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 오퍼레이터 월터 형님...
역시 자기가 손수 주워다 키운 파일럿이라고 봐주는건가
에어년은 ㄹㅇ 진지빨고 나 죽이겠다고 ㅈㄹ 발광 하는데.
난이도 자체가 다름.
특히 마지막에 레이저 쏘려다 마는것도 그렇고.
전투 도중에 니가 돈번걸로 새 인생 살아갈 수 있다 이러는 것도 그렇고.
진짜 이 게임 제일 반전은 트레일러에서 ㄹㅇ ㅆ새끼일줄 알았던 월터가 사실 참 오퍼레이터였건 것이다.
트루 오퍼레이터 월터 형님...
역시 자기가 손수 주워다 키운 파일럿이라고 봐주는건가
에어년은 ㄹㅇ 진지빨고 나 죽이겠다고 ㅈㄹ 발광 하는데.
난이도 자체가 다름.
특히 마지막에 레이저 쏘려다 마는것도 그렇고.
전투 도중에 니가 돈번걸로 새 인생 살아갈 수 있다 이러는 것도 그렇고.
진짜 이 게임 제일 반전은 트레일러에서 ㄹㅇ ㅆ새끼일줄 알았던 월터가 사실 참 오퍼레이터였건 것이다.
울아들 드디어 친구가 생겼구나 ㅋㅋㅋ
그래서 1회차는 에어루트를 추천함 막보가 젤 쉬움
새인생 살라는 뜻이었구나. 나는 네가 번 돈으로 갖춘 기체다 라는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