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계는 모르겠고
3계에서 MT나 전투기 편대 고용할때 보면
맞으면 존나아픈 그레네이드 런쳐 달고있는 MT가 8,000 크레딧
전투기 3대로 이루어진 편대 고용하는 비용은 6,000 크레딧임

AC의 코어가 보통 한대에 100,000 크레딧이고
탄약값은 실탄무장일때 작전 한번 마치면 보통 10,000 크레딧 안팎이고
보급이 있는 장기 미션은 탄약값만 20,000 크레딧 넘는게 대수임. 거진 전투기 10대 고용할 수 있는 돈임.

전투기라고 무시할만한게 아닌게, 전투기가 미사일을 2발씩 발사하니까 한번에 스몰미사일 20대가 날아오는건데 경량이 맞으면 거의 반 죽음 아니냐;; 게다가 아레나 상위랭커 아니면 미사일 못피하는 애들이 대다수임. 거기다 다른 잡몹들에 비해 잡기도 번거롭고

들어가는 비용 자체가 다르다.
그 말은 적용되는 기술 자체가 다르다는 말임.

그러니까 AC는 레이어드의 군사 기술력의 결정체나 마찬가지임.
초고비용에 비례하는 초고성능.
그런데 현실의 전투기만 해도 전투기 값보다 실력있는 파일럿 한명 양성하는 비용이 더 비싼 판국인데
AC같은 복잡하기 그지없는 물건이라면 조종수의 부담은 더욱 더....

비록 어셈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보행유닛임에도 불구하고 AC가 강한 이유가 있고
레이븐이 강한 이유도 있음.

생각해보면 탱크형이 졸라 무시무시한 물건이다.
탱크형 달아도 2족이었을때보다 전고가 그렇게 낮아지지는 않는데
보통AC는 보행형이고, 10~12m라고 하니까
아마 4족이 10m, 보행이 12m쯤 할꺼임.
이것보다 낮게 잡아서 8m로만 잡아도 거진 8m짜리 높이의 초중전차다.

근데 날아다닐수 있음.
OB쓰면 500km/h 이상으로 기동할 수 있다.
거진 마하 4로 기동하는 기갑병기임.

시발 이걸 현대 기갑장비로 어떻게 이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