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터랑 칼라는 오버시어인가 조직 소속이고 621 몰래 내통하고 있었다 걔들 목표는 코랄은 위험하니 다 태우려는거다 지인이라는 건 오버시어 윗선이다 기업놈들은 코랄 위험한 거 모르거나 알아도 모른 척 팔아먹으려고 대기권에 엄청 큰 건물 지었다 이거 맞음?
네 맞워요 근데 지인은 오버시어 윗선이라기 보단 오버시어의 의지라고 해야하나 그냥 옛날에 일하다 뒤진 우리 조직원들의 유지를 잇겟다 이런 의미가 다 맞지않으려나 싶음
아 그럼 월터가 '너도 지인이 생겼구나'라는 게 '너도 자신만의 자유의지가 생겼구나'라는 의미로 한 말이구나 난 지인=에어라고 생각했는데 자유의지가 있고 그것대로 움직이니까 주인공이 레이븐인 거고? 이거 존나 뽕차는데
ㅇㅇ 근데 오버시어는 뒷배 없이 둘이가 끝일거 같음
윗선이 아니라 코랄을 불태우려고 했던 다른 오버시어들(다 뒤짐) 그래서 따로 에어가 찾아봤을때 연락한게 없는거고 사실 월터의 의지였던거임
기업은 코랄이 생명체라는건 모르고 그냥 위험성 있지만 개오지는 에너지로만 인식
621몰래 내통이라기 보다는 그냥 안 알려준거에 가까울껄 오버시어윗선이라기에는 지인들은 아이비스의 불때 희생된 지인들을 의미하는걸테고 엄청큰 건물은 아이비스의 불때사라진거 잔해 주어먹고 재건한거임
크게보면 맞는데 지인은 자유의지 아니고 에어 맞을걸 월터가 표면적으론 기업 일따오는 하청느낌인데 실제론 밀입국에 용병 갈아가면서 루비콘에서 이룰려는 숙원이 있는거처럼 이방자인 레이븐이 루비콘에 지인이 생기면서 본인 탈옥시켜준 칼라나 밀입국 도와주고 먹여주고 재워준 월터 통수때리면까지 레이븐 자신이 이루고싶은 일이 생긴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