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개쩌는 브금과 함께 개간지 메카들이 푸슝파슝하면서 존나큰 거대요새들이랑 싸우는데 스토리 요약도 잘 되어있어서 질질쌌었던 기억이 있음
문제는 내가 그때 콘솔도 없었고 나중에 V나올때는 스팀으로 나올것처럼 간보더니 아니어서 피눈물흘렸었는데......6으로 인생 처음으로 아코 아다떼서 참 기분이 좋다
6은 4계열처럼 제트기의 느낌은 아니고 암즈 포트같은 초거대 보스도 스트라이더 정도밖에 없는것처럼 보이지만 스타일의 차이일 뿐이고 정말 재미있게 하고있어
개인적으로 4나 FA는 나중에 최신기기로 리메이크 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는 정도...보니까 당시 성능으로는 암즈 포트를 실스펙대로 다 구현하지 못한 것 같아서 말이야, 설정대로의 스펙이라면 스피릿 오브 마더월은 내부에서도 깽판칠 공간이 생기고 크기도 정말 스테이지 하나만했겠지......
마더윌은 진짜 걍 판때기에 함포몇개 얹고 잡재기들 나오고 코어 두당탕하면 땡이었으니 리얼느낌으로 함 내줬음좋겠다
뭐 꺼무위키에선 하드난이도버전이 있었다고 하던데...다 떠나서 포 앤서가 지금 기기성능으로 나왔다면 정말 안에 자코들도 드글드글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