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3시간씩 자면서 달리는 기염을 토했는데 이제 좀 잘 수 있겠어
얜 내 메인이었던 커스텀
컬러는 나이트폴 AC 데이터 그대로 뽑아왔음
나이트폴 뚜껑 얻기 전까진 맨 처음 뚜껑 쓰다가 나폴 뚜껑얻고 정착
적재량 때문에 진짜 지랄같았는데 2족 간지 끝까지 못잃었음
여담이지만 스샷의 파츠에서 기본뚜껑을 쓰면 AP가 딱 1만으로 이쁘게 떨어짐
얜 내 MK2
쉬운 미션들은 처음의 메인 기체로 클리어하고
각잡고 달려야되는 미션은 MK2로 교체해서 클리어했음
메인 기체는 샷건 두 자루랑 파일벙커 고정하면 바꿀 수 있는게 너무 없어서
적당히 짜본 커스텀이고 송버드는 상황 따라 스턴니들로 바꿔가면서 플레이함
단 부스터의 최적 중량이었던가 그게 오버되기는 하는데
플레이하는데 크게 문제되는 건 없는듯한 느낌이었음
S랭 따는데 거지같았던 미션 몇개만 좀 추려보자면
무장 채굴함 호위
진짜 시-이벌 톱니바퀴 새끼들 우르르 몰려나오는 스테이지인데
이새끼들이 진짜 무서운건 돌진이 아니고 화염방사인거같음
뭔 좀 쎈 잡졸 바주카를 연타로 쳐맞는듯한 느낌인데
몹과 나를 일직선상으로 만들고 돌진해올때 송버드 날리면 오면서
자빠져주기 때문에 어떻게든 되었음
제2 공창 조사
어떤 게이 글에서 탄약값이 매우 중요한 미션이라는 말 보고
마지막 전투 전까진 모든 몹들은 근접무기로만 때려잡았음
펄스 아머 들고가서 마지막 맵 가기전 뒤에서 3마리 기습 뜨자마자
펄스 아머 쓰고 어설트로 달려가면 근접몹 하나 나오는데
적당한 거리에서 랜스차지 - 벙커로 잡고 나머지놈들은 적당히 숨다가
파일벙커로 한놈씩 따주면 무난했었음
아이스웜 격파
이게 두 번째 튀어나오는거까진 어느 정도 자리를 잡고
처음 머리통 대줄 때 바로 쏴버릴 수 있는 각이 확실히 나오더라고
그거 자리 잡기 전까지 리트좀 했었는데 덕분인지
아마 미션중에 제일 많이 리트했던 스테이지가 아니었을까 함
일단 이거 말곤 크게 까다로웠던 미션은 없었던 것 같고
아 이건 S 안뜨겠네 싶은 것도 생각보다 S 떠주는것들이 있더라고
나도 이번 6으로 처음 입문해서 S작에 지레 겁먹고 할 까 말까 고민 많이했는데
여튼 이렇게 마무리 지을 수 있어서 잠 줄이고 달린 보람이 느껴지는 것 같다
이 외에 기억나는 스테이지면 역시 4챕터의 마지막 보스맵인데
보스가 어려워서가 아니라 시이벌 영상까지 뒤져가면서 따라했는데도
당최 로그 전부 달성 표시가 뜨지를 않길래 총 8번을 클리어했는데
호수가 월광검 오른쪽 시체?를 조사하면 로그 하나 주면서
주변에 있던 로봇이 일어난다는데 분명 나는 이걸 주웠는데도
주변의 로봇이 안일어나는 버그가 터져서 온갖군데를 다 돌아다니면서
결국 영상보고 처음부터 따라해보자하고 했던 개지랄을 떨었었던 기억이 남
이 맵이랑 어니스트 브루트 맵도 로그 때문에 좀 고생 많이했었던거 같음
여튼 6은 이제 여기서 마무리하고 탈갤할까 했는데
아직 탈갤하려면 좀 더 걸릴 것 같다
슈나이더 팔이 좋나 명품인듯 ㅋㅋ
근접 아예 안쓸거면 최고의 선택인 것 같음 근접쓰면 VP가 더 낫지않나 싶긴한데 룩이 영 맘에 안들어서리
나폴 컬러가 국밥임
ㅇㅇ 나도 컬러 이거저거 손대봤는데 결국 나폴컬러로 돌아오더라 겜 분위기에도 잘 어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