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의 배틀로얄에선 생존하기 위해 간잽이식 뒷통수와 일격이탈이 메타의 흐름이였다면유토리호 등장 이후 그레네이드 뽕맛을 본 피갤 링크스들은 점점 미쳐가기 시작.라지 미사일 부터 CEO캐넌까지 온갖 폭팔물들을 가지고 와서 화력 그 자체로 상대를 견제.죽기 싫음 꺼저라 메타를 창조함.
대신 화력머신이 하나일경우엔 대개 시작하자마자 일점사 당함
내가 주로당하고있지 ㅅㅂ
보통 흐름이, 1. 추적형 기체로 잘 싸우면서 애들 피 갉아먹는다. 2.갑자기 어디선가 날아온 사장포에 1/4피 까임. 3.분노한 링크스들 사장포쏜놈 먼저 찾아서 조지기.
그리고 그 사장포 유저의 9할 9푼은 바로 이몸...
여튼 1:1에선 1.2레귤만 아니라면 일단 지지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