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3이 1의 리마스터 버전이라는 건 사실이니까
아마 글로벌 코텍스도 레이븐즈 네스트 처럼 관리자가 만들어낸 존재일 가능성이 높다.
3개의 기업이 존재하는 레이어드는 자원이 한정된 지하니까 세력간의 균형이 매우 조심스럽게 맞춰져야 존재할 수 있는데. 아코 세계관의 기술력은 뭔가 묘하게 나사빠진데가 있어서 단지 한두가지 기술적 우위로도 충분히 뒤집힐 수 있다고 생각한다.
여기서 필요한게 무력의 공급이다. 어떠한 요인으로 세력간의 균형이 무너지려고 하면 무너지려 하는 기업쪽에게 대항할 수 있는 힘을 주는거지.
이 '무력'이라는 상품을 공급하는게 글로벌 코텍스다.
일단 '레이븐'이라는 확실하게 검증된 AC와 그 파일럿을 힘이 딸리는 기업 측에게 제공하고 힘이 넘치는 쪽에게 공급을 하지 않는(그러니까 의뢰를 주선해주지 않는) 방법으로 세력간의 균형을 맞추는게 가능하다.
때문에 아마 AC는 개인 단위에서 가장 강력한 기갑 병기로 만들어진걸로 생각한다. 그래서 무시무시하게 커다란거고.
3의 시대는 레이어드가 망하기 직전이었고, 때문에 관리자가 인간을 시험하는 시대였기에 세력간의 균형이 깨져버린거라고 생각한다. 키사라기가 미라쥬에게 사실상 인수되어버린것처럼.
그 근거로 SL에서 키사라기측에서 관리자가 지배할때가 훨씬 더 나았다 라는 의미의 메일을 보낸다. 상당히 약한 세력이었던 키사라기가 있어도 커다란 분쟁이 없었을 만큼.
아마 이 가설이 맞다면 글로벌 코텍스가 NX시대에 존재하지 않는것도 이해가 간다. 일단 관리자의 대행 역할이었지만 전통과 실무경험으로 SL까지는 살아남았지만 그뒤까지는 버티지 못한거지.. 본격적인 기업이 아니었으니까.
아마 글로벌 코텍스도 레이븐즈 네스트 처럼 관리자가 만들어낸 존재일 가능성이 높다.
3개의 기업이 존재하는 레이어드는 자원이 한정된 지하니까 세력간의 균형이 매우 조심스럽게 맞춰져야 존재할 수 있는데. 아코 세계관의 기술력은 뭔가 묘하게 나사빠진데가 있어서 단지 한두가지 기술적 우위로도 충분히 뒤집힐 수 있다고 생각한다.
여기서 필요한게 무력의 공급이다. 어떠한 요인으로 세력간의 균형이 무너지려고 하면 무너지려 하는 기업쪽에게 대항할 수 있는 힘을 주는거지.
이 '무력'이라는 상품을 공급하는게 글로벌 코텍스다.
일단 '레이븐'이라는 확실하게 검증된 AC와 그 파일럿을 힘이 딸리는 기업 측에게 제공하고 힘이 넘치는 쪽에게 공급을 하지 않는(그러니까 의뢰를 주선해주지 않는) 방법으로 세력간의 균형을 맞추는게 가능하다.
때문에 아마 AC는 개인 단위에서 가장 강력한 기갑 병기로 만들어진걸로 생각한다. 그래서 무시무시하게 커다란거고.
3의 시대는 레이어드가 망하기 직전이었고, 때문에 관리자가 인간을 시험하는 시대였기에 세력간의 균형이 깨져버린거라고 생각한다. 키사라기가 미라쥬에게 사실상 인수되어버린것처럼.
그 근거로 SL에서 키사라기측에서 관리자가 지배할때가 훨씬 더 나았다 라는 의미의 메일을 보낸다. 상당히 약한 세력이었던 키사라기가 있어도 커다란 분쟁이 없었을 만큼.
아마 이 가설이 맞다면 글로벌 코텍스가 NX시대에 존재하지 않는것도 이해가 간다. 일단 관리자의 대행 역할이었지만 전통과 실무경험으로 SL까지는 살아남았지만 그뒤까지는 버티지 못한거지.. 본격적인 기업이 아니었으니까.
생각해보니 또 하나 근거가 있다. 3 초반에 관리자에게서 받는 유일한 메일. 단순한 계약관계인 레이븐에게도 직접 메일을 보낼 정도면 이건 글로벌 코텍스의 인사과정에 관리자가 직접 개입하는 증거가 될 수 있다.
그렇지. 그래서 NX로 넘어가면서 '관리자'의 간섭이 소멸하면서 글로벌 코텍스가 같이 소멸하고 순수 레이븐에 의한 단체인 레이븐즈 아크가 생겨났지. 레이븐만의 단체이기에 헛점이 많아 쿠데타나 기업 소속 레이븐도 나타나게 되는 계기가 되었지만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