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러만 봤을때는 월터가 나쁜놈일까 했었는데 겜 하면서 그저 호감 또 호감이었음

크레딧까지 끝나고나서 이제 너를 막을건 아무것도 없다고 하는데 이건 뭐 넌 자유다라고 말해주는거나 다름 없더라

2회차랑 3회차 엔딩 다 다르다는데 자고일어나서 또 달려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