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토피아 세계관에서 흔히 기업이 강대해져 기업국가 같은 설정이야 당연히 아는데행성봉쇄기구는 국가, 행성 산하 조직이 아니라 인류가 활동하는 우주 전체를 관리하는 조직의 산하 기관인데애당초 기술력 자체가 암코6에 나오는 기업보다도 더 발전된 기술 가지고 있음
그래서 양대기업이 떡발리다가 주인공이 다 조져버리니까 날뛰기 가능했던거지 ㅋㅋㅋ;
대충 NATO 우주버전인 인류 연합 아래에 있는 조직인데(정확히는 루비콘 성계만 담당하는듯) 기업들은 못 쓰는 "군용" 장비 둘둘하고 있는 애들이라 사설 PMC가 비빌 체급은 아닌 거 같기는 함 ㅋㅋㅋ
ㅇㅇ 그니까 결국 성간기업들도 그 아래에서 경제 활동을 하는건데 당당하게 자기네 이름 내걸고 pca에 대적하는게 웃김
근데 왜캐약함 - dc App
주인공이 이레귤러라서 구형 기체 타고도 신형 바를 만큼 수준이 개쩐다는 연출임
주인공이 존나 센거임
주인공이 존나 센거임
스타2의 프로토스 같은 애들임? 기술력은 쩌는데 다른 애들한테 털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