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쪽은 1인 1UNAC, 저쪽은 유인기 둘. 이쪽은 중역각+밸런스 경4각, 저쪽은 스나포 TE 경4각+블레이더 경량.
보자마자 정찰병력 부족+스나포 운용으로 약점이 감이 왔다. 뒤를 치면 필승. 바로 혼자 달려가서 전투를 먼저 걸어버리고, 적 4각을 미리 딸래미한테 찍어준 뒤 무기를 바꿔 포커싱을 안 당하고 있다고 방심하게 만든 경량을 즉시 HEAT머신건과 펄스머신건으로 구웠다. 그 이후는 스무스. ...발차기 빗나간건 용서해주세요.
같은 상대와 3전째였는데, 첫 번째는 블레이더 둘이길래 포대 파괴 능력 제로라는 약점을 찔러 레자스삐로 구웠고, 두 번째는 아주 내 딸래미를 죽이겠다는 깊은 살의가 담긴 인절미가 나오길래 기동력이 없는 반고정포대인 인절미를 내버려두고 경량을 접적 15초만에 먼저 쓰러뜨린 후 인절미는 기동중장에 덤으로 달고 나간 VTF로 마무리했다.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내 딸래미는 중거리 화력 플랫폼으로밖엔 쓰고 있지 않은데...좀더 적극적인 전투를 하는 녀석을 꺼내와야 할까?
일종의 전략이니까 상대를 아는것도
나도플삼사서멀티하고싶다아아아ㅠㅠㅠ
ㄴ멀티 별로없을껀데ㅋㅋㅋ
일판은 의외로 주말반은 꽤 있다. 지금도 용병 고용 리스트에 사람이 조금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