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출근만 아니면 3회차 마저 달렸을텐데 아쉽게도 3회차는 퇴근 후로 미루고.
2회차도 재밌었다.
1회차 때보다 미묘하게 달라지거나 새로 생긴 미션이 있어서 생각보다 즐겁게 함.
내가 프롬겜은 다회차 달린 적 없었는데 아코6는 길찾기, 맵기믹이 없이 무한 전투라 피로도가 덜해서 그런가 다회차도 재밌게 즐김.
1회차땐 루비콘의 해방자하고 2회차는 레이븐의 불 봄.
아쉬운건 서순을 반대로 하는게 정답이지 않았나 싶음.
1회차에선 반쯤 공기였던 루비콘 해방 전선 애들 미션이 2회차에 몇개 풀려서 걔네 사정이나 시점이 좀 보이거든.
또 하나 아쉬운건 바로 전회차에서 에어쟝이랑 행복한 엔딩보고 바로 다음 에어쟝 명치에 파일벙커를 박는 엔딩을 봐야하는게 쵸큼…
월버지는 내가 명치에 구멍을 내도 이해하시고 친구 생겼다며 좋아하셨지만 사이버 여친 에어쟝은 그런거 이해 못해….
근데 막상 또 하다보면 자기합리화되긴 하더라.
아니 그래도 월버지가 나를 믿어주셨는데 그분의 마지막 유언정도는 들어드려야지!!
아니 코랄쉐끼들 살아있는건 알겠는데 방사능마냥 위험하고 불붙이면 터지는데 없애는게 맞긴 하잖아!!
어차피 에어쟝 목소리만 이쁘지 사실 실체는 빨간색 반딧불이 아님?!
루비콘의 해방자 뽕은 차지만 그래봤자 기업놈들 그대로고 코랄 불붙이면 터지고 방사능인거 똑같은데 해피엔딩도 아니지 않나???
ㅋㅋㅋ 머 암튼 재밌었음. 진엔딩 보러가즈아ㅏㅏㅏㅏㅏ
2회차도 재밌었다.
1회차 때보다 미묘하게 달라지거나 새로 생긴 미션이 있어서 생각보다 즐겁게 함.
내가 프롬겜은 다회차 달린 적 없었는데 아코6는 길찾기, 맵기믹이 없이 무한 전투라 피로도가 덜해서 그런가 다회차도 재밌게 즐김.
1회차땐 루비콘의 해방자하고 2회차는 레이븐의 불 봄.
아쉬운건 서순을 반대로 하는게 정답이지 않았나 싶음.
1회차에선 반쯤 공기였던 루비콘 해방 전선 애들 미션이 2회차에 몇개 풀려서 걔네 사정이나 시점이 좀 보이거든.
또 하나 아쉬운건 바로 전회차에서 에어쟝이랑 행복한 엔딩보고 바로 다음 에어쟝 명치에 파일벙커를 박는 엔딩을 봐야하는게 쵸큼…
월버지는 내가 명치에 구멍을 내도 이해하시고 친구 생겼다며 좋아하셨지만 사이버 여친 에어쟝은 그런거 이해 못해….
근데 막상 또 하다보면 자기합리화되긴 하더라.
아니 그래도 월버지가 나를 믿어주셨는데 그분의 마지막 유언정도는 들어드려야지!!
아니 코랄쉐끼들 살아있는건 알겠는데 방사능마냥 위험하고 불붙이면 터지는데 없애는게 맞긴 하잖아!!
어차피 에어쟝 목소리만 이쁘지 사실 실체는 빨간색 반딧불이 아님?!
루비콘의 해방자 뽕은 차지만 그래봤자 기업놈들 그대로고 코랄 불붙이면 터지고 방사능인거 똑같은데 해피엔딩도 아니지 않나???
ㅋㅋㅋ 머 암튼 재밌었음. 진엔딩 보러가즈아ㅏㅏㅏㅏㅏ
그래서 1회차때 레이븐 불 보고 2회차때 루비콘 해방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