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ZrE0ruhExQ4

뭐, 어떻게 부르던 상관없지만 내눈으로 보기엔 미쳐있는건 전부다.

예외따윈 존재하지 않는다고.













인정하지 않아....

인간의 가능성 따윈 난 인정하지 않아.

내 인생....모든것을 파괴한 그 더럽혀진 세상을 잊어버릴일은 없다.

이미 몇개의 병기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 힘의 근원은 타워다.

가령 내가 없어진다해서 멈추는 일은 없겠지.

타워를 둘러싼 싸움은 이미 시작했다.

그것은 모든것의 파멸까지 이어지겠지.

하지만 만약, 너가 예외라고 한다면....

그렇다면....살아남아라.

너에겐 그럴 권리와 의무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