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자엔딩 먼 미래에 닥쳐올 우주적인 재앙을 막기위해 주인공을 공격하는 최종보스라는것도 똑같고 끝까지 발악하다가 마지막 순간에 주인공을 인정하고 죽는것도 무엇보다 마지막 대사에서 그렌라간 느낌남
저거 보고 레이븐의 불 보는데 지금 ㅈㄴ 마음 찢어진다 디지털 오나홀죽이는데 너무 고통스러움 과몰임 오타쿠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