등의 자연물로 이루어져있었는데
AC 네임인 배런 플라워(척박한 꽃)도 이러한 점을 의식해서 지어진듯
지그문트 프로이트
오스트리아의 심리학자
정신분석학의 창시자이며 주요 저서로 꿈의 해석, 히스테리 연구 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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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나 추측이고 대부분의 정보는 위키를 포함한 웹사이트 정보에 기반함
근데 메테를링크같은건 하도 듣기 힘든 이름이라 저게 맞을듯
난 저 7번 뇌수술 받는 앰블럼이 인상적이더라. 쟤가 1세대 강화인간 수술 받은애로 기억하는데 앰블럼 잘만든거같음
스윈번은 7세대고 슬라가 1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