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만에 돌아왔는데 인터뷰에서 이겜 소울 라이크 아니고 AC라고 몇번이라고 장담해놓고서 보스전 플레이는 소울 냄새 풍기는것도 그렇고
체크 포인트 시스템이랑 에스트 추가로 개인적으로 아머드 코어의 최고 장점인 파일럿 시뮬레이터 수준의 몰입감이 망가진것도 그렇고
스토리는 개인적으로 맘에 들기는 하지만 뭔가 후반부 갈 수록 건담수준의 판타지가 되는것 같은것도 그렇고
총 파츠 수도 10년만에 돌아온것 치곤 솔직히 좀 아쉽기도 하고
무기팔이나 백 체인건이나 스나이퍼 라이플이라던가 무기 종류 몇개 빠진것도 아쉽고
그리고 딴것보다 10년만에 돌아온 게임이 이렇게 벨런스가 씹창난게 어이가 없음 진짜ㅋㅋㅋ
뭐 그래도 진짜 목빠지게 기다린 게임이 돌아오니까 이렇게 재밌을 수가 없다. 벌써 52시간 꼬라박았음 게임 존나 맛있어 씨발ㅋㅋㅋㅋ
보스전에서 소울냄새가 남?
10년만에 돌아온데다 시스템 갈아엎었으니 밸런스 씹창 날 확률이야 높긴했지 심지어 이새끼들 밸런스가 좋았던 적이 없는데 말여
4랑5계열만 해봤지만 스토리는 원래 대부분 개막장이었던거같긴한데
무기 밸런스는 초기작부터 지금까지 한번도 좋은 적 없었음
체크포인트하고 수리킷 추가 불만은 진짜 개소린데
한명의 풋네기 파일럿에서 통제할수 없는 괴물이 되는게 아머드코어의 즈언통 스토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