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레이븐의 불이지
에어 <<< 뭔지도 모르는 새끼가 갑자기 들러붙더니
아이스웜 잡을떄 갑자기 저 사실 코랄이에요 커밍아웃하더니
(스토리상 코랄 = 가스형 외계인인게 그때 알려짐)
월버지 수상하다고 자꾸 의심함
초회차 입장에서는 에어가 더 수상하고 마지막 엔딩볼때
퍼즐이 딱딱 맞춰지면서 소름돋았음
그리고 성취탭 보면서 알았는데
월터 <<< 루비콘 연구소의 조수인거 같더라
2회차로 월터 잡는거 했는데
솔직히 빌드업이 조금 아쉬웠음
무엇보다 월터가 너무 좆밥이였고
스토리 진행 빌드업이 너무 급해서 제대로 이해 못하고 끝남
개인적으로 아이스웜 잡고 아이비스전에서 스토리가 틀어졌으면 괜찮았을거 같음
아이비스를 잡는게 아니라 에어가 코랄이니까 잘 타협해서 기습한 기업이랑 싸우는거지
기업 일망타진하고
어차피 대결구도도 기업 vs 루비콘임
마지막때 월버지가 기업한테 세뇌당했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마지막 자일렘할때 레드(신더)+ 기업 vs 루비콘 + 러스티 구도로 싸우면
뽕 존나 찼을거 같음
당연히 기업 목적은 코랄을 연료로 사용하는 뭐 그런거 일거 같으니까
코랄폭발로 가는게 아니라 자일렘으로 루비콘을 무력점거 하는 스토리면 될듯
자일렘 자체가 PCA 함대를 개작살낼정도로 쌔긴하니까 얼추 되지 않나?
그렇게 되면 중간 보스로 스네일이 깔짝거리는게 이해가 되고
마지막에 자일렘 위에서 월터랑 싸우는게
뭔가 더 짠하고 죽이기 싫고 그럴듯
그리고 마지막에 유언들으면서 흑흑 월버지... 하는거지
캬...
이런 스토리면 2회차도 개쩔었겟다
루트마다 스토리 진행이 확 달라졌으면 좋았을텐데 안그런게 좀 아쉬운듯 사건 진행 자체는 동일하게 이루어지니...
에어루트가 너무 별로임... 진짜 빌드업이 내가 쓴글대로 흘러갔으면 더 재밌었을듯 코랄 도달할때 아이비스랑 팀먹고 기업이랑 싸웠어야 했음
에어루트 자체가 목적은 있는데 그걸 이룰 계획이 없어서 별로임 그냥 621이랑 자신이 있으니 어떻게든 됌임 시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