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 코어 > 팔 > 머리 순으로 만들면 나머지는 적당히 하면 되는 줄 알았더니 제네레이터가 엄청 중요하네.
기체가 경량 중형 중량인지에 따라 중량과 출력 고려하고
(파츠 부하가 크면 그만큼 출력량이 많이 필요하고 여유가 생기면 회복이 빨라짐, 그리고 용량이 크면 EN통도 늘어남.)
근접전 타입인지, 중거리전투 타입인지, 장거리 전투 타입인지에 따라 충전성능과 공급복원, 복원시 충전 EN따지고
(충전성능 = EN소비 후 회복속도 증가 / 공급복원 = EN전부 고갈 뒤 회복속도 증가 / 복원시 충전 EN = 다쓰고 차오르는 에너지가 늘어남.)
실탄타입인지, 에너지 타입인지에 따라 EN 사격적성 확인해야하고
(EN 사격적성이 높으면 에너지 무기 데미지 강화, 차지시간 단축함. 근접무기,플라즈마 무기는 적용 X)
이것들을 전부 검토했다면 부스터, FCS를 조절하면서 무기를 끼워가는 단계로 넘어가면 좋을 것 같음.
나도 뉴비지만 어셈짜는데 깨달음 얻어서 올려봄.
몸땡이보다 중요한게 제네레이따임
보통 이전작 해본 사람들은 기체 컨셉 맞는 엔진 - 부스터 먼저 고르고 몸통 조립할껄
엔진 부스터가 1번이군...
몸땡이 보다 중요하다구
슨배님들의 조언을 받아 수정하였읍니다
궁금한게 무기 난사하다보면 en 바닥 나는거 같은데 이런건 뭘로 매꿔야해? 실탄이든 EN 무기 장착이든간에
사격전이 잦고 난사가 많은 타입이라면 아무래도 제네레이따 통도 큰 것을 사용하는 것이 좋겠지, EN용량을 키워서 넉넉하게 대비하거나 잦은 게릴라전의 경우 충전성능을 올려서 무마하거나 복원시 충전 EN을 올리는게 좋을듯
제네레이터는 일단 크면 이득이지만 탱크나 4각계열 아니면 뭐든지 무거운 걸 달 수는 없으니까 자기에게 필요한 것과 필요하지 않은 것을 나눠서 이거는 떼고 이거는 챙기고 하는 식으로 조절해야징
본문의 기체 같은 경우 쌍샷 + 미사일과 레이저 블레이드를 사용하는 기체인데 충전성능과 복원 EN의 가치를 높게 보고 YABA를 꼈음
와 너무 고마워...!!!진짜 많은거 배워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