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루트때 윌버지가
모은 돈은 네돈이다.. 그걸로 수술도하고 평범한 삶을 살아라

이러는데

정작 월터 임무로 가서 코랄에 불붙이면
“그냥” 대재앙 일으킨 씹새끼 되서
남은돈이고 뭐고 수술+평범한 삶 못살텐데라는 생각이 듬

엔딩 두개가 다 찝찝한 느낌이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