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회차 이게 왜 진엔딩인진 모르겠다.


차라리 릴리즈 계획을 저지하자고 에어랑 월터아님 러스티가 난입해서 마지막에 올마인드 상대로 싸우는거면 뽕찼겠는데, 시키는 것만 하다가 통수맞으니까 전혀 뽕이 안 참.


레이븐한테 내내 쳐맞고 내빼기 바쁘던 새끼가 최종보스랍시고 쫄 데리고 덤비는게 존나 볼품없어...

인간과 코랄의 공존을 어쩌고 하던년이 온 우주에 코랄을 흩뿌려서 하나가 되자는데 별 말없는 것도 어이없음ㅋㅋ


루비콘의 해방자가 진엔딩이 맞는거 같다. 세뇌된 월버지가 마지막에 그래.. 너한테도 친구가 생긴건가 하고 총구 내리는데 울뻔했다ㅠㅠ

3회차중에 621이 죽었을 리가 없다 하는것도 그저 월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