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마로 하는데도 마치 진동이 느껴지는 듯한 느낌?


전작들은 아무래도 락온박스를 다리를 포함한 몸뚱아리 전체가 다 따라가다 보니까


더 가볍게 느껴졌는데


이번 작은 캐터필러 특유의 느낌이 너무 잘살아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