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가지고 시비거는게 아니라 개인적인 취향이니까 님들은 구작중에 제일 마음에 드는 작품이 무엇인지...

넥서스는 LR로 이어진다지만 기업 따까리짓 하다가 허무하게 죽는 엔딩이니 좀 호불호가 심한 엔딩이고

라스트 레이븐은 레이븐들끼리 캐릭터성이 명확하게 주어진건 좋은데 "사실 이 모든건 도미넌트라는 투명레이븐을 찾기위한 전쟁이어따!!!" 라는게 처음 보고 이 무슨 미친 소리인가 싶었음.

사-일런트 라인은 뭐랄까... 뭔가 한건 많은데 깨고나면 오퍼레이터의 마지막 대사밖에 생각나지 않는...

3은 멸망해가는 지하세계와 자포자기한 권력층과 살기위해 발버둥치는 사람들, 그리고 마지막 반전이 참 마음에 듬. 무엇보다 후반부에 기업새기들 발가락 안핥고 유니온이랑 움직이는게 좋다. 그래서 파츠도 얼마 없지만 3이 제일 좋음.


글로벌 코덱스요?

거기보다 홈플러스 노조에 가입하는게 더 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