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조작해본 무기 느낌은


라이플 : 신뢰와 안정의 딱콩

빔블레이드 : 간지나는 딜레이

미사일 : 양념


이런 느낌이었는데, 헬기 잡으면서 느낀건


라이플 : 그냥 딱콩

빔블레이드 : 나도 몰랐던 뽕

미사일 : 마늘


이러네. 2트만에 잡고 나서 몬가 좀 아니다 싶어서 검색해봤더니 스테거라는 것도 있고, 그게 아마 중간에 한번 들어가던 경직인데다가, 거기에 블레이드 꽃으면 된다! 라네.


스테거가 일종의 스턴 게이지 같은거임?


그나저나 최적화 진짜 잘되어 있는듯함. 1050ti에서 무리없이 잘 돌아가네 ㅇㅇ 앞으로도 기대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