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랄은 위험하다 인간이 악용하기전에 다 불태워야 된다 라는건데
결국 진짜 피해는 오버시어 이 미친놈들이 다 낸거 아님?
코랄이 위험할지 어쩔지 솔직히 잘 알수도 없는 상황이었는데말임
결국 오버시어들이 근들갑 떨어서 멀쩡하던 루비콘3만 두번 노릇해진거 아닌가?
코랄은 위험하다 인간이 악용하기전에 다 불태워야 된다 라는건데
결국 진짜 피해는 오버시어 이 미친놈들이 다 낸거 아님?
코랄이 위험할지 어쩔지 솔직히 잘 알수도 없는 상황이었는데말임
결국 오버시어들이 근들갑 떨어서 멀쩡하던 루비콘3만 두번 노릇해진거 아닌가?
코랄은 진공상태에서 존나 밀집함 - 밀집하면 양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남 - 머지않은 미래에 우주 전체가 코랄로 가득찰 예정
근데 얘들 인간보다 똑똑한 초지능 생명체임 - 인류 시발 망하는거 확정인데? 하고 쪼는 건 당연한 수순
그럼 그부분을 해결할 생각을 먼저해야지 걍 불태우는게 맞나?
코랄이 인류한테 적대적일지 아닐지도 모르는 상황이었잖음 지능이 있는 생명체였으면 당연히 접촉할 수단을 찾는게 먼저같은데 우선 다 죽이고보자라는 접근법은 좀 이해하기 힘들지않냐
냅두면 기업 새끼들이 야 이거 개쩐다 하고 우주 곳곳으로 퍼나를거고 그 와중에 사고나서 유출이라도 되서 우주곰팡이가 늘어났는데 거기 불이라도 붙는다? 인간이 지 몸에 휘발유 365일 뿌린 채로 일상생활한다고 생각해보셈 담배라도 잘못피면 타뒤지는데 그럼 휘발유를 없애버려야지 하는게 오버시어인거
오버시어들이 코랄이 생명체라는거 알았나? 4세대가 환청듣는다고 치부한거 보면 얘들 몰랐던거 아냐?
그래서 나도 첫 엔딩은 오버시어 몰살로 갔는데 회차 돌면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오버시어가 이해는 가더라고 루비코니안도 기업도 코랄을 이용할 생각밖에 안하는데 비밀결사 쪼그만게 공존 외쳐봤자 딴놈들이 사고칠게 분명하잖음
실제 존나 위험한건 맞잖아. 3회차 엔딩에서 그지랄나는거 보면 말이 공존이지
그래도 공존할 방법을 찾는게 맞는거같은데
쫄만은 한데 행성 노릇 작전은 뭔가 극단적이긴함 ㅋㅋㅋ
ㄹㅇ 너무 극단적으로보임
오버시어새끼들이 문제긴하지. 정규군은 어떻게든 막을라고 지랄발광할때는 방관하고 기업들 발광하고 상황 나빠지니까 다 ㅈ되게 배로 들이박기 시전하고 주인공은 이후 모든걸 잃고 도망자되고;
애초에 오버시어애들은 코랄이 생명인걸 모름 그러니까 터트린거임
심지어 루비콘해방전선도 코랄이 생명체이고 이게 인간이랑 교감 가능하다는거 돌마얀새끼밖에 모르는데 이새끼도 좀 병신인게 이거를 지 혼자만 꽁꽁싸매고 밑에새끼들한텐 이야기도 안하면서 있으니 ㅋㅋㅋ
강화인간들이 코랄이 뇌속에 들어있어서 코랄이 말하는 환청듣는건데 애초에 에어빼고는 정확히 자기소개도 안했을걸? 심지어 주인공 레이븐마저 에어랑 소통할수 있게된게 직접적으로 코랄 나이아가라폭포 쳐맞고 된건데
아이비스의 불 규모 보면 코랄 퍼진 범위가 어마어마했나본데 그거에 위기감을 느꼈나봄
조수1이 연구하다보니 코랄과 소통에 성공함 -> 옆에서 보니가 혼잣말하는 미치광이가 됐음 코랄은 자연적으로 증식해서 계속 무한정으로 늘어나감 -> 우주에 가득 참 최종적으로 우주로 뻣어나가면? -> 조수1처럼 또라이들이 전 우주에 가득 차서 인류 좆망 아무것도 모르는 입장에선 야 이거 불태워야겠다하고 정색할만함. 주인공이야 이미 감정이 거의 거세된 좆망한 인생이라 신경 안썼지만 다른 놈들이 볼땐 전 인류의 조현병화잖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