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기업 사병하고 독립용병따위에게 전력을 쓴다는건공무원적 위치에서 바로 경질사유고작중 시점에는 어떻게든 억제가 가능했는데621이 다 부시기 시작하니까 발등에 불떨어지고발악하다가 루비콘에서 쫒겨난거니...
사실 621이 개미친놈일줄 그 누가 예측했겠냐?
아는놈인줄알았는데 아니었다는게 사태파악못하게 하는데 크게 한몫함
사실 함대가 한명에게 박살날거란 생각은 그 누구도 안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