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버지 잡는 엔딩으로 갔는데 싸우는중에 새로 개조받고 새 삶 살수있을거라고 말하는거나 죽으면서 "네게도 지인이 생긴건가...." 할때 진짜 감성 자극하더라 칼라 잡을때부터는 씹사기 탱크빌드 쓰기가 싫어서 내 주 빌드만 들고 깼음 주빌드도 쌍니들에 파일벙커라 별 의미가 있나 싶긴한데 그래도 좆좆테우스도 오랜만에 보니 좀 반가웠고 스네일은 나올때마다 괜히 감정 격해져서 눈 까뒤집히고 팼던듯 똥개는 너다 이 씹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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