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개쩌는 스토리텔링을 보여줘 4계 신자라는 용어까지 만들어버린 AC4와 ACfA는 실제 게임 화면도 상당히 멋진 수준이라 굳이 OP/ED나 이벤트신이 아니더라도 MAD를 제작하는 것이 매우 수월해 여러 내용을 담은 영상이 존재한다. 그 중 4 주인공과 fA 주인공이 한판 뜨는 가상 엔딩을 담은 이야기다. 성우가 동일한 점을 활용해 오프닝 부분에 AC 시리즈 대사가 아닌 대사가 있는데, 굉장히 잘 어울린다.
최종 미션이 메갈리스 파괴이지만 신경끄자. 분위기를 타는 거다.
제 17회 MMD배 1위에 빛나는 수상작, 아머드 코어 다크 레이븐. 이게 어디가 MMD야...참고로 제시된 메인 테마는 바로 "플래그". 너희들도 이상하게 보수가 높은 의뢰는 절대 받지 마라.
다크레이븐... 갓띵작이지... 진짜 미쵸;;
크로스앤서 저거 마지막에 대결간지 ㅇㅈ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