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스1때 아머드코어 1해보고
그 뒤로 바쁜 생업에 다 건너 뛰고
이번에 6 해봄
1. 개 좃도 메카물인데
메카 몬다는 맛이 쥐 좃도 없음
이쪽에서는 타이탄폴처럼
먼가에 타고 있다는 맛을 잘 살린 교본이 있는데
왜 이따구로 했는지 모르겠음
그외 건물도 무슨 미니 모형같고
그냥 엘더에 메카 스킨 뒤집어 엎은거 같다
2. 그럼에도 이유는 모르겠고 재미는 있다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는데
재미는 있음
내가 원래 이런류 게임을 좋아했나봄
참고로 sfc 프론트미션도 참 명작으로 꼽는 사람임
파츠 이거저거 조립해서 출격하는 맛이 있다
3. 샷건 개 존망겜
다른 무기는 쓸 이유가 없음
4. 프롬 이새끼는 난이도조절 정말로 못함
이정도면 병신새끼들 맞는듯
튜토리얼에 헬리콥터 뭐냐
5. 게임 홍보 트레일러는
정말로 전장에서 탄약냄새나는
그런 전장을 상상하게 하는데
겜은 그냥 메카 소울 존망겜
재미는 있었는데
내가 바라던 겜은 아니었음
좀 리얼한 전투로 다음작은 돌아왔으면 좋겠어
육중한 맛 적고 가벼운 느낌인 건 옛날부터 그러긴 했지
그러고보니 1도 방방 메뚜기처럼 뛰어다니던 겜 같네
그나마 5가 약간 육중한 느낌이고 나머지 시리즈는 죄다 가벼움 좀
아코4 영상 보면 기절할듯
프롬은 게임 난이도 설정 기본 자첼 모름 난이도 낮춘 게임들 밸런스 조절 제대로 안보고 겜만드나 당장 라쳇클랭크만 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