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사람들이 한 판에 적으로 네 명 나온다. 좋은 의미로 이레귤러들...
한 판 어셈불량으로 져서 실력 부족을 느끼고 살의를 좀 깊게 가지고 짠 E34 기반 특수어셈으로 나갔다. 딱 보니 복수전 각이길래 맞춰갔더니 정확하더라...
이전 판은 AP 1000 남은 OW킥 중장에게 부스트차지를 맞고 졌다. 사실 안 싸우면 무조건 이기는 상황이었는데, 그런 거 서로 재미 없잖아?
근데 배틀 라이플 진짜 드럽게 안 맞더라. 엑박판에서는 즉사시킬 거리였는데 멀쩡히 살아 돌아가더라고...
...승점복구는 해뒀는데 이거 이렇게 맘대로 출격...해도 되는 건가...음...
뭐 그건 나중에 UNAC 슬롯 사면 그때 계정 하나 더 파서 생각하기로 하고. 딸래미 끼워서 가끔 나가는 2대2 승률은 생각보다 나쁘지 않다. 출격이 어렵게 되면 다른 생각해둔 UNAC 제작에 좀더 힘을 실으면 될 일이고.
반면 역시 UNAC의 명중률이 굉장히 불안하다. 이번 판은 미사일도 제대로 안 맞는 슬픈 상황이...뭐 상대가 유인기인데다 경량 경표준이라 별 수 없긴 하다만...
VD 매칭은 일단은 현재 스쿼드 멤버 수를 기준으로 한다. 일단은. 1인 1UNAC라면 이렇게 2인까지 걸리는 셈. 스쿼드 멤버가 사람인지 UNAC인지 승률이 얼마인지 이런 건 안 따진다. 그리고 재수 없으면 3인 이상도 문제 없이 걸린다.
아무튼 재밌다구 하핫
뭘케 빨라ㅋㅋㅋㅋ
사실 VD의 게임 스피드는 좀 너무 빠른 감이 없지 않다. 무기 밸런스는 V 때의 느린 그대로지만 AC 기동력이 4에서 fA 가는 수준으로 늘어버렸기 때문에 무기가 잘 맞지 않는다. 그나마도 한 번 깎은 게 이거라서...록온시간은 서브 컴퓨터를 써야 하니 그렇다쳐도 몇몇 무기의 탄속은 카테고리의 존재가치를 의심케 하는 수준이라 좀 올렸으면 한다.
ㅋㅋㅋㅋㅋㅋㅋ
속도감이 듣던거랑 다르잖아...
비행기냐
UNAC만 사용한다면 어떻게 출격하든 상관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