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이니엄 습격에서 오츠달바한테 죽었을때 '네놈 따위가 오르카를 칭하다니'라는 대사를 하는걸 봐선
이중인격이 아니라 처음부터 이용해먹으려고 주인공을 오르카에 넣어준것같음
그보다 언성 십새끼 존나 날라다녀서 잡기 개 빡쳤음 씨발놈의 새끼가 카팔스점거에선 젤 졷밥이던 놈이
크레이니엄 습격에서 오츠달바한테 죽었을때 '네놈 따위가 오르카를 칭하다니'라는 대사를 하는걸 봐선
이중인격이 아니라 처음부터 이용해먹으려고 주인공을 오르카에 넣어준것같음
그보다 언성 십새끼 존나 날라다녀서 잡기 개 빡쳤음 씨발놈의 새끼가 카팔스점거에선 젤 졷밥이던 놈이
걔 습격 하드에서 스테이시스 타고 나온다. 언성이면 중량초과라 느려터져서 쉬움
하드에서 스테이시스니.
브리핑에선 실루엣 언성이던뎅
복잡한 혹은 분열된 남자란 묘사가 있기도 하고, 테르미도르로서 목줄을 끌어들인 뒤 HARD모드에서 오츠달바한테 격파당했을 시의 거기서 지켜보고 있어라, 를 생각해보면 다중이 내지는 이중이 쪽으로 보는게 그나마 앞뒤가 맞는 편.
별개 인물로 쳤을 때 수몰된 오츠달바=신카이 설도 있었는데 이건 전혀 아닌거 같고, 별개 인물이라고 보기엔 중요 위치라거나 성우 겹침 등을 생각하면 아닐듯.
다중이가 아니라 그냥 처음부터 통수갈길 목적으로 끌어들인거같은 느낌임. 내가 받은 인상은
갑자기 테르미도르는 디졋다! 라고 해서 오냐 하고 살려줄 윈D도 아닌거 같고
보통 하드 모드를 일단 정설로 받아들이는 유저들이 많기 때문에 통수 목적으로 끌어당긴 목적인 건 아마 맞을 거임. 목줄이 차지하게 될 역할을 통수쳐서 자신이 먹을 속셈으로. 윈 D. 같은 애들이 가만 있었던 일은 설명할 수 없는 영역이긴 하지만 대체적으로 하드를 따른다면 그리 되지.
다중이라면 오츠달바로서는 테르미도르가 한 짓을 몰라야 정상인데 목줄 죽이고나서의 대사 '네놈따위가 오르카를 칭하다니... 거기서 잘보고잇어라' 라는 뉘앙스로 얘기한걸 봐선 오츠달바=테르미도르 사이에 서로 의식을 공유하고 있거나 처음부터 연극이엇거나 둘중 하나인듯
테르미도르쪽은 몰라도 오츠달바쪽은 이미 4부터 설정이 짜여있었던 모양인지 4시절 링크스들 비번인 넘버 29(OTSDARVA는 그리스어로 28을 뜻함)가 아마 오츠달바가 아녔을까 하는 설이랑 설정상 오르카 여단 봉기 시기는 7월, 7월 28일은 막시밀리안 로베스피에르의 처형일이기도 하고 이 유래를 생각해보면 여러 모로 동일인물이란 가설이 됨.
레이레너드 출신, 어쩌면 분열된 남자, 기업루트의 인류는 어디에도 없다, 오츠달바라는 대사, 오츠달바 관련해서 오퍼레이터나 미션 브리핑의 설명 등 대부분 동일인물로 가설이 굳어지는 판이 이런 깔아두기가 더 많아서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