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들에 비해서 아군측이 유능해서 그런 것 같음
1~3까지는 애초에 주인공이 날뛰는 무대 자체가 통째로 관리자 하에 있는 데다가 주인공 보조해주던 것도 사실은 관리자다! 라는 구조도 있어서
딱 이 생각 드는 수준이고(특히 MoA)
N이야 뭐 씨발
괜히 이 콘이 나온게 아닐 정도로 꿈도 희망도 없는 엔딩이고
4계는 군상극+전쟁이란 느낌이라 서로 살아남으려고 죽이는 링크스들끼리의 싸움이라서 뭔가 치열하단 느낌에
5계는 압도적인 기술 격차를 바탕으로 인간의 가능성을 부정, 혹은 시험하는 AI에 맞서 희망이 있음을 보여주는 전개라서 처절하단 느낌인데
6는 그냥 뭔가 월터나 에어가 너무 유능해서 PCA가 뭐 좀 꾸민다 싶으면 바로 알아내 주고, 통신 회선 끊어서 지원 차단하고 하는 식으로 활약해주다 보니까 이게 뭔가 존나 스무스한 느낌임
결론)월버지
근데 월버지 제거부대 섬멸도 그렇고 챕1 막미션도 그렇고 통신 끊을수 있는 수단이 있는데 이것도 떡밥인가
그건 그렇고 4 레오나처럼 휴먼 후기경보기마냥 일 버러지고 알려주는것마냥 무능하진 않아서 좋음
칼라랑 얘기하는 거랑 로그 내용 보면 기술 연구소 관련인 중에 살아남은 사람인 것 같음
그럼 통신관련 기술도 기술연구소에서 나온건가 보네 이게 맞다면 봉쇄기구가 생각보다 기술연구소 기술을 많이 쓰나봄
그냥 시 스파이더나 아이스 웜마냥 유물만굴려먹는줄 알았는데
씨 스파이더 같은 경우도 대놓고 쓰니까...
PCA가 결국 기업들에게 당해서 후퇴하는 것도 그렇고 좀 아시운 취급 같음
관리자나 타워같은 애들하고 비교하면 좀 급 떨어지는 느낌이긴 함ㅋㅋ
난 레이븐이 연료 보관소-항구-아이스웜 토벌때 아케부스는 pca 랑 싸워서 물자 노획순으로 스노우볼 굴러간게 크다고 봄 아이스웜 하나 감당못해서 휴전하고 같이 때려잡았는데 이게또 레이븐이 레일건 안가져왔음 못잡았을거라 월터가 미친개 데리고 온게 문제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