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 깨고 2회차 진행중이면서 느낀점


파츠 애매하게 모여있고 어셈 완벽히 준비안된 1회차에서는

속편하게 쌍샷건 쌍니들 화력으로 조지면서 스토리 감상하는게 나은덧

1회차 후반부 보스들 대사 다 읊을틈도없이 분위기도 못느끼고 녹여버려서 현타가 많이 왔었음



내가느낀 보스전 핵심은

피지컬적인 요소는 사람마다 편차가나도 시간박으면 메꾼다는가정하에

그 보스 패턴을 피할 유효기동력확보 + 최소한의 유효화력인듯


처음에 아이비스한테 그냥 잡세팅 2각중량 들고갔다가 윽엑거리면서 뒤지다가,

안되겠다 치트키발동!하고 쌍샷건+쌍니들 들고 2트만에 깨버리는거보고 현타가 많이왔었음

내가 생각한 보스전은 이게 아닌데 ㅋㅋㅋ


생각해보면 첨에 잡세팅으로 털렸던 원인이 아이비스 핵심 패턴을 피하거나 공간을 확보할 기동력을 충분히 못챙겼던게 컸더라고

5챕터 보스들도 마찬가지였고.


이제

1회차는 대략적인 스토리흐름 다 파악했으니



아머드코어 그 특유분위기도 엄청맘에 드는 겜인데

2회차는 쌍샷건 쌍니들 빼고 천천히 느끼면서 가본다

특히 아이비스랑 5챕터보스들 기다려라~~