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멀 아머는 외부의 물리적 충격(탄체 등)을 방어할 수 있다.
어설트 아머를 사용할때 이펙트로 우리는 PA의 형상이 대충 원형이라는걸 추론할 수 있는데
PA가 프로토스처럼 플라즈마 쉴드 같은 형상이라고 가정했을때, PA는 구체의 경계를 형성하여 외부에서의 물질 유입(탄체, 미사일)을 막는다고 생각할 수 있다.
문제는 탄체와 미사일은 보통 엄청난 운동에너지를 지닌 물체라는 건데
이런걸 튕겨내거나 막아낸다는건 사실 물체를 어떻게 받느냐가 다른 것일 뿐이지 PA는 운동에너지를 다 받아내야 한다.
넥스트가 알타입 파동포마냥 자기 PA에 부딪쳐 박살났다는 병신같은 소리는 없는걸 보면 PA의 위치는 넥스트를 기점으로 거의 고정되어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자 그렇다면 여기서 의문점이 생기는데
일단 운동에너지를 얻는다는 것은 그만큼의 운동에너지를 가진 물체를 반대 방향으로 민다는 것을 의미한다. 프로펠러, 제트, 로켓 엔진같은 비행체에 사용될 수 있는 엔진은 모두 이런 원리로 추력을 얻는다. 공기나 추진제를 연소시켜 발생한 기체를 밀어내는거지.
1세대든 2세대든 AC는 부스트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EN, 즉 에너지가 필요하다. 그리고 이 에너지는 곧바로 충전된다.
AC가 프로펠러로 추진력을 얻는다는 소리는 말도 안되니까 집어치우고, 부스트를 사용할때 불꽃이 나온다는 것은 애프터버너, 추진제를 사용한다는 증거다.
제트 엔진은 외부에서 공기를 받아 추진제를 연소시켜 발생하는 가스를 외부로 뿜어내는 방식이다. 로켓 엔진은 제트 엔진과 원리는 같지만 내부에 연소를 위한 산소를 함께 내장하고 있다는 점이 다르다.
여기서 의문점이 생기는데 AC의 비행은 EN, 즉 에너지를 소모한다. 위의 방식에서 에너지는 점화 정도에만 필요한데 왜 에너지를 사용하는가, 나는 이 부분은 마크로스에서 따 왔다고 생각한다.
마크로스의 변신로봇중 하나인 발키리 전투기는 열핵반응로를 탑재하고 있는데, 이 반응로의 막대한 출력으로 외부에서 받아들인 공기를 그대로 플라즈마화 시켜서 분사하는 것으로 추진을 하기 때문에 대기권 내의 비행에서는 별도의 추진제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는 설정이 있다. 즉 열핵반응로에서 전기를 생성할 수 있도록 연료봉의 수명이 다 될 때 까지 대기권에서는 무한정 날 수 있다는 것이다.
아마 AC도 이런 방식으로 추진을 하지 않을까 싶은데, 크기에 비해 압도적인 가속 성능을 봐서는 내부에 공기 탱크를 내장하고 있고, 가속할때에는 로켓 엔진과 같은 방식으로 추진, 가속 후에는 부스트 이동을 하는 방향 쪽에 있는 공기 흡입구로 공기를 받아 제트 엔진의 추진 방식을 이용하는, 복합엔진일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즉 공기를 추진제 그 자체로 사용한다는 것은 엄청나게 많은 공기를 필요로 한다는 것이다. 만약 PA가 모든 물체의 접근을 막는 구형의 방패라고 한다면 비록 빛 같은건 여전히 비춰지니 완전한건 아니지만 넥스트의 주변은 하나의 닫힌 계로 설명할 수 있을것이다.
넥스트가 아무리 빠르게 움직여도 등속도 운동을 하는거라면 사람이 코지마 입자 방호복을 입고 그 위에서 걸어다닐수 있다는 말이지. 공기도 물질인데, PA 덕분에 바람이 안들어오니까.
그 말은 부스트를 쓸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 물질이 들어오지 못한다는건 나가지 못한다는 말과 같다. 뿜어낸 플라즈마가 가진 운동에너지는 PA가 고스란히 받을테고 PA가 받은 운동에너지는 AC에게 다시 전달될테니까. 굳이 비유하자면 돛단배 위에서 거대한 선풍기를 설치한 다음 자기 돛을 향해 바람을 뿜어내는것과 같다고 할 수 있다.
즉 PA는 외부물질의 유입을 막는 형태가 아니다... 라는 결론이 나온다. 그럼 탄환과 미사일, 레이저와 플라즈마 무기는 어떻게 막아야 하는가?
나는 PA가 능동 방어 체계의 일종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중에서도 탄자를 요격하는 하드킬. 뭔지 잘 모르겠다면 5계의 CWIS를 생각하면 된다.
아마도 주위에 코지마 입자를 상시 방출, 그 다음 어떤 기술을 이용해 코지마 입자를 자극, 국소적으로 폭발 비슷한 것을 일으켜 탄자의 운동방향을 바꾸거나 미사일을 직접 파괴하는게 아닐까 생각한다. 플라즈마 무기는.... 모르겠다. 가장 대표적인 플라즈마가 불인데, 그게 불꽃을 쏘는 그런 해괴망측한 무기일것 같지는 않음....
레이저는 조금 이따가 설명하겠다. 밑의 내용과 이어지기 때문에...
코지마 입자는 환경을 심각하게 오염시키며, 생명이 살 수 없는 땅으로 만들어버린다는 설정이 있다. 매우 유독성이 높고 코지마 입자 오염지역은 생명체가 살 수 없으며, 오랜 시간이 지난 다음에야 '숨을 쉴 수 있는 정도'가 된다고 했다. 거주가 아닌 숨을 쉴 수 있는 정도라는 단서는 중요하다. 이 말은 사람이 코지마 입자로 인해 사망하는 원인은 진폐증으로 사망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코지마 입자는 물론 모든 생명체가 살 수 없게 되는 이유가 무엇일까? 나는 코지마 입자가 광자와 비슷한 무언가이거나 광자의 가공된 형태가 아닐까 생각한다.
제네레이터 성능에 보면은 코지마 입자 출력량이라는 수치가 있다. 코지마 입자가 기체처럼 어떤 탱크에 보관된 물질이라고 가정한다면 아마 밸브 비슷한 파츠일테지 제네레이터에 갈 이유는 없다고 생각한다. 특히 4계는 레이븐이라는 기존 시리즈의 상징을 '시대에 뒤쳐진지 오래인 퇴물'로 끌어내렸다는 점에서 지금까지와 완전히 다른 아머드 코어 시리즈라는 새로운 상징이기에 더욱 그렇다. 새로운 부품 카테고리를 만들어 넣어도 크게 이상할 것은 없다는 말이다. 왜 제네레이터에 입자 출력량이 있는가, 답은 하나다. 제네레이터는 코지마 입자를 '생산'하는 장비라는 뜻이다.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서 유추해보면 코지마 입자의 사용 기간은 극히 짧다는 소리도 된다. 굳이 생산을 해서 사용해야 할 만큼.
그렇다면 사용기간이 극히 짧은 코지마 입자가 생물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는 며느리도 모르지만 아마 단백질 합성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게 아닐까 생각한다. 변성을 일으킨다거나 하는 식으로. 이 방법이라면 무슨 생명이든 죽이는게 가능하다. 모든 생물은 단백질을 이용해 생체신호를 보내기 때문이고, 방사선은 단백질의 설계도인 유전 정보를 파손시켜 잘못된 설계도로 만들어버리지만 단백질 합성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라면 합성된 단백질이 정상 작동하지 못하므로 생물을 죽이는 것이 가능하다.
대신 이 가설은 크나큰 문제가 있는데 문제는 이 가설은 5계 시대에까지 와서도 코지마 입자가 왜 남아있는지는 설명할 수가 없다....
어설트 아머를 사용할때 이펙트로 우리는 PA의 형상이 대충 원형이라는걸 추론할 수 있는데
PA가 프로토스처럼 플라즈마 쉴드 같은 형상이라고 가정했을때, PA는 구체의 경계를 형성하여 외부에서의 물질 유입(탄체, 미사일)을 막는다고 생각할 수 있다.
문제는 탄체와 미사일은 보통 엄청난 운동에너지를 지닌 물체라는 건데
이런걸 튕겨내거나 막아낸다는건 사실 물체를 어떻게 받느냐가 다른 것일 뿐이지 PA는 운동에너지를 다 받아내야 한다.
넥스트가 알타입 파동포마냥 자기 PA에 부딪쳐 박살났다는 병신같은 소리는 없는걸 보면 PA의 위치는 넥스트를 기점으로 거의 고정되어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자 그렇다면 여기서 의문점이 생기는데
일단 운동에너지를 얻는다는 것은 그만큼의 운동에너지를 가진 물체를 반대 방향으로 민다는 것을 의미한다. 프로펠러, 제트, 로켓 엔진같은 비행체에 사용될 수 있는 엔진은 모두 이런 원리로 추력을 얻는다. 공기나 추진제를 연소시켜 발생한 기체를 밀어내는거지.
1세대든 2세대든 AC는 부스트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EN, 즉 에너지가 필요하다. 그리고 이 에너지는 곧바로 충전된다.
AC가 프로펠러로 추진력을 얻는다는 소리는 말도 안되니까 집어치우고, 부스트를 사용할때 불꽃이 나온다는 것은 애프터버너, 추진제를 사용한다는 증거다.
제트 엔진은 외부에서 공기를 받아 추진제를 연소시켜 발생하는 가스를 외부로 뿜어내는 방식이다. 로켓 엔진은 제트 엔진과 원리는 같지만 내부에 연소를 위한 산소를 함께 내장하고 있다는 점이 다르다.
여기서 의문점이 생기는데 AC의 비행은 EN, 즉 에너지를 소모한다. 위의 방식에서 에너지는 점화 정도에만 필요한데 왜 에너지를 사용하는가, 나는 이 부분은 마크로스에서 따 왔다고 생각한다.
마크로스의 변신로봇중 하나인 발키리 전투기는 열핵반응로를 탑재하고 있는데, 이 반응로의 막대한 출력으로 외부에서 받아들인 공기를 그대로 플라즈마화 시켜서 분사하는 것으로 추진을 하기 때문에 대기권 내의 비행에서는 별도의 추진제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는 설정이 있다. 즉 열핵반응로에서 전기를 생성할 수 있도록 연료봉의 수명이 다 될 때 까지 대기권에서는 무한정 날 수 있다는 것이다.
아마 AC도 이런 방식으로 추진을 하지 않을까 싶은데, 크기에 비해 압도적인 가속 성능을 봐서는 내부에 공기 탱크를 내장하고 있고, 가속할때에는 로켓 엔진과 같은 방식으로 추진, 가속 후에는 부스트 이동을 하는 방향 쪽에 있는 공기 흡입구로 공기를 받아 제트 엔진의 추진 방식을 이용하는, 복합엔진일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즉 공기를 추진제 그 자체로 사용한다는 것은 엄청나게 많은 공기를 필요로 한다는 것이다. 만약 PA가 모든 물체의 접근을 막는 구형의 방패라고 한다면 비록 빛 같은건 여전히 비춰지니 완전한건 아니지만 넥스트의 주변은 하나의 닫힌 계로 설명할 수 있을것이다.
넥스트가 아무리 빠르게 움직여도 등속도 운동을 하는거라면 사람이 코지마 입자 방호복을 입고 그 위에서 걸어다닐수 있다는 말이지. 공기도 물질인데, PA 덕분에 바람이 안들어오니까.
그 말은 부스트를 쓸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 물질이 들어오지 못한다는건 나가지 못한다는 말과 같다. 뿜어낸 플라즈마가 가진 운동에너지는 PA가 고스란히 받을테고 PA가 받은 운동에너지는 AC에게 다시 전달될테니까. 굳이 비유하자면 돛단배 위에서 거대한 선풍기를 설치한 다음 자기 돛을 향해 바람을 뿜어내는것과 같다고 할 수 있다.
즉 PA는 외부물질의 유입을 막는 형태가 아니다... 라는 결론이 나온다. 그럼 탄환과 미사일, 레이저와 플라즈마 무기는 어떻게 막아야 하는가?
나는 PA가 능동 방어 체계의 일종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중에서도 탄자를 요격하는 하드킬. 뭔지 잘 모르겠다면 5계의 CWIS를 생각하면 된다.
아마도 주위에 코지마 입자를 상시 방출, 그 다음 어떤 기술을 이용해 코지마 입자를 자극, 국소적으로 폭발 비슷한 것을 일으켜 탄자의 운동방향을 바꾸거나 미사일을 직접 파괴하는게 아닐까 생각한다. 플라즈마 무기는.... 모르겠다. 가장 대표적인 플라즈마가 불인데, 그게 불꽃을 쏘는 그런 해괴망측한 무기일것 같지는 않음....
레이저는 조금 이따가 설명하겠다. 밑의 내용과 이어지기 때문에...
코지마 입자는 환경을 심각하게 오염시키며, 생명이 살 수 없는 땅으로 만들어버린다는 설정이 있다. 매우 유독성이 높고 코지마 입자 오염지역은 생명체가 살 수 없으며, 오랜 시간이 지난 다음에야 '숨을 쉴 수 있는 정도'가 된다고 했다. 거주가 아닌 숨을 쉴 수 있는 정도라는 단서는 중요하다. 이 말은 사람이 코지마 입자로 인해 사망하는 원인은 진폐증으로 사망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코지마 입자는 물론 모든 생명체가 살 수 없게 되는 이유가 무엇일까? 나는 코지마 입자가 광자와 비슷한 무언가이거나 광자의 가공된 형태가 아닐까 생각한다.
제네레이터 성능에 보면은 코지마 입자 출력량이라는 수치가 있다. 코지마 입자가 기체처럼 어떤 탱크에 보관된 물질이라고 가정한다면 아마 밸브 비슷한 파츠일테지 제네레이터에 갈 이유는 없다고 생각한다. 특히 4계는 레이븐이라는 기존 시리즈의 상징을 '시대에 뒤쳐진지 오래인 퇴물'로 끌어내렸다는 점에서 지금까지와 완전히 다른 아머드 코어 시리즈라는 새로운 상징이기에 더욱 그렇다. 새로운 부품 카테고리를 만들어 넣어도 크게 이상할 것은 없다는 말이다. 왜 제네레이터에 입자 출력량이 있는가, 답은 하나다. 제네레이터는 코지마 입자를 '생산'하는 장비라는 뜻이다.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서 유추해보면 코지마 입자의 사용 기간은 극히 짧다는 소리도 된다. 굳이 생산을 해서 사용해야 할 만큼.
그렇다면 사용기간이 극히 짧은 코지마 입자가 생물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는 며느리도 모르지만 아마 단백질 합성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게 아닐까 생각한다. 변성을 일으킨다거나 하는 식으로. 이 방법이라면 무슨 생명이든 죽이는게 가능하다. 모든 생물은 단백질을 이용해 생체신호를 보내기 때문이고, 방사선은 단백질의 설계도인 유전 정보를 파손시켜 잘못된 설계도로 만들어버리지만 단백질 합성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라면 합성된 단백질이 정상 작동하지 못하므로 생물을 죽이는 것이 가능하다.
대신 이 가설은 크나큰 문제가 있는데 문제는 이 가설은 5계 시대에까지 와서도 코지마 입자가 왜 남아있는지는 설명할 수가 없다....
코지마입자를 방출하고, 받아들이는 장치가있음
그럼 2번은 백퍼 틀렸으니 다시 머리를 굴려봐야 껚두만.ㅜㅜ
1. 코지마 입자는 전기를 이용해서 생산이 가능하고, 반대로 생산된 코지마 입자로 전기 생산도 가능하다. 이건 설정집에서 언급된 얘기. 즉, 생산하는데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전기가 있긴 하겠지만 그걸 상당 부분 충당하고도 남을 정도로 생산된 코지마 입자에 의한 전기 생산 효율이 매우 높다는 얘기.
2. 프라이멀 아머는 제네레이터에서 생산된 코지마 입자를 기체 외장에 장착된 정파 기구를 사용하여 구체 형태로 고속 순환 시키는 것. AC4 오프닝에서 슈프리스가 PA를 사용하는 모습이 잠깐 나오는데 확실히 코지마 입자가 기체 외부를 구체형으로 감싸고 움직이는 모습을 보여줌.
3. 정파 장치에 의해 고속 순환하는 코지마 입자는 운동에너지를 가진 질량체가 코지마 순환막 내부로 침입하는 것을 막음. 그래서 일반 실탄이나 미사일, 심지어 고속 기동을 하는 와중에 생기는 공기의 장벽마저 '흘려 보내는 것'이 가능. 따로 코지마 입자를 고농축해서 만든 물질을 탄두에 적용시킨 061ASBR용 스나이퍼 고속탄은 공기저항을 사실상 무시하며 날아가는게 가능하고, 이 때문에 061ASBR의 포구 초속은 레일건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레일건 수준.
4. 넥스트의 기본 기동은 제네레이터에서 생산된 코지마 입자를 플라즈마화 시켜서 부스터에서 분사하는 것. AC4에서 하드모드 미션을 하다 보면 코지마 오염 때문에 PA를 아예 꺼버리는 미션이 몇몇 있는데, 대부분 인구 거주지에서 이런 식으로 전투를 하게 되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게임 내에서 풍겨지는 뉘앙스는 기본적으로 넥스트의 기동은 코지마 입자의 사용을 전제로 하기 때문에 PA를 끈다고 해서 코지마 오염이 일어나지 않는게 아니라 최소화 시킨다는 느낌.
코지마 입자를 플라즈마화 시킨다고?
처음부터 생각을 잘못했구만. 대시 생각해야겠다...
그 외의 내용은 따로 설정집에서 언급된 것이 없고, 게임 내에서의 모습이나 에너미 AC 설명, 어셈블리, 암즈 포트의 운용 상황 등에서 추측해야 되는거라 여기서 부터는 제대로 프롬뇌 수준으로 들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