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UNAC에게 대인 성능을 기대한다면, GB를 제대로 사용할 수 없는 점을 감안해서 '중거리형+접적 5초로 즉사하지는 않는 장갑+유인기를 우회 또는 정면교란할 수 있는 기동성+실드를 파괴 가능한 여러 속성의 무장'이 기본이 된다. 그렇다면 역시 베스트는 EN도 적게 먹고 하이 레이저+미들 미사일+라이플+실드를 장비 가능하면서 펄스머신건과 미사일을 버틸 수 있는 44232, 또는 적의 접근을 차단 가능하면서 장갑과 화력을 살릴 수 있는 밸런스 중장 정도다. 특이하게 가자면 중거리형 인절미도 나쁜 건 아닌데, 맵을 너무 타서 고정포대화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 문제. PS3 특성상 중거리에서도 레이저캐논의 필중을 기대할 수 없는 점도 마이너스 요소다.
하지만 이렇게 구성할 경우 DPS에서의 문제가 남는다. 1인 1UNAC라면 4대4와는 달리 DPS싸움에서 밀릴 경우 거의 패배가 확정된다고 해도 좋은 수준이니까. 4대 3은 전력차가 100대 75(상황에 따라 다름)이지만, 2대 1은 깡으로 100대 50이다. 그러니 유인기가 고DPS 무장을 손쉽게 다룰 수 있을 정도의 기동성과 장갑을 모두 갖출 필요가 있다. 무장 사거리는 유인기가 GB를 사용할 수 있으니 지형과 실력에 따라 다르지만 일단 해결 가능한 문제다. 뭐 빅토리아에서 레자스삐 만난다든가 하는 희한한 상황이 아닌 이상은 괜찮지 않을까...
이 점에서 다룬다고 하면 역시 더블 배틀 라이플과 더블 HEAT 머신건, 어깨에 KE 미사일을 얹은 밸런스 중장이 필두후보. 진짜 미친척하고 2773 넘는 CE 방어력을 갖춘 기체라고 해도 분명 그 방어력이라면 느릴 게 뻔하니까 UNAC에게 맡겨두거나 협공으로 때려잡으면 될 일이고.
네리스와 42820도 물론 강하지만, 둘 모두 방어력에 난점이 있고 DPS를 올리기가 매우 어렵다. 이번 룰에서는 플레이어가 OW 근접 자세무기(탱크 제외)를 사용할 수 없는 상황이므로, DPS를 메꾸던 무라쿠모가 없다는 것은 원래부터 격투와 노 락온을 사용할 수 없었던 내 쪽에 확실한 이득이 된다. 거리를 좁힌 뒤에 HEAT머신건과 하이 스피드를 갈겨버리면 지형 관계없이 어지간하면 30초 안에는 죽일 수 있다. 물론 안전하지는 않지만, 적을 하나 꺾는 즉시 안전이 확보된다고 생각하면 오히려 걸어볼 만한 도박이다. 문제점은 CE실드를 달고 있는 KT중장이나 CIWS 탱크 같은 특수기체를 상대하기 어렵다는 점.
반대로 이 점을 찔러 레자스삐를 사용한 뒤, 맵이 천운이 적당히 따르기를 비는 것도 방법이다. 상성에 따른 1:1 + 1:1 상황을 만들어낼 수만 있다면 해볼 만한 싸움이 된다. 여기서 문제는 역시 안티 기체가 존재한다는 점이지만, 특수기체를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다른 상대에 대한 승률을 기대할 수 없는 만큼 어지간히 재수가 없지 않는 이상 이쪽도 걸어볼 만하다. 특히 이쪽의 UNAC는 빅토리아나 에펠탑 같은 맵에서도 문제 없이 유인기에 대한 견제를 할 수 있기 때문에 반대로 우세승을 가져갈 수 있다고도 할 수 있다.
경량 2각 : 스나+HEAT하윗저. 하지만 118H에 즉사한다. 채용한다면 적재 경량 V15나 장갑형 경량 테오도라 둘 중 하나고, 특수상황에 한해 노와키 2.
표준 2각 : 근접사격 CIWS나 스나+펄스건. DPS 문제 때문에 내가 스나이퍼 라이플은 잘 사용하지 않지만, 굳이 사용한다면 이쪽인가? 채용한다면 VTF에 장갑다운이 되지 않고 기동력이 확실한 프리퀀시/프레그런트, 연비가 좋은 데날리 중 하나.
중장 2각 : 아마 유인 탑승기로는 가장 안정적. 밸런스 중장으로 최저한의 기동력과 높은 방어력 + 화력을 모두 갖출 수 있고, 실드도 사용할 수 있다. 실드를 포기할 경우 높은 DPS로 우세승을 점하는 용도가 좋을지도 모른다. 채용한다면 데칼다리가 원탑이긴 한데, 샷건에 경직을 먹지 않는 리리스나 하이 레이저에 경직을 먹지 않는 E34 역시 가능하다.
경역 : 스나+펄스건이 아마 베스트. 굳이 실드를 단다면 펄스건 하나 떼고 KE실드. HEAT머신건에 노출되지 않게 하는 것이 문제지만...채용한다면 네리스, 피셔맨, 레이프. 미친척하고 여기에 VTF를 얹어오면 정말 아프다. 대UNAC도 해야 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적재와 선회가 매우 높은 류겐도 시야에 들어온다.
중역 : 아마 두 번째로 안정적. KE CE TE 모두 적당히 올릴 수 있고 속도가 중장보다 빠르다. 반면 적당히일 뿐이지 높다고는 말 안했으므로, 근접사격 반입 시 적이 이쪽보다 DPS가 높다면 말짱 황이다. 기동력을 어떻게든 살려야 한다. 무기팔이라면 아마 HEAT캐논이나 미들 미사일. 채용한다면 AP 장갑 기동력 다 따져봤을 때 역시 카이트긴 한데, 후지바카마 3도 점프력이 매우 높아서 의외로 양호한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4각 : 유인기가 스나포를 쓸 수 없으므로 본질적으로 중원거리 기체가 될 수밖에 없다. UNAC라면 아마 이쪽이 채용률이 높을 테고, 그만큼 유인기의 펄스 건이 위협적으로 다가온다. 대처방법은 4각의 AP를 믿고 유인기가 적 펄스 건 기체를 견제해주는 것과, 아예 KE를 갖다버린 플라즈마 미사일 도탄형 CT4각을 만드는 방법 두 가지. 전자는 플레이어 실력차에 따라 변수가 생기고, 후자는 실력 무관하게 탱크에 약하다. 채용한다면 119, 폴, 우키후네 3.
탱크 : 아마 유인기 전용. UNAC가 타자니 맵상성을 너무 탄다. 어쨌건 밸런스탱크가 나올 확률이 높고, 탑승자 실력이 된다면 아예 스나탱이 나올 수도 있다. 스나탱이라면 실상 가장 상대하기 어려운 위험한 부류이기 때문에 확인 직후 즉사시켜야 한다. 플라즈마건의 채용 여지가 남는 부분. 채용한다면 바이칼, 살바도르 킨, 법계승이 좋지만, 특수상황에 한해 D47을 사용할 수 있다. CT 스나탱을 어떻게 때려잡느냐의 문제가 남긴 하는데...그건 그때 가서 생각해볼 일이고.
무장을 고려하자면 카테고리별로 생각해볼 문제. 모두 2대 2 상황에서의 계산이므로 기본적인 세력전용 계산과는 차이가 있다.
핸드건 : 실드 파쇄용. 장갑저하용으로는 미사일이나 샷건이 있다. 록온 시간이 좀만 더 빨랐으면 채용가치가 있었을 것 같지만...
샷건 : 장갑저하용. 1.07의 낮은 도탄보정으로 대미지를 기대하려면 역시 USG인데, 이놈이 충격력도 가장 높다.
개틀링 : 3500의 독주체제. 다른거 다 제끼고 탄속만 고려하더라도, 개틀링으로 이 녀석을 장비하지 않는다면 안티 무기나 실드를 장비해버리는 것이 나을지도 모른다. 아마 UNAC의 실드 뒤 무장 필두후보 1위.
라이플 : 공격력 1671의 중거리 고화력 라이플 카렌둘라가 위협적이다. UNAC도 문제없이 다룰 수 있는만큼 표준이라면 2088 이상, 다른 기체라면 1671 이상의 KE 방어력이 필요하다. 카렌과 하이 레이저, 118H를 섞어버리면 거의 모든 기체에 높은 DPS로 대응할 수 있다.
스나이퍼 라이플 : 어떤 기체건 록온속도만 확보되면 필두후보. 반면 DPS 자체는 비교적 낮기 때문에 안티 무기에 약하다. 기체장갑 및 기동력과도 상담해볼 필요가 있다.
HEAT하윗저 : 유인기가 경량기라면 필두후보. 나 이외의 플레이어들은 거의 모두 이 녀석을 문제없이 다룰 수 있기 때문에, CE다리라면 이 녀석의 소관통 라인 정도는 확보해둘 필요가 있을지도 모른다. 42820이나 44232라면 다행히 문제 없이 확보 가능.
배틀 라이플 : 일단 도탄은 무리. 어떻게 거리를 안 내주느냐가 문제다. 아니면 이 녀석들보다 DPS가 높은 안티 무기를 채용할 필요가 있다. 반대로 이쪽이 쓴다면 공격력 2773의 스트레코자 2정을 사용할 경우 어지간히 재수가 없지 않는 이상 DPS싸움에서 우세를 점할 수 있다. 플라즈마 건보다 사용거리가 약간 길다는 점도 플러스. 단, 2정 이상 채용할 경우 대경량이 안 되므로 대경량 안티 무기가 필수가 된다.
HEAT머신건 : 공격력 1002의 카약, 1111의 카롱이 있다. 상대가 CE를 버릴 경우 실력이 동일하다는 전제 하에 견제용으로도 괜찮을 뿐더러 채용률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KE/TE 실드 파괴용으로도 좋고, 적을 기습할 경우 즉사를 노려볼 수도 있다. 소관통만 되어도 충분히 대미지가 들어가므로, UNAC가 하이 레이저 라이플을 달고 있을 경우 합체공격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펄스 건 : 대4각 최종병기. 중역각은 의외로 TE 벌기가 쉬워서 좀 미묘하지만, 4각은 기본 KE방어 자체는 중역각보다 낮기 때문에 이녀석을 잘못 만나면 5초만에 즉사하는 경우도 있다. 반대로 이쪽의 UNAC TE 방어력을 고민시키게 하는 무장이기도 하다. 44232가 좋긴 한데 이건 뭘 해도 못 막거든...거기서 TE를 더 올리면 반대로 KE가 없어서 AP의 의미가 사라지고.
펄스머신건 : 사격안정 자체는 낮아서 유인기에 대해서는 견제용 화기에 가깝다. 반면 UNAC가 TE를 버렸다? 죽는다. 내가 42820을 안 쓰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플라즈마 건 : 맞을 경우의 DPS 1위. 근접을 허용한다면 확정 관통+연사가능+고연비라는 경이적인 무장이기 때문에 유인기가 이걸 달고 있을 경우 확실히 죽일 수 있는 대비를 해야 한다. 특히 UNAC의 경우 경량/표준/경역급 스피드가 아니라면 대처가 불가능하다. 거의 확실히 경량이나 경역에 달고 나올 테니 또 HEAT머신건 채용 이유가 늘어난다.
레이저 라이플 : 당연히 UNAC의 하이 레이저 라이플이 엄청나게 날아다닐 것으로 예상이 되지만, 반대로 이 점을 노리고 대CE다리용으로 연사특화 무라사키나 229를 사용할 수도 있다. 주피터나 118H까지 들려주면 대CE다리에는 무장상성 관계 없이 절대 지지 않는다. 반면 사용시 EN을 소비하므로 기동력이 낮아지기 때문에 근접대응 능력이 낮다. 특히 유인기가 근접사격형일 경우 굉장히 곤란해진다.
벙커 블레이드 레이저블레이드는 룰상 사용불가.
오토캐논 : 꽤 좋다. 오히려 250FCS로 미사일을 요격하면서 접근한 뒤 HEAT캐논으로 경직, 미사일과 함께 폭딜을 넣어버리는 방법이 매우 강하다. 특히 UNAC는 좋든 싫든 상대방에 따른 AI를 탑재하지 않았다면 맞다이를 째야 되기 때문에...문제는 유인기가 아니라 UNAC가 이 무기를 사용할 경우 100% 탱크이기 때문에 맵상성이 너무 크게 벌어진다는 점이다. 그나마 차이가 좀 덜 나는 게 이 무기.
캐논 : 나름 양호하다. 초강캐논이나 방패캐논 정도면 근-중거리에도 대응 가능. UNAC에게 서브 컴퓨터를 줄 경우 탱크가 좋은 게 이 무기 때문이기도 하다. 특히 소수교전인 이번이라면 더더욱.
레일 캐논 : 좀 미묘하긴 한데, 매우 특수한 상황에서 250FCS와 미사일을 얹어 쓸 수 있다. 유인기만. 아마 AS나 미들미사일 무기팔 탱크가 레이저캐논과 함께 쓰지 않을까...
스나포 : 플레이어가 탱크가 아닐 경우 자세무기를 사용할 수 없으므로 스나탱만 사용 가능. 반대로 유인기 실력이 일정 이상일 경우 최강 장비다. 상성도 없고 KE실드도 부셔버릴 수 있을뿐더러 DPS도 결코 나쁘지 않다. 맞기만 한다면. 맞기만 한다면.
하윗저 : 맞기만 한다면 스나포보다 세다. 맞기만 한다면. 내 UNAC 중 1대가 이걸 들고 있긴 한데, 쓸모가 있을지는 모르겠다. 실험기로 만든 놈이라...
HEAT캐논 : 근거리사격용. 오토캐논과의 조합이 강하다. 반대로 대경량은커녕 대표준이나 대4각도 어려운 탄속이 문제. 사실상 유인기용이지만...
레이저캐논 : PS3 특성상 원거리는커녕 중거리에서도 필중을 기대할 수는 없다. 탱크에 이걸 실을 바에 카라사와탱크를 만드는 게 좋지 않을까...어쨌건 250이나 280FCS와 함께 쓸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긴 하다. 일단은 TE 무기고.
재머 : 리콘 재머는 나에게 통하지 않는다. 아무리 거시기한 경력이라지만 3년간 1대 4를 해온 짬밥이 어디 가지는 않더라고. 반대로 이쪽이 탱크 UNAC를 채용할 경우 안티 기체로 재머 경량이 나오면 곤란해진다.
타겟 건 : 지형을 넘어 록온이 된다 = UNAC의 탄약 낭비. NG.
센트리 건 : 의외로 괜찮을지도 모른다. 4대 4에서 센트리 기체가 1대 있다면 4.5대 4가 되지만, 2대 2에서 센트리 기체가 1대 있다면 2.5대 2가 된다. 전력차로 따지자면 상승비는 12.5%대 25%. 문제는 UNAC에게 센트리를 맡기기 어렵다는 점. DPS 누수가 생긴다. 유인기라면 근접사격형 기체가 빠르게 설치한 뒤 퍼지하는 식으로 싸우는 게 좋을까...
실드 : KE와 TE 실드를 어떻게 부셔버릴지에 대한 문제. CE실드는 중량 때문에라도 기본적으로 장비한 기체가 느릴 수밖에 없기 때문에 118H 하나로 해결이 가능하고, KE/TE 방어력도 낮아서 UNAC에게 맡겨버려도 될 일이다. 경CE실드는 스트레코자 관통이라 NG. 반대로 KT중장에 CE실드를 달고 고용량 제네+고동력 부스터로 기동력을 올려서 20초 정도 트란잠을 거는 게 가능하긴 하다. KE나 TE 실드 파쇄용으로도 HEAT머신건은 채용가치가 있다. 물론 이쪽이 사용한다면 2각형이 KE, CE다리가 TE 실드. 1기체당 2장까지 사용 가능하니 둘 다 달아버리는 것도 가능하고...또 HEAT머신건의 채용 이유가 늘었다.
KE미사일 : 역시 118H 만능. 세력전 범용기라면 퍼지 전제 하에 VTF로 장갑다운이므로 이 점을 노릴 수도 있다.
CE미사일 : AS와 고유도 미들 미사일이 문제. 특히 KT중장이라면 실드가 아니라 CIWS를 장비해야 할지도 모른다.
플라즈마 미사일 : 대CE다리용. 경량 UNAC에게도 어느 정도 통하긴 하지만, 맵이 빅토리아라는 전제 하에 우리 집 딸래미는 피할 수 있다. 아마도.
플래시로켓 : 기본적으로는 대탱크용이나 대UNAC용. 유인기는 노 락온 무장을 사용 가능하기 때문에 시간벌이밖에 되지 않는다. 장비한다면 이쪽 무기의 DPS가 매우 높을 필요가 있다. 적어도 더블 배틀 라이플 정도는 갖고 싶은 느낌
CIWS : 유인기가 장비할 경우 굉장히 곤란해진다. 특히 탱크라면 더더욱. 고성능 직사화기가 필요한 이유이기도 하다.
카운터건 : 어지간하면 신경 끄는 무장이지만 재머와 협공해서 UNAC를 굳혀버리는 게 가능하기 때문에 일단 생각은 해둘 필요가 있다. 유인기에는 통하지 않는다.
추가탄창 : 스나탱이라면 아마 이걸 달고 나올 가능성이 높지만, 자기 실력을 믿는다는 전제 하에 250FCS와 미사일, 서브무장을 달고 나올 수 있다. 나라면 아마 더블 플라즈마건 기체에 사용할까?
서브컴퓨터 : 스나라면 2호, UNAC연계라면 3호. 스캔연산 속도를 늘려주기 때문에 채용가치는 있다. 유인기 장갑 계산을 하고 나면 내부성능이 구린 경우가 많은데, 그 때 쓸 만하다.
앰프 : 어깨 무장 중 가장 문제가 되는 무장. 언제 어떻게 투입될지 알 수가 없으며, 경량기가 명중특화 펄스건과 함께 달고 달려올 경우 TE다리가 아니라면 모조리 10초 안에 즉사한다. 대경량 무장으로도 엎을 수 없는 DPS이기 때문에 UNAC는 TE방어가 높은 게 좋다. 사실 이것보다 더 무서운 건 플라즈마포에 이걸 얹어버리는 경우인데...아직까지 이걸 잘 다루는 사람은 세력전에서도 만나보지 못했다. 물론 나는 제대로 사용할 수 없다는 게 문제지만...지금부터 연습하면 가능할까?
오버드 웨폰 : UNAC에 한해 사용 가능. 근접 범위가 전방 180도를 여유 있게 넘어가는 멀티플 펄스와, 대공이 가능한데다 유효공격거리가 300 가까이 되는 휴즈 블레이드가 위협적이다. UNAC의 시야를 좁게 주고 유인기로 유도해서 무력화할 필요가 있다. 반면 이쪽에서 사용하기는 조금 꺼려지는 무장. 리스크에 비해 리턴이 좀 적지 않나?
대충 이런 느낌인데...어떻게 될지야 그때 가 봐야 알 일이고.
기도메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