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병으로 뛰는 구간도 있지만 스토리를 위한 빌드업 느낌으로만 기능해서 좀 아쉽네.
어차피 미션제니 에셋 재활용해서 볼륨 불려도 됐을텐데. 너무 컴팩트한 구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