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롤창 내동생 암코 사와서 스팀공유 해준다음에 내 컴터시간 좀 줄테니깐 암코 튜토만 찍먹해봐라 해서 영업했더니 처음엔 귀찮다더니 지금은 전투병기가됐다
미친놈마냥 학교끝나면 하루종일 암코를 이틀째하는중인데 이제는 스토리도 안읽고 브리핑도 스킵하고 전투만 찾아다닌다
내가 스토리 천천히 보고있으면 와서 엥? 이런대사가 있었음? 그러고 적 발견하면 미친놈마냥 어설트부스트 키고 달려가서 스턴바톤갈기고있음
롤 발로말고는 귀찮아서 딴겜 안한다던새끼가 이러니깐 좀 무서우면서 오늘도 한명의 새로운 레이븐을 만든것같아 뭔가 뿌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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