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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콘의 해방자 엔딩 봤는데, 막보로 나오는 핸들러 월터는 진짜 맘에 들더라
죽은 줄만 알았던 월터가 나오는 것부터 인상적이었고, 싸우는 내내 하는 말도 인상적이었음

그것보다 핸들러 월터 보스 ac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보스여서 진짜 좋았음. 아이비스나 에어처럼 보스로서 태어난 놈들이 아니라, ac를 기반으로 태어난 보스
뭐 사람들 따라서 ac 대전보다 그런 부류의 보스를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을 거임. 많겠지. 근데 나는 구작도 해본 출신이라 그런지 ac전이 훨씬 맘에 들고 좋음. 더 재밌고
ac전에서 공격이나 연출만 좀 더 강화한 느낌이어서 너무 좋았음


암튼 이제 3회차 하러 간다
3회차는 뭐가 많이 바뀐다던데 기대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