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면 할수록 게임이 재밌어짐.
제네레이터 하나하나 따져보면서 맞춰보기도 하고 장비 최대 효율은 뭔지 한땀한땀 생각함.
그렇게 해서 미션깨는 맛이 야무짐.
2회차인데 1회차는 미션돌고 패턴피하느라 정신없었다면 2회차,3회차는 좀 여유가 생기고 이것저것 시도해보고 스토리나 분위기 등을 둘러볼 여유가 생긴거같음
하면 할수록 게임이 재밌어짐.
제네레이터 하나하나 따져보면서 맞춰보기도 하고 장비 최대 효율은 뭔지 한땀한땀 생각함.
그렇게 해서 미션깨는 맛이 야무짐.
2회차인데 1회차는 미션돌고 패턴피하느라 정신없었다면 2회차,3회차는 좀 여유가 생기고 이것저것 시도해보고 스토리나 분위기 등을 둘러볼 여유가 생긴거같음
링크스 : 흐뭇
어흑흑 고맙습니다 halbe...
팔다리몸통은 엄청 고민하는데 1회차는 OP무장 때문에, 무기 고민할 건덕지가 적더라 2회차부터 뭐로 잡을지 고민할 여유가 있을듯
사실 뭐 머리는 거의...덤인 느낌임. 다리가 제일 중요하고 그 다리에 끼울 코어 생각하고 그 다음에 무장 고려해서 팔 끼고 마지막에 머리 살포시 퐁 ㅋㅋㅋ
머리는 걍 간지나는거 아무거나 낌 ㅋㅋㅋ
존잼인듯 게임불감증 퇴치해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