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놈들 부수면 돈이 된다는걸 선전하게 함
2. 갱도 부셔서 주의를 끌게 함
3. 겸사겸사 베스퍼 한대 부셔서 전력 밸런스 맞추라고 함
4. 정신없는 틈을 타 월터가 주는 일 하나 함
5. 카타프락토이 부숴달라는 이유는 기업 손에 들어갈까봐
보면 긴급하게 뭐를 막거나 자살미션이지만 성공하면 전황을 확 바꿀수 있다 이런것들이 아니라
선전을 해달라 주의를 끌어달라 혹은 이후에 무슨 일이 있을테니 어부지리를 노려라 이런게 대부분이고
저기까지 하고 나면 그나마 좀 중요한 미션일거 같은 봉쇄기구 함대 박살내라고 하는데
이 미션도 전함들 부수는거 엄청 허무하고 2:2 하고 나면 봉쇄기구가 결국 발악패턴쓰기 시작함ㅋㅋㅋ
처음에 함대 나올땐 지렸다
애초에 주인공이나 신더 칼라 둘 중 하나라도 없었으면 아이스웜 투입된 시점에서 루비콘 버리고 튀는 방법밖에 없었긴 했지..
선전을 해달라는게 결국 pca상대하려는 독립용병이 없다는 뜻임. 돈보다 목숨이 중요하니 말이지. 그걸 주인공이 일확천금해서 pca에 꼬라박는 용병들 나오게 해달라는거임
걔들이 진짜 좆밥이었으면 나열한 미션 다 스킵하고 바로 본거지 치러 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