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캐 정도로 무난한 표준기 정도는 꾸준히 돌리는게 좋음.. 무장은 되도록 각 상황에 대응할 수 있게 골고루 실어놓되 가끔씩 다른 무기로 바꿔보기도 하면서.



그래야지 다양한 상황이나 적의 스타일에 대응하는 방법같은게 익혀짐.

그리고 그렇게 익힌 기본기가 나중에 스타일이 괴상한 특화기 같은걸 굴려도 뒷받침이 되는거


이 게임은 걍 잘 쏘고 잘 피하고 잘 움직이는 놈이 이기는 게임이 아니다

몇몇 경량기는 예외지만

좀 하는 놈들은 일단 게임 시작하면 막 달려드는게 아니라 초반 30초~1분 정도는 맵에서 자기가 유리한 위치도 좀 잡으면서

상대가 뭐하는 놈인지 기체는 뭐를 끌고 나왓는지 견적부터 내고본다.

게임에 자주 등장하는 스타일은 미리미리 대응법 샘플이 다 준비되어 있고.


옛말에도 있잖혀..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아니고 그때부터 반타작은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