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처음 해본건 풀더빙에 자막까지 달렸던 아머드코어 3였어.
근데 그 옆에 Z.O.E 아누비스 라는 희대의 갓작 로봇악쑌게임이 있었기에 흥미도 안가졌다가 대학들어가고 나서 니코동 뒤지다가 카라사와의 \"삐비비포보보\"효과음의 멋짐을 알게 되었다.

뭐 콘솔로 해본건 LRP, 4~VD 뿐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