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계까지만 해도 일판 아니면 일어 음성 쓰는데 제한이 있어서 AC6은 일판으로 샀더니 이번엔 한글로도 일어 음성이 가능한건 둘째치고
무엇보다 기체 성능에 대한 설명(스펙표기나 도움말)에 쓰인 한자가 너무 어려워서 못알아보겠는건 사전 찾아가며 AC 구성하고 있음...
나름 일어게임 잘 알아듣고 잘한다 생각했는데 어휘도 고급져서 정신없이 교전중에 말 걸면 알아듣는게 조금 힘들더라
그나마 사전이나 번역기로는 이해가 불가능한 어휘가 없는게 다행임
요컨데 언어장벽이 좀 있음
나도 lr 일본어로 하는거 ㅈㄴ 고생했는데 남들 다 한국어로 할때 혼자 일본어 번역하고있을거 생각하니까 개불쌍하네 ㅋㅋ
하다보면 일어 실력이 더 늘어나겠다 긍정적으로 생각해야지..
이제 자격증까지 따면 게임하면서 공부하는거라고 할수있네 ㅋㅋ
몇년전에 시험당일 불닭먹고 배탈난 상태에서 JLPT N1따긴했음
그럼 할만할듯 파견용병 레이븐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